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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2-7…넥센, 한화에 역전승으로 4연승 행진 2017-07-05 22:14:15
화력이 대단했다. 이날 한화는 1회초 김태균의 좌중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뽑았다. 김태균은 시즌 10홈런을 채워, KBO리그 역대 5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넥센은 2회 말 박동원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균형을 맞췄다. 한화가 다시 달아났다. 한화는 5회 2사 1, 2루에서 윌린 로사리오, 이성열,...
못 말리는 KIA, '11타자 연속 안타' KBO 신기록(종합) 2017-07-05 21:38:37
연속 2루타로 추가 득점한 뒤 이명기가 투런 아치를 그렸다. SK는 급히 채병용을 내리고 문광은을 투입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김주찬이 안타를 쳤고, 버나디나가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최형우, 안치홍이 다시 안타를 쳤다. 나지완이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면서 마침내 연속 안타 기록은 멈췄다. 하지만 나지완의 땅볼 때...
최형우, 5년 연속 20홈런…11경기 연속 타점으로 타이기록 2017-07-05 20:45:13
시속 122㎞ 커브를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로써 그는 2013년 이래 5년 연속 20홈런을 완성했다. 5년 연속 20홈런은 KBO리그 역대 6번째다. 아울러 최형우는 11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 이 부문 KBO리그 타이기록을 세웠다. 최형우에 앞서 1991년 장종훈(빙그레), 1999년 이승엽, 2015년 야마이코...
SK 한동민·김동엽, KIA 상대로 백투백 홈런 폭발 2017-07-05 19:11:56
딘의 시속 123㎞ 커브를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후속타자 김동엽은 역시 팬 딘의 시속 146㎞ 직구를 두들겨 좌측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30m의 대형 솔로아치를 그렸다. 시즌 30호이자 통산 898번째 연속타자 홈런이다. SK의 올 시즌 백투백 홈런은 이번이 8번째다. SK는 2회초 현재 4-0으로 앞서...
김태균,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역대 5번째 2017-07-05 18:49:18
앤디 밴헤켄의 시속 139㎞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올 시즌 10호 홈런이다. 김태균은 2003년부터 올해까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던 두 시즌(2010·2011년)을 제외하고 매해 두 자릿수 홈런을 생산했다. 2008년에는 31홈런으로 이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태균은 개인 통산 286홈런으로...
오승환, 1이닝 퍼펙트…세인트루이스, 마이애미에 패배 2017-07-05 06:28:09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디 고든은 4구째 시속 121㎞(75.1마일) 커브로 루킹 삼진으로 요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5로 패했다. 5회말 그레그 가르시아의 투런포로 앞서갔지만 6회초 대거 5점을 허용해 역전패했다. 한편, 오승환과 마무리 경쟁을 벌이는 트레버 로즌솔은 8회에 마운드에 올라 역시 1이닝을...
황재균, 1볼넷으로 5경기 연속 출루…멋진 수비까지 2017-07-05 04:46:21
공략했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브랜던 크로퍼드의 투런포로 3-3 균형을 이룬 뒤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풀머의 2구째 시속 146㎞(90.7마일) 슬라이더를 노렸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황재균은 수비에서도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1-1로 맞선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안 킨슬러의 외야로 ...
KIA 7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 대폭발…헥터 14연승 2017-07-04 22:28:33
밟았다. 0-4로 3회 1사 1루에서 채태인의 우중월 투런 홈런과 김하성의 솔로포로 3점을 만회한 넥센은 김민성의 좌전 안타와 박윤의 우중간 2루타, 야수선택으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희생 플라이와 주효상의 좌전 적시타로 2점을 보태 5-4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6회 1사 1, 2루에서 터진 허정협의 2타점 좌익수 쪽...
한화 김재영 저격한 박윤 "아버지와 전, 서로 위치에서 최선을"(종합) 2017-07-04 22:11:15
3회 채태인의 투런포와 김하성의 솔로포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김민성의 좌전 안타로 1사 1루 기회가 이어졌고, 박윤이 타석에 들어섰다. 박윤은 김재영의 포크볼을 공략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박윤의 장타로 1사 2,3루 기회를 이어간 넥센은 허정협의 땅볼 때 나온 상대 2루수 정근우의 야수 선택으로 만루...
잠수함 김재영 노린 '좌타자 박윤 카드' 적중 2017-07-04 21:54:12
3회 채태인의 투런포와 김하성의 솔로포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김민성의 좌전 안타로 1사 1루 기회가 이어졌고, 박윤이 타석에 들어섰다. 박윤은 김재영의 포크볼을 공략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박윤의 장타로 1사 2,3루 기회를 이어간 넥센은 허정협의 땅볼 때 나온 상대 2루수 정근우의 야수 선택으로 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