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文대통령 가을 방북에 김정은 내년 서울 답방할까…정례화 기대 2018-04-29 13:15:04
김정은 내년 서울 답방할까…정례화 기대 靑 '가을 평양회담 확정' 간주…임기 4년 남은 文, 수차례 회담 가능 북미정상회담 결과 좋으면 정상 만남 탄력받을 듯…"장기·수시 소통"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행을 넘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행까지 성사될 것인가. 두...
[판문점 선언] 동남아 언론도 "남북 지도자 평화 약속" 대서특필 2018-04-28 10:11:18
올 가을 답방과 한미·북미 정상회담 등 향후 계획된 일정과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중국 등의 반응도 보도했다. 남북회담 관련 소식을 라이브 블로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도하기도 했던 이 신문은 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의 남북 관계 개선 환영 분위기도 1면에 소개했다. 이 밖에 신문은 화기애애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4-28 08:00:02
비핵화' 명시 180427-0896 정치-0210 18:02 남북정상, 문재인 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 합의(속보) 180427-0897 정치-0211 18:02 남북정상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 전면중지"(속보) 180427-0898 정치-0212 18:03 [남북정상회담] 각국 한인단체장 "평화·비핵화 발판되길" 180427-0900 정치-0213 18:04 남북정상...
의제에 없던 경협 합의했지만… 對北제재 완화·해제까지 '산 넘어 산' 2018-04-27 23:32:12
답방 때 풀어놓을 선물 보따리가 될 것이라는 게 유력한 견해였다. 정부도 정상회담 직전까지 ‘남북경협이 중심 의제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다.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약 45분간 문 대통령과 김정은 간 단독으로 이뤄진 산책과 대화에 주목하고 있다. 판문점 선언의 주요 문구들을 정해놓은 가운데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 올가을에 평양 간다 2018-04-27 22:29:41
답방으로 풀이된다.두 정상은 선언문을 통해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해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 대화와 협상을 이른 시일 안에 개최해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남북 혈맥 이었다…文·金 "완전한 비핵화, 올해 평화협정 전환" 2018-04-27 22:25:36
답방 남북공동 연락사무소 개성 설치…올해 8·15 이산가족 상봉 5월부터 군사분계선 확성기방송·전단살포 등 적대행위 전면중단 문 대통령, MDL 도보 월경 金과 역사적 악수…공동식수·친교산책 김 위원장, 오전 9시 30분 월경해 오후 9시 28분 북으로 되돌아가 (고양=연합뉴스) 이상헌 임형섭 한지훈 박경준 이슬기...
[판문점 선언] 문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숨가쁜 한반도 정상외교 2018-04-27 19:19:41
[판문점 선언] 문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숨가쁜 한반도 정상외교 문대통령·김정은 두번째 회담…평양서 열리는 세번째 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세계적 관심사 될듯…평화협정·비핵화 결실 주목 (고양=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과 ...
"남북 공동선언문 '비핵화' 절차 명기 못해… 반쪽짜리 선언 우려" 2018-04-27 19:06:53
비핵화’ 논의와 ‘평화협정’ 전환 등은 5~6월에 이어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달려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외에 문 대통령은 이날 회담의 답방 형식으로 올 가을에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으며, 오는 8월 15일에는 이산가족 상봉을 진행하기로...
남북정상, 문재인 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 합의(속보) 2018-04-27 18:02:17
남북정상, 문재인 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 합의(속보) [https://youtu.be/RcYkIKCX9X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과거 남북관계 개선에 초점… 이번엔 비핵화가 핵심 의제 2018-04-27 17:32:01
답방을 요구했으며, 이번에 판문점에서나마 남측 지역에서 회담이 열린 것이다.북한의 퍼스트레이디가 이번 회담에 처음으로 동행한 것도 눈길을 끈다. 1, 2차 회담에선 이희호·권양숙 여사가 각각 동행했지만 김정일이 혼자 나오면서 정상 부부간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이번에는 김정은의 부인 이설주가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