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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관말직' 마다않는 김무성 "바른정당 살리자" 백의종군 2017-02-28 12:43:06
막후조력'에 나섰다. 김 의원은 창당 이후 지도부를 포함한 그 어떤 당직도 고사한 채 당의 '어른' 역할에 머물렀으나, 당과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하락 국면이 계속되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직접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선 것이다. 지난주부터는 오랜 침묵을 깨고 당의 오전 회의에 나와 공개발언을 통해...
'환경보호 전도사' 프란치스코 교황, 전기차 탄다 2017-02-28 06:00:02
데 막후 역할을 하고, 국제 사회에 협정의 실질적인 이행에 힘써 줄 것을 독려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교황은 작년 9월1일에는 '피조물 보호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에서 환경보호를 현행 가톨릭의 7개 자비 덕목에 추가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기차 이용에 이어 면적...
황교안 향한 탄핵 목소리…주진우 "법이 중요합니까 근혜파 부두목이 황교안인데" 2017-02-27 22:58:47
"근혜파의 두목은 박근혜입니다. 그런데 막후 실세가 좌지우지하는 조직이었습니다"라며 "박근혜는 최순실의 명령을 잘 적어 놓았다가 부하들에게 지시했습니다. 중간 보스 김기춘, 안종범은 열심히 적었지요. 우병우는 조직의 칼잡이였지요. 검찰과 국정원은 그냥 개들이었구요"라고 일갈했다. 이어 "황교안이 특검의 청와...
北 김원홍 '숙청', 김정남 암살과 관련 여부 주목 2017-02-27 19:15:41
지적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김정은이 아닌 막후 실세가 지시를 내린 결과 '실패한 첫 작품'으로 끝났다는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또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김원홍은 지난달 말까지 노동당 산하 전문부서인 조직지도부의 조사를 받았다. 그렇다면 지난 13일 발생한 김정남 암살은 김원홍이 숙청된...
`그것이 알고싶다` 박근혜 대통령, 한일 위안부 합의 추진한 진실은 무엇일까 2017-02-25 23:59:00
합의 막후에서 움직였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사람 (이병기, 야치 쇼타로)은 최소 6-7 차례 만났습니다. 외교부 국장이 이 엄청난 (`위안부`) 합의를 진행할 수 없어요. 양국 최고 지도자와 교감하는 라인이 작동한 거죠“ - 한국 외교부 고위 관계자 “일본 사람 편에서 우리가 (어떻게) 외교를 합니까. 나중에...
'그것이알고싶다'가 추적한 '한일위안부합의'의 이면 "모욕과 망각" 2017-02-25 21:18:09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보장안전국장이 합의 막후에서 움직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도 피해자들의 명예회복도 빠져 있었던 '12·28 합의'를 피해자들은 강도 높게 비판했고 수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부는 '돈을 지급'하는 것으로 문제를 무마하...
특검, 최순실 차명재산 포착…불법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2017-02-25 15:53:15
최씨 일가가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재단 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도 조사 대상 가운데 하나다.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씨의 축재 과정에 관여한 부분이 있는지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이날 오후 최씨의 조카 장시호(38·구속기소)씨도 함께 소환했다. 최씨 재산 관련 사안을 추궁하기 위한 것으로...
영향력 키워가는 '대통령의 딸' 이방카…세제개편에도 개입 2017-02-24 05:22: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가 미국 정가에서 '막후' 영향력을 키워 가고 있다. 역대 대통령의 딸들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진 '퍼스트 도터'(First Daughter)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이방카는 세제개편을 주도하는 상·하원 의원을 지난주 백악관에서 만나 보육비에...
親러시아 트럼프 선대위원장 매너포트 협박 시달렸다 2017-02-24 00:30:26
위한 막후 로비활동과 관련된 자금 거래를 비롯해 트럼프와 지역당을 이끌던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측근과의 만남 주선 등에 발목이 잡혀서다. 트럼프 대통령 측 인사들이 대선 기간 러시아 정보당국과 논란이 될만한 접촉을 지속해서 가졌다는 최근 미 언론 보도를 뒷받침하는 내용으로 풀이된다....
트럼프의 '反이슬람 접근법'은 고르카 美NSC 부보좌관 작품? 2017-02-23 07:45:00
워싱턴포스트(WP)가 지목한 백악관 막후 실세다. 워싱턴포스트는 22일(현지시간) '트럼프의 한 보좌관을 위하여, 워싱턴 주변부에서 권력 중심으로의 오디세이'라는 기사를 통해 워싱턴 외교·안보 엘리트들 사이에선 사실상 '무명'이었던 고르카 부보좌관이 트럼프 정부 들어 '실세'로 부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