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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사드 4기 추가 배치 지시에 북한 "미국에 굴종" 비난 2017-07-30 11:07:19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조선 당국이 박근혜 패당의 사드 배치범죄를 덮어버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 사드배치를 계속 추진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아울러 담화는 "친미 굴종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박근혜 역적패당과 같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北, 文대통령 사드 발사대 추가배치 지시 비난 2017-07-29 22:16:21
있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담화는 이어 "사드배치가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대국들을 견제하고 군사적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적 목적에 따른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이) 친미 굴종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박근혜 역적패당과 같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北 매체 '흥남철수' 레인빅토리호 인수추진에 "매국 행위" 2017-07-22 14:03:16
친미 사대교육과 동족대결 고취"라고 주장했다. 관영 라디오인 조선중앙방송은 같은 날 "남조선 당국이 수많은 흩어진 가족들의 원한이 서린 배를 기념물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말끝마다 이산가족의 아픔을 떠들고 있는 것은 그야말로 혐오스러운 정치협잡 행위"라고 강변하기도 했다. 민간단체인 '레인빅토리함...
北, 美 한미FTA 개정요구 비난…"대미추종과 결별해야" 2017-07-21 18:12:20
있다"며 "남조선 당국은 이제라도 제정신을 차리고 대미추종, 친미사대 굴종정책과 단호히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에 한미FTA 개정협상을 개시하자고 공식으로 요구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北 "南, 대결기도 드러내면서 관계개선 운운 어불성설" 2017-07-20 09:55:48
친미보수세력의 장단에 놀아나는 반역적 망동"이라며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대결 관념에 푹 절어있은 이명박, 박근혜 패당과 결코 다를 바 없는 저들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는 것이다. 그러니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관계개선을 어떻게 기대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신문은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나라의...
"北, 재외공관에 '文정권시기 美 압박해 평화협정 체결' 지령문"(종합) 2017-07-19 17:35:21
개선을 원하는 동포에 대한 도전이며 친미굴종의 언동"이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해 문 대통령과 미국을 이간질하는 시도라고 규정했다. 아사히 보도에 대해 한국의 통일부 당국자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만약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또다시 제재 결의가...
"北, 재외공관에 '文정권시기 美 압박해 평화협정 체결' 지령문" 2017-07-19 15:32:37
개선을 원하는 동포에 대한 도전이며 친미굴종의 언동"이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해 문 대통령과 미국을 이간질하는 시도라고 규정했다. 한편,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만약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또다시 제재 결의가 나온다면 우리는 그에 따르는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며 정의의 행동으로 대답할...
[PHOTOPIC] 조정석, '이런 남친 또 없나요? 훈훈한 남친美' 2017-07-14 17:07:36
배우 조정석이 14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광장에서 열린 '정관장' 팬사인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北, '베를린 구상'에 일주일 넘도록 침묵…고민 깊어지나 2017-07-14 14:23:00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 낡은 틀에 갇힌 채로 내놓은 제안이라면 북측의 호응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한미합동군사연습 중단 등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행동으로 보이라고 촉구했지만, 이는 북한 당국의 공식반응으로 보긴 어렵다.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도 베를린 구상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조차 하지 않은 채 침묵으로...
필리핀 두테르테 "中 군사원조 받지만, 군사동맹은 안 돼" 2017-07-13 11:44:04
온 미국과 친미 성향의 군부 등을 의식해 동맹 문제를 언급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실제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나는 (중국에) 동맹을 제안한 적이 없다. 중국과 합동 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테르테 대통령은 작년 10월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미국과의 군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