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추신수, 텍사스 이적 후 58번째 사구로 구단 신기록(종합) 2019-06-09 13:15:34
선발 크리스 배싯의 5구째 몸쪽 컷패스트볼을 미처 피하지 못했다. 시속 88.3마일(약 142㎞) 컷패스트볼이 허벅지를 스치면서 추신수는 2014년 텍사스 이적 후 통산 58번째 사구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투수 공에 왼쪽 손을 맞아 이언 킨슬러와 함께 텍사스 구단 통산 사구 기록 타이를...
부상 회복한 추신수, 오클랜드와 DH 1차전 2볼넷·2득점 활약 2019-06-09 06:57:19
않았다. 9일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추신수는 다시 출루 행진을 벌였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우완 선발 폴 블랙번과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를 펼치다 볼넷을 얻었다. 5월 29일 시애틀 매리너스전부터 시작한 출루 행진이 9경기로 늘었다.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희생플라이 때 득점도 올렸...
NC, 이틀 연속 9회말 끝내기 승리…KIA, 6월 1승 6패 부진 2019-06-08 20:45:23
팀 승리를 도왔다. 2-2로 맞선 5회 말, 강백호는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유한준 타석에서 히트 앤드 런 사인이 나왔고, 유한준의 타구가 3루수 쪽으로 크게 튀어 오르자 강백호는 2루를 돌아 3루까지 내달렸다. 송구를 받아 타자주자 유한준을 잡은 롯데 1루수 오윤석은 강백호도 잡고자 3루로 송구했지만, 공이 뒤로...
'서건창 결승타' 키움, 린드블럼 나선 두산 제압 2019-06-08 20:02:56
8차전에서 5-4로 승리했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9회초 2사 2루에서 서건창이 좌전 적시타로 2루 주자 김혜성을 홈으로 불러들이고 팀에 결승점을 안겼다. 두산은 2사에서 김혜성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하자 좌타자 서건창 타석에서 좌완 권혁을 교체 투입했다. 하지만 서건창은 권혁의 초구를 밀어쳐 유격수...
NC 루친스키, 프로야구 5월 월간 투수상 2019-06-08 13:14:37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은 투수에 월간 투수상을 준다. 루친스키는 5월 평균자책점 1.03을 기록해 KIA 타이거즈 좌완 양현종(평균자책점 1.10)을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루친스키는 5월 5경기에 등판해 2승(1패)을 올렸다. 35이닝을 소화하며 9이닝당 볼넷(0.77)과 삼진/볼넷 비율(9.00)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는 등...
'노히트 위기에 기습번트' 마이너리그 선수에게 살해 협박 2019-06-08 08:41:47
차로 뒤진 9회였고, 역전을 위해서는 어떻게든 출루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하트퍼드는 한 투수가 노히트 노런 행진을 벌인 것이 아니라 4명의 투수가 투입됐다. 경기 뒤 하트퍼드 선수들은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하트퍼드의 투수 리코 가르시아는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을 통해 "원래 그런 것"이라...
SK 최정, 연장 12회말 끝내기 투런포 폭발(종합) 2019-06-07 23:17:47
그러나 kt는 8회말 김민혁이 내야안타로 출루하자 보내기 번트에 이어 황재균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천금 같은 결승점을 뽑았다. 9위 kt는 최하위 롯데를 3연패에 빠트리며 2.5게임 차로 앞섰다. 한화 이글스는 대전 홈경기에서 선발 워릭 서폴드의 호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3-2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3회...
유희관·박건우, 두산 베어스 5월 투타 MVP 2019-06-07 19:20:23
잠실구장에서 KB국민카드 5월 MVP 시상식을 열었다. 좌완 선발 유희관은 5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 내 최다이닝(35이닝)과 평균자책점(1.80), 이닝당 출루허용(0.91)에서 1위에 올랐다. 외야수 박건우는 26경기에 선발 출전해 86타수 31안타(타율 0.360), 1홈런, 9타점, 16득점을 올렸다. 이 기간 장타율은 0.547,...
'FA 대박' 다가서는 류현진, 미국 CBS 랭킹 5위 진입 2019-06-07 09:40:30
공개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랭킹에 없었던 류현진은 '5월의 투수상'을 발판으로 단숨에 5위로 진입하며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은 최근 51이닝 동안 딱 한 이닝에서만 실점을 허용했다"며 "이건 진짜다. 놀랄만한 일"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 32세의 좌완 투수는 평균자책점(1.35),...
생애 첫 완봉…삼성 백정현, 붙박이 선발의 꿈 2019-06-07 08:40:08
25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⅔이닝 6피안타 7실점(5자책)으로 부진했고, 5월 31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도 2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무너졌다. 그는 개막 후 5월까지 11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2번만 달성할 정도로 깊은 부진에 시달렸다. 6월 첫 등판은 달랐다. 백정현은 6일 NC전에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