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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1 08:00:06
장녀 이방카, 중국서 '최고 매력녀'…인기 이유는 170331-0989 외신-0157 17:38 중앙亞 국가 한국유학 확대 등 '교육한류' 활성화한다 170331-0997 외신-0158 17:43 [AsiaNet] 정저우에서 열린 시황제 숭배 의식에 10,000명 넘는 중국인 참가 170331-0999 외신-0159 17:44 EU, 브렉시트 가이드라인으로...
트럼프 장녀 이방카, 중국서 '최고 매력녀'…인기 이유는 2017-03-31 17:31:28
이방카를 "우아하고 품위있는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는 제목을 달았다. 중국 언론은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 등에 한해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앞서 신화통신은 지난달 초 트위터 계정에 이방카와 중국 인기 여배우 리빙빙(李氷氷)의 사진을 나란히 게시한 뒤 '닮은 얼굴. 이들이...
미국 '크렘린 스캔들'…쿠슈너 등 20명 조사 2017-03-30 19:17:01
백악관에 사무실을 내 논란을 일으킨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 트럼프는 ‘보좌관’이란 직함을 갖게 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이방카는 사무실을 두고도 공식 직함이 없어 ‘친족등용금지법’ 등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30 08:00:06
폭동…4명 사망·21명 부상(종합) 170330-0141 외신-0090 07:00 '국민신랑'부터 '조용한 후계자'까지…중화권 재벌2세가 사는 법 170330-0171 외신-0042 07:55 트럼프 딸 이방카, 백악관 공식직함 갖기로…윤리논란 의식 -------------------------------------------------------------------- (끝)...
트럼프 딸 이방카, 백악관 공식직함 갖기로…윤리논란 의식 2017-03-30 07:55:15
이방카의 결정이 "연방 윤리규정을 준수하려는 노력과 비판론자의 관점에 열린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며 연방직원들에 요구되는 금융 자료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NYT는 이방카가 백악관에서 보좌관이란 직책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메르켈, 어색한 만남 이후 화기애애한 모습 연출 2017-03-29 17:07:38
이방카 초청하고 트럼프는 기민당 선거 승리 축하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첫 정상회담에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어색하게 만났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후 관계 개선을 위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9일 유럽전문매체 EU옵서버 등에 따르면, 회담 이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9 08:00:06
英총리-스코틀랜드 수반 다리 사진으로 물의 170328-1293 외신-0200 23:33 "이방카는 아버지 트럼프와 판박이…워싱턴 최고 파워브로커" 170328-1294 외신-0201 23:34 美하원의장 北-이란-러-IS 4대위협 거론하며 "매우 위험한 시대" 170328-1297 외신-0202 23:49 백악관-누네스 커넥션 소용돌이…美하원 정보위 회의 전격...
"이방카는 아버지 트럼프와 판박이…워싱턴 최고 파워브로커" 2017-03-28 23:33:35
방카가 최고 '파워브로커'로 떠올랐다고 NBC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동산 재벌 출신의 '아웃사이더' 트럼프가 되면 그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사람이 누가될지를 놓고 추측이 무성했으나, 결국 이방카와 그녀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그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다. 백악관 참모인...
'친인척 정치' 강화하는 트럼프…'비선 유혹' 떨쳐낼까 2017-03-28 05:23:00
장녀 이방카와 사위 쿠슈너 고문은 물론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의 정치 개입 논란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쿠슈너 고문의 입지가 한층 강화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과 친인척에 더욱 의지하려는 '사인'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방카는 대선 때부터 계모 멜라니아 여사 대신 실질적 '퍼스트...
트럼프, 사위 주도 백악관 혁신기구 신설…"경영 사고 접목" 2017-03-27 15:46:03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보하는 혁신국은 백악관 권력의 중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미 영향력이 막대한 쿠슈너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하는 점을 보여준다고 WP는 설명했다. 쿠슈너의 아내인 트럼프 대통령 장녀 이방카는 혁신국에 공식 직함은 없으나 인력 개발 등의 분야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ric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