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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대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보겠다"(종합) 2018-12-07 12:37:55
오른 한화 이글스 정우람, 최고 타자상은 홈런왕과 타점왕 2관왕을 휩쓴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받았다. 정우람은 "지나온 길보다 걸어가야 할 길이 더 험난하다는 것을 알기에 더 노력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KBO 최우수상(MVP)을 비롯해 각종 타자상을 휩쓸고 있는 김재환은 "저에게 너무 과분할 정도...
일구대상 류현진 "내년에는 20승 해보겠다" 2018-12-07 12:01:31
타자상은 홈런왕과 타점왕 2관왕을 휩쓴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받았다. 고졸 신인으로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쓴 kt wiz 강백호는 신인상을 차지했다. 의지노력상은 2009년 신고 선수로 입단해 LG 트윈스 대표 타자로 성장한 채은성에게 돌아갔고, 특별 공로상은 꾸준히 기부와 선행을 실천해온 롯데 자이언츠 신본기가...
'전경기 출장' 외치는 박병호 "올해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2018-12-07 09:37:46
2타점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5차전 9회초에 동점 투런포를 치며 한국야구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은 연출했다. 박병호는 "그 홈런이라도 치지 못했다면 고개조차 들 수 없었을 것"이라며 "플레이오프에서 너무 부진했던 것도 아쉽다"고 털어놨다. 아쉬움을 털어내지 못한 박병호는 곧 개인 훈련에 돌입한다. 그는 "이번...
'타이스 33점' 삼성화재, 선두 대한항공 제압 2018-12-06 21:18:26
끌려갔지만, 타이스의 타점 높은 공격과 박철우의 블로킹을 묶어 20-19로 뒤집었다. 이후 삼성화재는 20-20에서 타이스의 쳐내기 공격. 박철우의 서브에이스, 타이스의 오픈공격으로 연속 3점을 보탰다. 23-22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타이스의 오픈 공격으로 매치포인트를 잡고 대한항공 정지석의 공격이 네트에 걸리는...
'하루에만 MVP 트로피 2개' 김재환,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 2018-12-06 18:34:04
176안타), 44홈런, 133타점, 104득점을 올렸다. 홈런과 타점 부문은 1위를 차지했고, 장타율은 2위(0.657)에 올랐다. 또한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타율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과 3년 연속 300루타 기록도 달성했다. 김재환은 "과분한 상을 받았다. 올해 팀이 아쉬운 마무리(한국시리즈 준우승)를 했다"며 "몸 관리를...
부산 떠나는 번즈 "또 롯데에서 뛸 수 있길 기도하겠다" 2018-12-06 14:33:00
121타점을 기록했다. 한국 무대 첫해인 지난해 '수비 요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지만 올 시즌에는 2루수 위치에서 22개의 실책을 남발하며 활용 가치가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롯데 구단은 번즈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며 사실상 방출...
김재환, 은퇴 선수가 뽑은 2018년 최고 선수 2018-12-06 12:27:31
타점 부문은 1위를 차지했고, 장타율은 2위(0.657)에 올랐다. 김재환은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타율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과 3년 연속 300루타 기록도 달성했다. KBO 선정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힌 김재환은 '선배들이 정한 최고의 선수'의 영예도 누렸다. 김재환은 "선배님들께서 이렇게 영광스러운...
MLB 골드슈미트 세인트루이스행…애리조나와 1대3 트레이드 2018-12-06 08:49:26
710타점의 성적을 낸 프랜차이즈 스타다. 2013년부터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선정됐고, 이 사이 네 차례나 한 시즌 30개 이상의 홈런포를 쏘며 실버슬러거상도 받았다. 올해는 1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0에 33홈런 83타점을 기록했다. 올해 88승 74패의 성적을 거둔 세인트루이스는 밀워키 브루어스(96승 67패),...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제물로 개막 11연패 탈출 2018-12-05 20:37:26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대건설은 1세트에서 마야의 타점 높은 후위 공격을 앞세워 14-8의 리드를 챙겼다. 이후 20-18로 쫓겼으나 황연주가 KGC인삼공사 최은지의 공격을 단독 블로킹으로 막아내 한숨을 돌렸다. 22-21에서는 황연주가 밀어 넣기 공격에 이어 블로킹으로 24-21,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다. 마침표는 센터...
프로야구 SK, 이재원과 4년 69억원에 계약…내부 FA 모두 잡았다 2018-12-05 19:02:45
13년간 통산 타율 0.297, 안타 798개, 홈런 87개, 타점 456개를 기록했다. 또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원은 구단을 통해 "13년간 뛴 SK에서 계속 고향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내 가치를 인정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