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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들이 뽑은 신인상은 오타니 아닌 안두하르 2018-11-28 16:11:17
92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오타니는 앞서 BBWAA 소속 기자 30명의 투표에서는 안두하르에게 압승을 거두고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오타니는 투수로는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와 평균자책점 3.31, 타자로는 104경기에서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925를 올렸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넥센 임지열 "2016년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자진 신고 2018-11-28 15:03:09
79타점을 기록, 지난 19일 KBO 시상식에서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왕과 타점왕을 받았다. 박준상 히어로즈 대표는 "KBO리그 전체와 야구팬들께 면목이 없다. 음주운전의 폐해를 사회 전체가 고민하는 요즘,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할 프로야구단에서 발생한 문제여서 죄송함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넥센은 28일...
프로야구 LG, 1루수 거포 토미 조셉과 100만달러 계약 2018-11-28 09:49:51
116타점을 기록했다. 비록 올해는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못했지만, 트리플A 84경기에서 타율 0.284, 21홈런, 67타점, 장타율 0.549를 기록하며 거포 본능을 뽐냈다. 키 185㎝, 체중 110㎏의 당당한 체격에 1991년생으로 젊은 나이도 매력적이다. 현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는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가 조셉의...
LG 김현수, 이적 한 시즌만에 주장 됐다 2018-11-27 14:46:12
101타점을 기록했다. 장타율 0.589, 출루율 0.415, OPS(출루율+장타율) 1.004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타율 0.357을 기록했던 2008년 이후 10년 만에 타율상을 다시 수상하는 등 자유계약선수(FA) 모범 사례로 남을 만한 시즌을 보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MLB 애틀랜타, FA 도널드슨·매캔 동시 영입 2018-11-27 09:06:32
182개, 타점 551개, 타율 0.275를 기록했다. 매캔은 5년 만에 애틀랜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그는 2005∼2013년 애틀랜타에서만 7차례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후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거쳐 집 근처에 있는 애틀랜타로 돌아왔다. 매캔은 5년간 8천500만 달러에 양키스와 계약했다가 혜성처럼 등장한 포수 게리...
거인 새 주장 손아섭 "한국시리즈 못해본게 콤플렉스" 2018-11-26 15:58:21
수, 홈런, 타점 등의 개인 성적은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올해 겨울에는 여태 해온 것과 다른 방식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결과가 어떨지 모르지만, 결과를 떠나 새로운 방식으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 내년에 준비를 많이 한 것에 대해 보상을 받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MLB 호세 바티스타 이름 딴 딱정벌레…배트 던지기서 영감 2018-11-24 12:54:04
975타점을 올린 베테랑으로, 6년 연속 올스타(2010∼2015년)에 선정되고 실버슬러거상도 세 차례나 수상한 강타자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토론토에서 뛰었고 올해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옮겨 다닌 뒤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됐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 사진 송고 LIST ] 2018-11-24 10:00:02
김민수 고타점 슛 11/23 20:57 지방 김선호 공은 어디로 11/23 20:58 지방 김선호 맹수 같은 헤인즈 공격 11/23 20:58 지방 김선호 랜드리 완벽한 블로킹 11/23 21:00 지방 김선호 김영환 과감한 슛 11/23 21:01 지방 김선호 심판도 놀란 허훈 허슬플레이 11/23 21:05 서울 강민지 한지민 '아름다운...
kt, 외야수 조용호 영입…SK, 조건 없이 트레이드 2018-11-23 15:54:53
10타점을 올렸다. 이숭용 kt 단장은 "조용호는 빠르고 콘택트 능력이 우수한 좌타 외야수다. 테이블세터 강화를 위해 영입했다. 강한 근성과 승부욕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배경을 밝히고 "조건 없는 트레이드를 합의해 준 SK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FA 시장에서 시선 거둔 KIA, 육성 시스템 구축에 주력 2018-11-23 06:00:18
45타점 활약을 발판 삼아 1군에 승격돼 타율 0.307, 1홈런, 13타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조 단장은 "젊은 선수만으로 퓨처스리그 풀타임을 시행하니 선수 반응도 좋고 경쟁의식도 생겼다"면서 "류승현 선수가 (1군에) 와서 해주는 것처럼 선수 육성이 틀을 잡아가는 게 아닌가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이 끝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