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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일파만파…"다른 측근들도 러 지속접촉" 2017-02-15 15:14:04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으로 물러난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외에 다른 트럼프 측근들도 대선 기관 러시아 측과 지속적으로 접촉한 정황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은 전·현직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기간 캠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5 15:00:05
플린 부임직후 '러 내통' 조사…여전한 의문에 수사압박 170215-0567 외신-0107 11:27 日정부도 '김정남 피살' 정보수집…전문가 "北영향 제한적" 170215-0584 외신-0108 11:32 지난해 일본 자위대기 긴급발진 1천건 돌파…냉전시대 상회 170215-0588 외신-0109 11:33 日소프트뱅크 33억弗에 포트리스...
美FBI, 플린 부임직후 '러 내통' 조사…여전한 의문에 수사압박 2017-02-15 11:27:46
사퇴의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러시아 내통 논란 속에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 보좌관이 사임했지만,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문들에 미 의회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 수사당국이 플린을 부임 직후 이미 불러 러시아 내통 의혹을 조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조사 내용을 두고 궁금...
크리스티 주지사, 트럼프와 오찬…'백악관 입성' 하마평 2017-02-15 11:03:46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러시아와의 내통 논란 속에 전격 사퇴하고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 교체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게다가 크리스티 주지사는 이날 정권인수위 출범 당시 경쟁 상대였던 마이클 펜스 부통령과도 회동했다. 백악관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랜 친구인 크리스티 주지사와...
소통 안되는 백악관…플린 '거짓보고' 부통령은 끝까지 '깜깜' 2017-02-15 10:43:50
러시아의 부적절한 '내통' 의혹으로 낙마한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의 '거짓 보고'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언론 보도 때까지 믿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2주 전 이미 알고 조사를 지시했음에도, 펜스 부통령에겐 알리지 않은 것이다. 14일(현지시간)...
플린 낙마 따른 안보사령탑 공백은?…"틸러슨·매티스가 메울것" 2017-02-15 10:31:11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 속에 전격 낙마함으로써 행정부내 실용주의자들이 영향력을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중한 기술관료 스타일로 알려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플린의 공백을 메울 것이라는 관측이다. 14일(현지시간) 워싱턴 정가와 안보 전문가들에 따르면, ...
네이비실 출신 하워드, 美 NSC 보좌관으로 급부상 2017-02-15 10:29:38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러시아와의 부적절한 '내통' 의혹으로 낙마한 마이클 플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 보좌관 후임자로 해군 특전단(네이비실) 출신인 로버트 하워드 예비역 제독(60)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타임스(NYT), 폴리티코 등 미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NS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5 08:00:06
170215-0025 외신-0015 01:05 <전문취소> 국제('러시아 내통' 낙마한 플린 "나만 희생양"…) 170215-0026 외신-0016 01:07 베네수엘라 부통령, 美 마약밀매 제재에 "제국주의 공격" 반발 170215-0027 외신-0017 01:15 말레이 당국 "괴한이 김정남 잡아채더니 얼굴에 액체 뿌렸다" 170215-0028 외신-0018 01:15 러...
‘역적’ 서이숙, 시청자도 반기는 재등장 ‘미친 존재감’ 2017-02-15 07:36:18
판서 자리에 앉히기 위해 폐비 윤씨와 내통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강상죄의 칼날을 휘둘렀다. 이에 참봉부인이 한발 물러났고, 그대로 퇴장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참봉부인이 다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것. 참봉부인은 이전과 달리 초췌한 몰골을 하고 있었지만, 눈빛만큼은 여전했다. 때마침 저자 한...
美NSC '2인자' 맥파런드 부보좌관 퇴진설 불식(종합) 2017-02-15 07:04:23
내통' 의혹으로 낙마한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 보좌관에 이어 퇴진할 것으로 알려졌던 NSC '2인자' 캐슬린 T. 맥파런드 부보좌관이 동반 퇴진론을 불식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은 14일(현지시간) 플린 전 보좌관의 천거로 발탁된 맥파런드 부보좌관이 조만간 있을 후임 보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