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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02 15:00:07
"너무 처참해서…" 세월호 선체 객실쪽 확인한 유가족 쓰러져 170402-0317 지방-0020 11:40 [카메라뉴스] '노란색 물결'…100년 된 고택과 수선화의 만남 170402-0320 지방-0021 11:44 세종시 신도시 아이들 '숲 속 교육' 받는다 170402-0326 지방-0022 11:52 차량서 사용한 필로폰 주사기 780여개 쏟아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02 15:00:03
11:17 미수습자보다 먼저 돌아온 이준석 선장의 소지품 170402-0311 사회-0021 11:27 "너무 처참해서…" 세월호 선체 객실쪽 확인한 유가족 쓰러져 170402-0312 사회-0022 11:27 왜 세월호에서 자꾸 동물뼈가 나올까 170402-0334 사회-0080 12:00 "어린이집 교사 늘려 보육업무 집중도 높여야" 170402-0335 사회-0081 12:00...
세월호 근접 영상 보니…부식·훼손 생각보다 심각 2017-04-02 14:50:27
처참한 모습이었다. 구조물이 구겨지고 찌그러지면서 선체 내부를 맨눈으로 볼 수 조차 없는 상태였다. 인양 과정에서 잘려나간 선미 좌측 램프 부분은 큰 구멍이 뚫렸다. 이곳을 통해 쏟아져 내리다 걸린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와 포크레인이 위태롭게 걸려 있었다. 이 차량과 포크레인은 반잠수선 갑판 위에 쌓인 펄을...
"폭탄 맞은듯 찢기고 부서졌다" 세월호 객실쪽 본 유가족 쓰러져 2017-04-02 11:27:03
처참한 세월호 선상 모습을 보지 못하고 얼굴을 돌리고 눈을 돌린 것으로 전했다. 20분 동안 참관할 예정이었으나, 가족들이 고통스러워 하면서 불과 10분 만에 뱃머리는 다시 출발지로 뱃머리를 돌렸다. 유가족들은 시간 감각이 사라질 만큼 2014년 4월 16일과 지난 3년여의 고통의 시간을 다시 느끼며 회색빛으로 변한...
FBI, 9.11 테러 당시 美 펜타곤 공격 사진 공개 2017-03-31 23:35:52
청사의 처참한 사진을 공개했다. 3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FBI 웹사이트 기록 저장소에 업로드 된 사진은 총 27장으로 '9.11 공격과 조사 이미지'라는 제목이 붙었다. 이들 사진에는 당시 테러조직 알-카에다 요원들이 워싱턴 덜레스공항을 떠나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하던 아메리칸항공 77편을 공중...
[소설가 이근미와 떠나는 문학여행] (57)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원숭이 발' 2017-03-31 16:56:22
소리가 나고 아내가 달려 나갈 때, 죽은 아들의 처참한 모습을 떠올린 화이트 씨가 세 번째 소원을 말한다. 세 번째 소원은 무엇이고 소설은 어떻게 끝날까?‘세 가지 소원’은 우리나라 민담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구전되는 이야기 속의 단골 소재다. <원숭이 발>은 많은 작가들이 패러디했고 만화, 게임...
파도에 밀려온 고래 등처럼…목포신항에 힘없이 누운 세월호 2017-03-31 15:45:17
더 처참한 모습이다. 물 밖으로 갓 올라왔을 때의 모습과 비교하면 부식이 진행된 면적이 더 커져 마치 손대면 바스러질 듯 위태로워 보였다. 매끈한 흰색을 뽐내던 선체 윗부분은 색칠이 벗겨지거나 각종 이물질이 달라붙어 지저분했다. 갑판은 아예 하얀 부분을 찾아보기 어려운 지경이었다. 선미 쪽은 철제 난간 등 각종...
팽목항에 노란색 트레일러가 나타난 이유는 2017-03-31 15:19:47
남아 있을 이들을 생각하면 당시의 처참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당시의 상처가 가슴속 깊이 고스란히 남아 수년이 흘려도 아린 상처가 됐다. 참사의 고통으로 양씨는 아직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생활고도 큰 고통이지만 세월호의 참상을 알려야겠다는 의지만은 확고했다. 어렵게 마련한 자신의 트레일러 차량을...
[SNS돋보기] 세월호의 마지막 여정…"미수습자들 이제 가족 품으로" 2017-03-31 14:08:43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랜 기간 물속에 있어 녹슬고 망가진 세월호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더 안타까워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vpjy****'는 "부식이 많이 됐구나. 참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qay0****'도 "정말 오랜 시간 걸려 돌아온 세월호, 아픈 역사. 보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적었...
세월호 수색지휘 잠수사 "좌현 중심 철저히 수색해야" 2017-03-31 12:07:06
역할을 한 근거가 없고 다른 민간 잠수사의 위험을 방지해야 할 법령상 의무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그는 지난 30일 진도에 내려가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났다. 공씨는 "물 밖으로 나온 세월호를 보니 처참한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라면서 "미수습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