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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목포 근대문화공간 재생사업 차질없이 추진" 2019-01-22 15:00:11
연결된 신안 자은·팔금·안좌까지 육로와 이어지는 종합 인프라가 구축된다. 개통 이후 전국 각지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방문객 안전과 편의 사항을 비롯한 유기적인 관광 콘텐츠 연계 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천사대교를 기점으로 서남 해안권 발전의 기폭제가 될 민선 7기...
통일부 "타미플루 북송 일정 최종 조율중"(종합) 2019-01-21 14:17:52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과 일정에 대해 계속 논의하고 있다"며 "내일은 (전달이) 힘들지만, 곧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부는 일정 조율이 끝나면 타미플루 20만명분과 민간업체가 기부한 신속진단키트 5만 개를 육로로 운송해 개성에서 북측에 넘겨줄 계획이다. anfour@yna.co.kr (끝)...
정부, 타미플루 20만명분 내일 北에 전달할 듯 2019-01-21 10:51:45
내일 정도 간다고 보면 되는 것이냐'고 묻자 백 대변인은 "계속 준비해 왔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정부는 타미플루 20만명분과 민간업체가 기부한 신속진단키트 5만 개를 이번 주 초 육로로 운송해 개성에서 북측에 넘겨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
신경전? 전략적 신중?…美 로우키속 "FFVD-제재유지" 재확인 2019-01-19 12:24:52
당시 뉴욕에서 육로로 이동한 김 부위원장이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TV 카메라를 통해 공개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 부위원장과의 회동 후 건물 밖으로 나와 김 부위원장의 차량까지 그를 직접 배웅했다. 그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즉석 기자회견을 방불케 하는 일문일답을 통해 6·12 정상회담 개최 방침을 확정...
南천해성-北황충성, 연락사무소서 협의…한반도 정세 논의(종합) 2019-01-18 16:16:05
육로로 운송해 개성에서 북측에 넘겨줄 계획이다. 한편,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문제와 관련해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앞으로도 미국과 여러 계기를 통해, 또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서 협의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승인 여부를 오는 25일까지 결정할...
中훈춘시, 나진항 연결 고속도로 건설 등 대북협력사업 의욕 2019-01-18 13:39:05
육로 통상구(口岸·커우안)를 국가급(1급)으로 승격했다. 또 올해 새해 첫날 중국인 관광객들이 꽁꽁 언 두만강을 걸어서 건넌 뒤 북한을 관광하는 '수상관광통로 개최식'도 했다. '동해출구' 구축에 공을 들여온 중국은 이미 2000년대 후반 북한당국으로부터 나진항과 청진항 부두의 장기(30∼50년)...
美워싱턴 온 김정은 복심…'北美 예비담판' 2박3일 관전포인트는 2019-01-18 11:46:14
후 육로로 워싱턴DC로 이동, 6월 1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김 위원장의 친서가 건네진 90분간의 이 회동은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개최 확정 발표로 이어지는 등 한차례 무산 직전까지 갔던 회담을 완전히 살려놓는 역할을 했다. 당시 친서를 건네받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부위원장의 사진이...
南천해성-北황충성, 연락사무소서 협의…남북현안 논의 2019-01-18 11:19:50
5만 개를 육로로 운송해 개성에서 북측에 넘겨줄 계획이다.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문제와 관련해 이 부대변인은 "앞으로도 미국과 여러 계기를 통해, 또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서 협의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승인 여부를 오는 25일까지 결정할 예정이며, 이런 민원처리 기간...
[대체] 국제(美 심장부 직행 김영철, 베일에 가려진 워싱턴 여정) 2019-01-18 09:33:51
육로로 워싱턴DC로 이동했다. 앞서 2000년 10월 특사 자격으로 방미한 조명록 북한군 차수(국방위원회 제1부 위원장)는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워싱턴DC를 방문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세부사항을 조율하기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특사 자격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진 김 부위원장의 워싱턴DC...
美 심장부 직행 김영철, 베일에 가려진 워싱턴 여정 2019-01-18 00:51:55
육로로 워싱턴DC로 이동했다. 앞서 2000년 10월 특사 자격으로 방미한 조명록 북한군 차수(국방위원회 제1부 위원장)는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워싱턴DC를 방문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세부사항을 조율하기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특사 자격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진 김 부위원장의 워싱턴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