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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만루포 앞세운 두산, 넥센전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2017-07-13 21:25:57
패 1무)로 전반기를 마쳤다. 2연패를 당한 넥센은 4위(45승 40패 1무)를 지켰다. 두산은 1회말 안타 5개를 묶어 3점을 먼저 내 기선을 제압했다. 최주환과 박건우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4번 타자 김재환은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후에는 오재일과 김재호의 안타가 이어지며 3-0으로 점수를...
양상문 LG 감독 "후반기 히메네스 가세…정찬헌, 신정락 기대" 2017-07-13 17:58:00
40승 1무 40패로 정확히 5할 승률을 거뒀다. 사실 양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보다 후반기를 더 기대한다. 양 감독은 "후반기에 돌아올 전력이 있다는 건 희망적"이라고 했다. 이어 "재활 중인 내야수 루이스 히메네스가 복귀를 준비 중이다. (불펜) 정찬헌과 신정락은 전반기 막판부터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며...
'전반기 5위' 두산 김태형 감독 "후반기엔 올라간다" 2017-07-13 17:39:03
오재원의 부진을 틈타 그 자리를 차지하며 타율 0.309, 5홈런, 40타점으로 활약했고, 생애 첫 올스타 베스트에 선정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친정 두산에 돌아온 김승회는 41경기에 출전해 3승 3패 6홀드 평균자책점 5.70으로 불펜에서 '마당쇠' 역할에 충실했다. 김 감독은 "최주환이 초반 (2루에 자리가 비었을 때...
김기태의 KIA 선두 고공비행…디펜딩 챔피언 두산 중위권 추락 2017-07-13 09:56:40
28패를 거둬 2위 NC 다이노스를 7경기 차로 밀어내고 단독 1위를 달린다. NC에 잠시 공동 1위를 허용하긴 했으나 KIA는 4월 12일 중간 순위 1위로 올라선 이래 3개월 동안 한 번도 1위에서 내려온 적이 없을 만큼 투타에서 압도적인 경기로 순항 중이다. 김기태 감독의 친근한 '형님 리더십'으로 똘똘 뭉친 KIA는...
LG 베테랑 이동현, 어둠 속에서 찬란히 빛났다 2017-07-12 23:21:58
촉발된 위기를 든든하게 틀어막았다. 타선이 더욱 힘을 낸 것도 이때부터였다. LG는 7회초 3점, 8회초 3점, 9회초 1점을 보태고 12-6, 더블 스코어로 승리하며 분위기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동현은 시즌 2승(1패 1세이브)째를 따내며 팀을 다시 5할 승률(40승 40패 1무)로 올려놓았다. changyong@yna.co.kr (끝)...
'4번 타자의 위용' KIA 최형우·두산 김재환의 끝내기 2017-07-12 23:02:27
뒤진 4회초 무사 1, 2루에서는 왼쪽 담장을 때리는 2루타에 1-1 동점을 만들었고, 3-1로 앞선 5회 2사 만루에서는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작렬했다. LG 트윈스는 인천 방문경기에서 SK를 12-6으로 누르고 5할 승률(40승 1무 40패)을 회복했다. 2017 KBO리그는 13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jiks79@yna.co.kr (끝)...
'악재 뚫은 승리' LG, SK 꺾고 5할 승률 회복 2017-07-12 22:59:09
LG는 40승 40패 1무로 5할 승률을 되찾았다. 반면 LG는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양 팀 선발은 모두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LG의 헨리 소사가 4⅔이닝 5실점(4자책), SK의 문승원이 4이닝 4실점 하는 등 둘 다 5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승부는 불펜 대결에서 갈렸다. SK는 선발 문승원 이후 7명의 불펜을 쏟아부었으나 LG의...
교체 투입된 '해결사' 데얀 10호골…서울, 포항에 1-0 신승 2017-07-12 21:24:59
윤일록, 40분엔 박주영의 회심의 슛을 연이어 막아내 서울 입장에선 그야말로 '통곡의 벽'으로 떠올랐다. 후반에도 응답 없는 골문 두드리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황선홍 서울 감독은 후반 23분 박주영 대신 데얀을 투입했고, 이 승부수가 적중했다. 데얀은 후반 30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윤일록의 헤딩 패스를 살짝...
[신간] 불량 변호사 2017-07-12 09:32:24
남자 구두가 아니라 사이즈가 큰 여자 구두이다. 내 발이 작기 때문이다. 237밀리면 족하다. 보통 여성들은 235밀리를 신는다. 구두 뒷굽이 높은 것을 나는 선호한다." 고인의 10주기를 맞아 갤러리 류가헌에서는 고인의 그림 40여 점을 모은 추모전 '초개와의 동행'이 23일까지 열린다. 눈빛. 448쪽. 2만원....
작년 A줬던 현지 언론 "오승환, 전반기 성적 C" 혹평 2017-07-12 08:05:39
올해 전반기 오승환의 성적은 38경기 40⅔이닝 1승 4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3.54다. 지난해 전반기 성적인 45경기 45⅓이닝 2승 2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1.59와 차이가 있다. 오승환 구위 변화를 짐작할 수 있는 삼진 수도 판이하다. 2016년 전반기에 59삼진을 잡았던 오승환은 올해 전반기 38삼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