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기북부청 총경 사망 경위 의문…유족들 "자살할 이유 없다" 2017-02-21 15:58:35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박 총경의 방 안에서 발견된 수면제 등 약물의 오·남용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과수 측은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장기 조직검사와 독극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과 회신까지는 통상...
北대사 회견으로, 돌연사 위장한 김정남 독살 의혹 점증 2017-02-18 09:19:38
결과는 김정남이 돌연사보다는 타살, 그것도 악성 독극물에 의한 피살일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특히 김정남의 시신에서 어떤 외상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은 점은, 암살자들이 그의 죽음을 돌연사로 가장하기 위해 첨단 수법을 사용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한 경찰 소식통은 "김정남의 시신 얼굴에서...
'흘러나온' 김정남 부검소견 "외상흔적 없다"…첨단테러 '역력' 2017-02-17 16:45:59
산성물질 화상 전무…타살 아닌 돌연사 노린듯 김정남 테러사건 수법에 각국 정보기관들도 '관심' (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시신에 대한 부검 소견이 추가로 흘러나왔다. 17일 말레이시아 '더스타 온라인'에 따르면 사건에 정통한...
말레이 北대사관 '노이로제'…스마트폰 뺏고 초인종 없애고 2017-02-17 09:43:29
최후 발언에서 타살 정황이 나오자 수사에 들어갔다. 북한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15일 부검이 이뤄진 쿠알라룸푸르 병원에서 직접 찾아와 무려 7시간을 머물다가 떠났다. 당시에도 시신 인도에 대한 끈질긴 요청이 있었으나 말레이시아 정부는 법 절차에 따른 당국의 수사가 끝날 때까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김정남 살해 29세 여성 용의자 검거…5명 추가로 추적중"(종합2보) 2017-02-15 22:07:09
1명·남성 4명 경찰, 처음에 자연사로 판단…부검서 타살 확인되면 수사 급물살 (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46)씨 피살 이틀 만에 첫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포함해 또 다른 여성 1명과 남성 4명 등 모두 6명을 용의선상...
정부 인정, 공무원연금공단 불인정…경찰관 순직 놓고 논란 2017-02-15 11:52:09
발견됐다.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산을 돌아보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그는 실종 당일 오후 2시 30분께 울릉경비대 소대장 휴가복귀 신고 전화를, 오후 6시 20분께 친구 안부 전화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초과근무를 신청한 뒤 경비대 사무실에서 직원을 면담하는 등...
권익위, '의문사' 허원근 일병에 대해 "순직 인정해야" 2017-02-15 09:00:58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1심은 타살, 2심은 자살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그러나 대법원은 2015년 9월 "허 일병의 타살·자살 여부를 명확하게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면서 군 수사기관의 부실 조사에 대해서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고, 지난해 12월 재심 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대해 권익위는...
'친부 살해혐의' 무기수 김신혜, 17년째 무죄 주장…사건 재구성 2017-02-13 15:23:17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주목하고 수사에 나섰다. 부검 결과 시신에서는 다량의 수면제 성분과 알코올이 검출됐다. "김신혜가 아버지를 수면제로 살해했다고 말했다"는 김씨 고모부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건 이틀 후인 3월 9일 새벽 김씨를 긴급체포했고 김씨는 범행을 자백했다. 경찰은 김씨가 수면제 30알을 갈아 양주에...
'윤기원 사망' 경찰 재조사 내사종결…"다른 혐의 못찾아" 2017-02-13 05:41:00
"타살이 명백하고 그 정황이 수두룩한데 당시 수사팀이 자살로 몰아갔다. 서초경찰서를 신뢰할 수 없다"며 조사에 협조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승부조작설이나 조폭연루설 등 의혹을 제기한 동료 선수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한 경찰은 결국 3개월 정도 일찍 유족 측으로부터 진정서를 접수받아 내사에...
정다빈 사망 10주기 “그리움은 자꾸 돌아요”...매일 생각하게 돼! 2017-02-10 15:43:27
때문. 이런 가운데 이날까지 고인이 미니홈피는 2007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27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별다른 타살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경찰은 정다빈이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