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 소사, 이틀만에 등판하고도 157㎞ "힘은 충분했다" 2017-06-11 21:06:17
노수광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으나 후속 타자 3명을 연달아 범타 처리했다. 소사는 18-1로 앞선 7회초 2사까지 잡고 마운드를 윤지웅에게 넘겼다. 투구 수가 93개로 비교적 여유가 있었지만, 양상문 LG 감독은 불펜을 가동하면서 소사에게 휴식을 줬다. 소사는 이날 직구 최고 시속이 157㎞를 기록했다. 커브와 슬라이더,...
정용운 7이닝 1자책점 '2승째'…KIA 선두 수성 2017-06-11 20:19:45
버나디나의 우전 안타와 이명기의 좌전 안타로 한 점씩 보태 3-2로 전세를 뒤집었다. 5회에는 서동욱이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고, 7회말 1사 2,3루에서는 김선빈이 2타점 중전안타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구위 저하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한 달 만에 등판한 밴헤켄은 3⅓이닝 동안 7피안타로 3실점(2자책)하고 일찌감치...
이형범 6⅓이닝 무실점 '데뷔 첫 승리'…NC 5연승 2017-06-11 19:36:28
이재율의 적시타로 추가 득점, 3-0으로 달아났다. 5회에는 1사 1루에서 지석훈이 kt 선발 정성곤을 좌월 투런포로 두들겼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이형범은 1사 후 이진영의 우전 안타에 이은 우익수 실책으로 주자를 2루에 두고서 물러났다. 이후 김진성이 실점 없이 이닝을 끝내 이형범의 무실점 경기가 완성됐다....
이재학 역투와 뒷심 발휘… NC, kt 5연패 수렁에 2017-06-11 16:44:39
연속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박민우가 우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경기의 균형을 깼다. 이어 박석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더 추가하며 3-1을 만들었다. 또한 모창민의 3루 땅볼 때, 3루 주자 김성욱이 홈을 밟으며 4번째 득점을 만들어 냈다. 역전에 성공 후 이민호가 2이닝을 퍼팩트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배영수 3년 만에 감격 완투승…한화 5연패 탈출 후 8위 점프 2017-06-10 21:26:25
만루 찬스를 잡았고, 박민우의 우전 적시타와 박석민의 밀어내기 볼넷, 모창민의 내야 땅볼을 묶어 3점을 달아나며 승부를 갈랐다. 5연패에 빠진 kt는 9위로 내려앉았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선 '친정'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배영수가 눈부신 역투를 펼쳤다. 전날 필승조의 붕괴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롯데자이언츠 송승준, 햄스트링 통증으로 2회 조기 강판 2017-06-10 18:17:10
좌익수 뜬공을 처리한 송승준은 박건우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김재환을 유격수 땅볼 아웃 시키며 이닝을 끝냈다. 하지만 더이상 마운드에서 송승준을 볼 순 없었다. 송승준은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통증을 이유로 이명우와 교체됐다. 한편 4회초 현재 롯데는 4-2로 두산을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황재균, 7타수 2안타에 도루 1개…끝내기 기회는 무산 2017-06-10 16:20:43
타석에 등장해 우전 안타를 쳤다. 6일 프레스노 그리즐리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전 이후 나흘 만에 나온 시즌 22번째 멀티 히트다. 황재균은 연장 14회 2루 땅볼, 17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황재균은 마이너리그 타율 0.289(225타수 65안타)를 유지했다. 이날 새크라멘토는 연장 17회 혈투 끝에 4-6으로 패했다....
박병호, 열흘 만에 멀티히트…전 넥센 오설리반 만나 적시타 2017-06-10 11:04:55
상대 우완 불펜 코디 새터화이트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치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8회에는 볼넷을 얻어 이날 세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타율은 0.188에서 0.200(115타수 23안타)으로 올랐다. 로체스터는 9-3으로 이겼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고 시속 152㎞…오승환, 일주일 만에 등판해 1이닝 완벽투 2017-06-09 06:05:17
4홈런을 치며 주목받은 스쿠터 지넷은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안겼다. 신시내티는 6회말 보토의 투런포로 5-0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세인트루이스는 8회초 뒤늦게 맷 카펜터의 투런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헥터 시즌 9연승' KIA, 한화 꺾고 3연승 2017-06-08 21:17:18
3루에서 김태균의 우전 적시타에 이은 이성열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씩 보태 2-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KIA가 2회 말 1사 후 타자일순하며 여섯 타자 연속 안타를 포함한 7안타를 몰아치고 대거 6점을 뽑아 간단히 전세를 뒤집었다. 서동욱과 김주형의 연속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한 KIA는 계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