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침몰] 임시 합동분향소 엿새째…16만명 조문 행렬 2014-04-28 08:33:57
159명 영정과 위패가 모셔져 있다.이날 오전엔 안산시내 장례식장 7군데에서 단원고 학생 16명의 장례가 진행되고 있다.세월호 침몰로 현재까지 단원고 학생 156명과 교사 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전날까지 141명(교사4명 포함)의 발인이 완료됐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안산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 설치…임시분향소는 폐쇄 2014-04-27 17:06:09
영정과 위패를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로 옮겨진다.분향객을 위해 4개 전철역 등 9개 노선에 34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유족들을 위해 택시 20대도 지원한다.합동분향소에는 공무원 77명, 자원봉사자 315명, 장례전문지도사 23명 등 모두 415명의 운영인력이 배치된다.안산시 관계자는 "올림픽기념관 임시분향소에...
[세월호 침몰]안산 임시 합동분향소 29일 0시 폐쇄 2014-04-27 16:30:07
운영해 왔다.이곳에는 모두 240명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할 수 있다.제단 양쪽에는 대형 모니터 2대에 고인들의 사진과 추모 문자메시지가 반복해서 나타난다.현재 임시 분향소 제단에는 학생 136명, 교사 4명, 일반 탑승객 3명의 영정과 위패가 놓여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세월호 침몰]합동분향 닷새째 12만3000명 조문…27명 발인 2014-04-27 09:05:39
도착했다.분향소에는 희생자 143명의 영정사진과 위패가 모셔져 있다.이날 오전엔 최초 신고자로 의사자 지정이 검토되고 있는 최덕하군을 비롯해 안산, 시흥, 수원 등 장례식장 15곳에서 단원고 학생 27명의 발인이 치러진다.최 군의 발인은 오전 6시 안산산재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운구차는 단원고를 잠시 들렀다가 수원...
세월호 참사, 노란 리본 캠페인에 이어 “아이들아 미안하다” 추모 2014-04-26 15:58:02
교사들의 영정과 위패가 안치돼 있다.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를 한자리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공식 분향소를 안산 화랑유원지에 설치하고 29일부터 조문객을 맞기로 했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아 미안하다, 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아 미안하다. 고인의 명복을...
[세월호 참사] 끝없는 눈물…끝없는 조문행렬 2014-04-24 21:25:17
사고로 희생된 48명의 단원고 교사와 학생 영정과 위패가 놓인 제단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입구에서 나눠주는 국화꽃을 놓고 묵념할 때면 여기저기서 통곡 소리가 들렸다. 대부분의 여성 조문객은 조문을 마치고 나오면서 손에 든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쌌다. 임시분향소를 직접 찾지 못한 시민들은 문자로 조문에 참여했...
문재인 의원 조문‥굳게 다문 입술, 침통한 표정 "온 국민의 간절한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낼 것" 2014-04-24 12:52:21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희생자들의 영정은 오는 29일 안산 화랑공원에 대규모 분향소가 마련될 때까지 단원 고등학교 인근의 임시 분향소에서 치뤄진다. 분향소에선 자식의 영정 앞에서 오열하는 학부모와 비통함으로 가득한 조문객들로 인해 눈물바다가 됐다. 사고 9일째인 24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사망자 ...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 추모객 발길 끊이지 않아‥"어제 하루 1만 3천여명 조문" 2014-04-24 10:13:15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제단 앞에서 희생자들의 사진과 이름을 일일이 확인해가며 헌화하고 묵념하는 추모객들의 눈엔 절절한 비통함이 담겨 있다. 일부 추모객들은 제단에 모셔진 영정 앞 사진을 보며 `아이고 어떡해` 라며 탄식하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단 양쪽에 설치된 전광판으로는 허무하게 고인이 된...
안산 올림픽기념관 임시 합동분양소, 조문 행렬… 셔틀버스 운행 2014-04-24 08:55:29
모니터가 설치돼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을 차례로 띄우고 있다. 현재 분향소 외에 많은 조문객의 방문을 대비하여 부스를 설치하고, 대한적십자사 및 자원봉사센터 등이 조문객 안내를 돕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조문객 방문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29일부터...
차인표 신애라 조문, 세월호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 찾아…"위로 되길" 2014-04-23 21:03:48
학생 22명의 영정과 위패가 안치됐다.침통한 표정으로 조용히 조문을 마친 신애라는 인터뷰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접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위로하려고 빈소를 찾았다"며 "저희의 발길이 유족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평소에도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꾸준히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