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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1 15:00:04
니오,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MVP 171011-0623 체육-0047 13:21 파나마, 사상 첫 월드컵축구 본선 진출…미국은 탈락 확정 171011-0625 체육-0048 13:23 우승 후보로 KCC·SK 지목…다크호스는 전자랜드 171011-0626 체육-0049 13:30 "마지막에 웃자"…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 새 시즌 출사표 171011-0628 체육-0050 13:33...
대구 주니오,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MVP 2017-10-11 12:17:44
주니오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주니오는 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1 대승의 주역이 됐다"라며 "대구는 적진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내며 클래식 잔류권인 리그 8위로 올라섰다"고 선정...
[프로축구 광양전적] 대구 4-1 전남 2017-10-08 16:58:58
[프로축구 광양전적] 대구 4-1 전남 ◇ 8일 전적(광양전용구장) 대구FC 4(0-1 4-0)1 전남 드래곤즈 △ 득점 = 페체신⑧(전29분·PK·전남) 주니오⑧⑨⑩(후1분·후15분·후36분) 전현철①(후42분·이상 대구)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민자 자녀에 시민권 부여 伊법안에 지지 단식 확산 2017-10-06 18:10:17
감독인 아스카니오 셀레스티니 등 문화계 인사들도 단식 대열에 동참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 3일 이우스 솔리 법안 통과를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이탈리아 전역의 교사 수 백 명에게 지지 의사를 표현하며 이탈리아에서 양육되고 있는 이민 가정 어린이들의 사회 통합을 위해 정치권이 성숙하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줄...
다시 '본류 문학'으로 돌아온 노벨문학상 역대 수상자 2017-10-05 20:45:24
'허조그' '새믈러 씨의 혹성' ▲ 1975년: 에우제니오 몬탈레(이탈리아·시인) = '오징어의 뼈' '기회' ▲ 1974년: H.마르틴손(스웨덴·시인) = '아니 아라 ' E.욘손(스웨덴·소설가) = '해변의 파도' ▲ 1973년: 패트릭 화이트(호주·소설가) = '폭풍의 눈'...
베로나 이승우, 28일 구단 주최 기자회견…SNS 생중계 2017-09-27 08:31:17
지난 24일 이탈리아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라치오와 리그 경기에서 후반 26분 교체 출전해 19분간 활약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활발한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그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으로 부터 팀내 최고 평점(6.40)을 받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6경기 연속골' 상주 주민규,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MVP 2017-09-26 16:00:44
니오(대구), 미드필더 류승우(제주), 오스마르(서울), 한국영(강원), 김태환(상주), 수비수 이명재(울산), 알렉스, 박진포(이상 제주), 하창래(인천), 골키퍼 김용대(울산)가 뽑혔다. 베스트 팀은 울산 현대, 베스트 매치는 FC서울-포항 스틸러스전이 선정됐다. K리그 챌린지 31라운드 MVP에는 경남FC의 외국인 선수 말컹이...
대구FC "전북전 골 취소 유감"…프로연맹에 소명 요청 공문 2017-09-26 10:54:47
니오가 가슴으로 볼을 트래핑해 전북의 골문을 갈랐지만, 슈팅 직전 신형민과 몸싸움 과정에서 밀치는 파울을 한 게 확인되면서다. 이어 후반 39분에는 골키퍼 조현우의 골킥에 이은 세징야의 크로스 이후 에반드로의 골이 터졌는데, 이 역시 골킥 상황이 잘못됐다는 이유로 골이 무효가 됐다. 대구는 두 상황 모두 소명을...
프로연맹 "대구-전북전 골 취소 적정"…'주의 소홀' 심판은 징계 2017-09-26 10:11:34
주니오가 가슴으로 볼을 트래핑해 전북의 골문을 갈랐지만 슈팅 직전 신형민과 몸싸움 과정에서 밀치는 파울을 한 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 후반 39분에는 세징야의 크로스를 받은 에반드로가 또 한 번 골네트를 출렁였지만 득점 과정에서 대구의 골키퍼 조현우가 공을 정지시키지 않은 채로 골킥을 한 것으로 VAR에서...
세리에A 데뷔 이승우 "행복하다"…이탈리아 현지 호평 2017-09-25 08:02:19
썼다. 그는 24일 이탈리아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라치오와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 경기 0-3으로 뒤지던 후반 26분 교체 출전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적극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로 주목을 받았다.후반 30분엔 성인 1부리그 첫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볼 터치는 총 22번 했고,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