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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씨름, 12일 금강산서 첫 회담…단오대회 공동개최 추진 2019-02-06 17:50:35
육로로 방북…남북 씨름 교류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이 남북한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과 맞물려 남북 씨름 교류가 본격화한다. 박팔용 대한씨름협회 회장은 오는 1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금강산을 방문해 북측과 씨름의 남북 교류 문제를 협의할...
김정은, 이번에는 '참매 1호' 타고 베트남까지 갈까 2019-02-06 14:53:46
이동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내놓고 있지만, 육로를 이용할 경우 이동 시간에 수일이 걸린다는 점에서 현실성이 다소 떨어져 보인다. 또 김 위원장은 베트남에서 평상시 이용하는 벤츠를 이용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 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에는 북한 국무위원회 표식을 한 벤츠 차량 두 대가 동원됐다. 2차...
비건 美대북대표 오늘 평양행…北김혁철과 정상회담 실무협상 2019-02-06 05:30:00
위해 평양으로 향한다. 육로 방북도 가능하지만 북한 도로 사정 등을 감안할 때 오산 미군기지에서 미군기를 타고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방북할 가능성이 우선 거론된다. 전날 국무부는 이번 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는 한편 북미 정상이 싱가포르에서 한...
평양 한복판서 벌어질 '톱다운 외교' 수싸움…배수진 친 비건 대표 2019-02-05 17:07:52
시내 숙소에서 5일 오전 9시35분께 모처로 빠져나갔다. 평양 방문 및 실무협상 준비로 분주할 것으로 관측된다.비건은 6일 이른 아침 평양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오산 미군기지에서 이륙하는 미군기를 타고 가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 육로를 이용할 경우 북한의 열악한 도로 사정상 이동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리기...
'호랑이굴'로 가는 비건…北美 비핵화·제재완화 밀당 치열할듯 2019-02-05 12:33:01
방북 경로로는 오산 미군기지에서 이륙하는 미군기를 타고 가는 방안과 육로를 이용하는 방안이 모두 거론된다. 일단 국무부가 '6일 방문'을 예고한 가운데 협의 상황에 따라 그가 평양에 하루 이틀 더 머무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금강산관광 의정서' 체결 30년…현대그룹, 관광 재개 '고대' 2019-01-30 06:31:01
맡는 권리를 확보했다. 또 2003년 2월에는 첫 금강산 육로답사에 나서면서 금강산 의정서에 새겨진 '군사분계선을 통과한 금강산관광'을 사실상 실현시켰다. 정 회장으로부터 남북경협사업 재도약을 위한 '바통'을 넘겨받은 것은 현재 현대그룹을 이끌고 있는 현정은 회장이다. 지난 2008년 관광객 박왕자...
'예타 탈락' 영일만대교 건설 11년째 제자리…포항 "깊은 실망" 2019-01-29 15:52:58
낮다고 판정이 난 영일만대교보다는 육로를 통해 울산∼포항∼영덕 고속도로를 잇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 포항시민은 "현 정부가 경북을 소외시켰다고 해도 이명박, 박근혜 정부도 추진하지 못한 만큼 영일만대교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며 "답보 상태인 영일만대교 건설보다는 실현 가능성이 큰...
[천자 칼럼] 위기의 '일대일로' 2019-01-28 17:57:27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를 육로(一帶)와 해로(一路)로 잇는 전략이다. 대상 국가가 65개국에 이른다. 육로의 중심은 철도망 연결이다. 해로의 확장은 주요국의 대형 항구를 활용해 남중국해에서 아프리카까지 ‘진주 목걸이’ 모양으로 잇는 것이다.처음에는 중국의 인프라 투자에 고마워하던 주변국들이 공사...
'인디오의 땅' 과테말라서 마야문명의 숨결을 느끼다 2019-01-27 15:03:38
주요 도시를 거쳐 갈 수 있다. 멕시코에서 육로로 들어갈 수 있는 몇 개의 루트가 있다.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에서 우에우에테낭고로 넘어갈 수도 있고, 치첸이트사에서 벨리즈를 거쳐 티칼의 프로레스로 들어갈 수도 있다. 최근 치안이 좋지 않다고 하니 외국 여행자 티를 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혼자 길거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목포 근대문화공간 재생사업 차질없이 추진" 2019-01-22 15:00:11
연결된 신안 자은·팔금·안좌까지 육로와 이어지는 종합 인프라가 구축된다. 개통 이후 전국 각지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방문객 안전과 편의 사항을 비롯한 유기적인 관광 콘텐츠 연계 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천사대교를 기점으로 서남 해안권 발전의 기폭제가 될 민선 7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