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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2일ㆍ목) 2017-03-02 14:00:01
- 삼성ㆍ반올림 10개월째 막후협상…'백혈병 피해' 실마리 찾나(송고) - 중국 본격 보복 나서나…롯데 현지 유통시설 무더기 점검(송고) - 하림 등 축산기업에도 AI 발생책임 묻는다(송고) - 성과보수 도입 또는 자기자금투자해야 공모펀드 허용(송고) - 코스피, 나흘만에 2,100선 회복(송고) - 박현주 "韓관광...
삼성ㆍ반올림 10개월째 막후협상…'백혈병 피해' 실마리 찾나 2017-03-02 11:42:00
삼성ㆍ반올림 10개월째 막후협상…'백혈병 피해' 실마리 찾나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삼성전자와 시민단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이 반도체 직업병 논란과 관련한 보상 문제를 놓고 대리인을 통해 10개월째 막후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일 확인됐다. 10년 전인 2007년...
"北대사관 존치가 원죄" 김정남 암살수사 부진에 쓴소리 2017-03-02 11:19:06
어려운 부분이 있다. 현광성은 이번 암살작전을 막후에서 조율한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욱일은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달아난 다른 북한 용의자 4명을 도운 혐의다. 외교관 신분인 현광성은 '외교관계에 관한 빈협약'(1961)에 따라 민·형사상 기소를 받지 않는 면책특권을 누린다. 따라서 현광성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02 08:00:06
트럼프, 의회연설문 막판까지 고치고 연습하고…이방카 막후조언 170302-0012 외신-0011 01:51 징크 美내무장관 인준안 상원 통과…지각 취임 170302-0013 외신-0012 02:03 '反이슬람·反난민' 빌더르스, 軍 특수부대 경호 속 선거운동 170302-0014 외신-0013 02:06 '적자수렁' 美메트로폴리탄박물관 수장,...
트럼프, 의회연설문 막판까지 고치고 연습하고…이방카 막후조언 2017-03-02 01:22:07
의회연설문 막판까지 고치고 연습하고…이방카 막후조언 "당일 오후 6시15분께 연설문 완성", "여성-보육-환경언급은 이방카 작품" 백악관 고위 관리 "트럼프, 의회연설 후 매우 만족해했다"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상·하원 합동연설에 그야말로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영욕의 삼성 컨트롤타워 역사속으로…미전실 두번째 해체(종합) 2017-02-28 19:45:02
물러난다. 간판은 없었지만 전략기획실의 역할은 막후에서 계속됐다. 2010년 경영에 복귀한 이 회장은 그룹 컨트롤타워를 복원하면서 미전실로 명패를 교체했다. '이학수 사단'으로 불리던 이들이 물러나고 삼성SDI 출신 김순택 부회장이 수장을 맡았다. 전열을 정비한 삼성은 애플을 따라잡고 스마트폰 세계...
'미전실 폐지' 논란…삼성 "완전해체" vs 시민단체 "분할일 뿐" 2017-02-28 18:22:35
관리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렇듯 막후에서 조정 활동을 맡아온 곳이다 보니 그동안 미전실은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총수를 위한 각종 불법행위를 주도해 온 곳'으로 늘 지목받곤 했다. 삼성의 경영권 승계 작업과 과거 비자금 조성, 불법 정치자금 제공 역시 미전실이 중심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
삼성, 초유의 계열사 자율경영…'3두 체제'로 갈까 2017-02-28 15:26:18
컨트롤타워가 해체된 적은 전에도 있었지만 막후 활동 등으로 명맥이 끊기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지금과는 다르다는 게 재계의 시각이다. 삼성으로서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셈이다. 삼성은 공식적으로 "미전실 해체에 따라 삼성의 각 계열사들은 앞으로 자율경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영욕의 삼성 컨트롤타워 역사속으로…미전실 두번째 해체 2017-02-28 15:25:21
막후에서 조정 활동은 계속됐고 삼성은 2010년 전략기획실을 부활하면서 지금의 미전실로 이름을 바꿔 달았다. 현재 미전실은 전략·기획·인사지원·법무·커뮤니케이션·경영진단·금융일류화지원 등 7개 팀으로 이뤄져 있다. 각 계열사에서 파견된 임직원 200여명이 근무한다. 그룹의 2인자로 불리는 미전실장은...
'미관말직' 마다않는 김무성 "바른정당 살리자" 백의종군 2017-02-28 12:43:06
막후조력'에 나섰다. 김 의원은 창당 이후 지도부를 포함한 그 어떤 당직도 고사한 채 당의 '어른' 역할에 머물렀으나, 당과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하락 국면이 계속되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선 것이다. 지난주부터는 오랜 침묵을 깨고 당의 오전 회의에 나와 공개발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