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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공공부문 후분양제 단계적 도입 로드맵 마련"(종합) 2017-10-12 12:03:13
2년 동안 전체 층수의 50% 이상 골조를 완공했을 경우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다. 한편 최근 화성 동탄2신도시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치권에서는 부실시공 벌점이 많은 건설사에 대해 선분양을 막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현미 국토장관 "주택 후분양제 단계적 도입 로드맵 마련" 2017-10-12 11:11:53
2년 동안 전체 층수의 50% 이상 골조를 완공했을 경우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다. 한편 최근 화성 동탄2신도시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치권에서는 부실시공 벌점이 많은 건설사에 대해 선분양을 막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실시공 누적벌점 많은 건설사는 롯데·계룡·포스코 2017-10-12 09:52:49
출자·융자를 제한하는 내용이다. 현행 법 체제에서는 대지 소유권 확보, 분양 보증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착공과 동시에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다. 다만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건설사는 처분 기간 종료일로부터 2년 동안 전체 층수의 50% 이상 골조를 완공했을 경우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다. banana@yna.co.kr (끝)...
시드니서 12시간 고공대치 남성·추락사 추정 여성 모두 한인 2017-10-10 14:14:39
후 바로 옆 16층(실제 층수) 주상복합건물의 꼭대기 층 차양에 한 남성이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은 채 경찰과 대치에 들어갔고, 이 남성은 장시간을 버티다 자수했다. 사건 현장이 사무용 빌딩들이 들어서 있고 역으로 이동하는 길목에 있어, 인근 직장인과 주변 학교 학생, 행인들이 놀란 표정으로 대치 모습을 목격했다....
[10/10] 주간 오피스 시세 및 추천 임대 물건 2017-10-10 09:51:43
앞. 층수 :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현재 1,2,3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413㎡. 가격 : 보증금 2억원/임대료1250만원/관리비 150만원. 특징 : 이 건물의 경우 2017년 리모델링을 한 건물이다. 리모델링으로 인하여 내·외관이 관리가 잘되어있다. 현재 등촌역사거리 코너에 있어 광고효과나 가시성이 상당히...
한남뉴타운 2·4·5구역 개발, 새판 짠다 2017-10-09 20:44:10
작업을 하고 있다. 재정비촉진계획안은 가구 수, 층수, 용적률, 건폐율, 동(棟) 배치 등 재개발 사업의 밑그림에 해당한다.한남뉴타운은 면적이 111만㎡에 달하는 재개발지구로 1~5구역 등 모두 5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 조망이 뛰어난 데다 북쪽으로 남산, 남쪽으로 한강을 끼고 있어 강북권의 핵심 입지로 꼽힌다....
은마, 49층 고집 꺾나… '35층 재건축 카드' 만지작 2017-09-29 17:26:09
재건축 층수를 주민 투표로 결정키로 했다. 이날 정비계획안 내용을 최고 49층 대신 35층으로 바꾸는 내용의 투표 시행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 단지의 한 소유주는 “35층 정비계획안 주민 동의서를 받아보는 것으로 추진위원들의 의견이 모였다”고 말했다.은마아파트는 초고층 재건축안을 놓고...
노원구 월계동 재개발 262→339세대로…10년만에 탄력 2017-09-29 14:48:19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월계동 재건축 구역은 2007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곳으로, 용적률 220.89%를 적용받아 262세대(임대주택 45세대) 아파트를 짓기로 했었다. 최고 층수는 15층이다. 이번에 상한 용적률이 249.2%로 늘어나면서 최고 층수 20층, 339세대(임대주택 45세대)를 짓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됐다....
월계동 단독주택 재건축 정비안 수정가결…"15층서 20층으로" 2017-09-29 14:34:50
이번 재건축구역 정비안는 지난 2007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득했던 당초 정비계획에서 정비계획용적률과 세대수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정비계획이었던 최고층수 15층, 총 262세대가 최고층수 20층, 총 339세대 규모로 변경됐습니다. 서울시는 정비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청년주택, 일조권 침해·설계 변경 ‘악순환’ 2017-09-26 17:52:03
주민 반발이 거세지자 청년주택 사업자는 층수를 일부 낮추는 설계안을 다시 제출해 서울시 허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정안 역시 주민들의 반발을 잠재우지 못하면서 사업주의 부담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청년주택 사업 관계자 "원래도 임대주택이어서 수익성이 거의 없는데… 분양사업이 아니다보니까.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