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S, 구자열 이사회 의장 사내이사로 재선임 2023-03-29 10:54:27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LS는 또 박현주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이대수·예종석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을 재선임했다. 제54기 재무제표와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주주총회에서 "2030년까지 자산...
E1 구자용 회장 "신재생 발전 미래동력"…정관에 전력사업 추가 2023-03-24 14:13:52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열린 E1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회사는 '변화와 성장'을 2023년 경영 기조로 삼아 더욱 도약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 미래 성장사업 성과 창출 ▲ 해외사업 수익 기반 강화 ▲ 국내 사업 수익성 증대 ▲ 경영 리스크 관리 강화 등에 주력하겠다고...
LS이링크, 로젠택배와 전기 택배차 확대 위해 충전인프라 구축 2023-03-21 09:10:11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자회사 LS이링크(E-Link)는 20일 LS용산타워에서 로젠택배와 '전기 택배차 확대 운영을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 촉진, 물류 거점 맞춤형 스마트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S, 무탄소전력 시장 선도…자산 50조 글로벌 기업 도약 2023-02-20 16:11:43
대비한 전략도 수립해 실행하고 있다. LS전선은 최근 해외에서 대규모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2022년에 북미와 유럽, 아시아에서 따낸 대규모 수주는 약 1조2000억원에 달한다. LS전선은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2025년까지 강원 동해 사업장에 약 2600억원을 투자해 172m 초고층 케이블 생산 타워(VCV...
LS전선, 알루미늄 사업 JV 설립…전기차 부품사업 확대(종합) 2023-02-10 11:01:58
LS전선, 알루미늄 사업 JV 설립…전기차 부품사업 확대(종합)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세계 1위 오스트리아 HAI와 제휴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LS전선이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글로벌 1위 업체인 오스트리아 하이(HAI)와 손잡고 전기차 부품 사업을 확대한다. LS전선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HAI와 알루미늄...
LS일렉트릭·LGU+, 스마트공장 솔루션 사업 2023-02-03 18:39:36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G유플러스와 ‘중견·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사업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국내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S일렉트릭의 스마트공장 플랫폼 ‘테크스퀘어’에 LG유플러스의 차세대 통신...
미국發 '보조금 서프라이즈'…신재생에너지株 날았다 2023-01-12 17:41:26
태양광주인 LS일렉트릭과 OCI도 이날 각각 3.69%, 3.46% 상승했다. 씨에스윈드(9.55%), 씨에스베어링(7.49%), 동국S&C(5%) 등 풍력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외국인은 씨에스윈드 주식을 112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관은 최근 5거래일 동안 한화솔루션을 535억원어치 사들였다. 주가가 급등한 것은 미국 정부 보조금이...
미국발 호재에 태양광·풍력주 랠리…한화솔루션 20% 급등 2023-01-12 16:38:46
일주일(5~12일) 상승률은 20%에 달한다. 또다른 태양광주인 LS ELECTRIC과 OCI도 이날 각각 3.69%, 3.46% 상승했다. 씨에스윈드(9.55%), 씨에스베어링(7.49%), 동국S&C(5%) 등 풍력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상승세는 외국인과 기관이 주도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씨에스윈드 주식을 112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관은 최근...
구자은 LS 회장 "8년간 20조 투자…2030년 자산 50조 달성" 2023-01-02 11:26:08
2년차를 맞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2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신년하례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런 미래 전략과 구상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비전 2030'의 핵심으로 "CFE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를 선언했다. 구 회장은 "향후 30년 전 세계 공통 과제는 넷제로(탄소 순배출량 0)라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