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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⑮] 네팔의 국립공원에 공짜는 없다 2014-09-26 09:50:02
않다. 특히 보수되지 않은 안나푸르나 라운드 트레킹 지역의 산사태 지역과 이정표도 몇 개 세워지지 않은 에베레스트 지역을 지나다 보면 더욱 입장료의 사용처가 의문스러워지는데 사실 국립공원 입장료는 네팔 정부의 커다란 수입원이라고 한다. >>>16편에 계속 ▶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①] 안나푸르...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⑫] 여러 민족이 가꾸어 가는 공동의 화원(花園) 2014-09-26 09:46:50
셀파(sherpa)족일 것이다. 에베레스트 지역인 솔로 쿰부에 많이 산다. 커다란 산중도시 남체 바자르는 이들의 메카다. 대부분의 셀파족은 불교도라고 한다. 셀파족 가이드들은 동네 어귀에 있는 불탑을 꼭 한 바퀴씩 돌고 간다. 높은 곳에 올라서는 ‘옴마니반메흠’을 외우며 향을 피운다. 그만큼 신실하고 의리가 두텁다....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⑧] 마차푸차레에서 고소증세를 겪다 2014-09-26 09:41:55
안나푸르나 지역은 산소를 발생하는 나무가 많지만 에베레스트 지역은 나무가 전혀 없어 산소가 더 희박하다. 두 산은 전혀 다른 산이라는 것이 내가 만났던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산악인의 이야기였다. 때문에 나는 스스로 고소에 노출시켜보기로 했던 것이다. 사실 여러 해 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산(4,095m)을...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⑦] 설산에서 만난 트레커들은 친구가 된다 2014-09-26 09:39:31
있었다. 네팔의 안나푸르나 지역이나 랑탕지역 등을 다니다보면 의외로 산사태가 많이 발생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정부에서는 산사태가 난 곳은 그대로 방치하고 다른 곳에 새로운 길을 뚫는 것이 독특해 보였다. 네팔에서 트레킹을 하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것이 구름다리다. 와이어로 만들어진 이 구름다리들은...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①] 안나푸르나를 향하여 2014-09-26 09:30:22
여행한 승객들이 “이쪽은 안나푸르나 지역이고 저쪽은 에베레스트 지역이다” 설명들을 해주지만 초행길의 여행자들은 어디가 어디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산이 저렇게 높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뿐이다. 카투만두 트리뷰반 국제공항에서 내려 곧바로 국내선으로 이동한다. 우리의 목적지인 안나푸르나를 가려면 포카라...
송영길 인천시장, 연평면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 ‘초긴장상태 유지’ 2014-09-24 05:37:58
군부대의 요청에 따라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 지역에 통합방위태세 '을종'을 선포했다. 송영길 시장이 '을종'을 선포함에 따라 자신이 통합방위 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며 민관군 지휘와 협조체제가 강화된다. 한편 통합방위란 북한 등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인천市, 연평도 포격 사태에 ‘연평면 통합방위 을종사태’ 선포 2014-09-24 05:23:08
선포돼 ‘초긴장상태’를 유지했다. 앞서 11월23일 오후 2시34분 북한은 연평도 인근에 수십발의 해안포를 발사했다. 북한이 발사한 해안포는 연평도에 주둔하고 있던 해병대 부대 뿐만 아니라 민간인 지역에도 떨어져 해병대 2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일부 민간인 피해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페라리, 상반기에만 매출 1조8,000억원 올려 2014-09-22 16:14:15
10% 신장했다. 순재정상태는 15억9,400만유로(약 2조1,34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순 현금유동성은 2억3,600만유로(약 3,160억원)로 나타났다. 페라리는 지난해 5월부터 생산대수를 연간 7,000대로 제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내보낸 페라리는 3,631대로 3.6% 줄었다. 그러나 연내 출고...
[정규재 칼럼] 대우패망秘史 4·끝 - 김우중과의 식사 2014-09-15 20:40:50
지역들과 남미를 석권할 태세였기 때문에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됐더라면 개도국들이 날개를 펼친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력이 차원을 달리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역사에 “만약에…”라는 것은 없다. 대안(alternative)의 역사는 패배자의 아쉬움을 달랠 뿐이다. 대한민국 재계 1위를 꿈꾸었던 대우였으니...
외환카드, 10년만에 분사…사장에 권혁승씨 2014-09-01 13:33:43
'카드사태'로 2004년 3월 외환은행에 통합된 지 10년여 만에분사했다. 지난해 12월 외환은행 이사회가 분할 추진을 결의한 지 8개월 만이다. 분사한 외환카드는 자본 6천400억원, 총자산 2조7천억원에 경영지원본부, 마케팅본부 등 2개 본부 산하 20개 팀을 두고 임직원은 484명이다. 외환카드 사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