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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복귀작 ‘동창생’ 크랭크업 “행복한 시간이었다” 2013-01-24 09:13:26
진행된 ‘동창생’ 마지막 촬영은 영화의 주역들인 최승현,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이 함께 등장하는 영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으로 이뤄졌다. 남한의 국정원 요원 차정민(윤제문)과 북한의 보위부 정찰국 소속 문상철(조성하)이 대치한 가운데, 자신의 모든 것인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친구 혜인(한예리)을 지...
[포토] 한자리에 모인 영화 신세계 주역들, '베를린 단체관람 왔어요!' 2013-01-23 23:20:41
[장문선 기자] 1월23일 오후 배우 황정민, 송지효, 박성웅, 최민식, 이정재(왼쪽부터)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 레드카펫 및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베를린' 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의 비밀요원 4인이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에서 생존을...
[bnt포토] '남쪽으로 튀어' 주역들 '저희 가족 얘기 들어보실래요~?' 2013-01-23 20:28:37
[김강유 기자] 23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윤석, 박사랑, 한예리, 백승환, 오연수, 임순례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88만원 세대와 170만 실직자, 고령화 사회, 경제 양극화 등...
[bnt포토] '남쪽으로 튀어'의 주역들~ 2013-01-23 17:36:29
[김강유 기자] 23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남쪽으로 튀어’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윤석, 오연수, 임순례 감독, 배우 한예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88만원 세대와 170만 실직자, 고령화 사회, 경제 양극화 등 먹고 살기 버거운...
'1등 DNA' 윤부근의 독한 경영 1년…삼성 가전 '회심의 4종 세트' 나온다 2013-01-23 17:20:41
사장은 삼성전자 tv를 7년째 글로벌 1등으로 만든 주역이다. 2011년 말부터 tv뿐 아니라 생활가전사업까지 맡은 뒤 소비자들의 욕구를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5곳에 제품혁신팀(pit)을 만들었다. 기존 관념을 뒤집는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의도다.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
[유럽서 빛나는 한국기업] 프랑스 총리 "STX 적극 지원" 2013-01-23 17:09:22
일자리 창출·경제성장 주역 장마르크 애로 프랑스 총리가 stx프랑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23일 stx에 따르면 애로 총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stx프랑스의 생 나제르 조선소를 방문해 “조선산업이 생산성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stx프랑스가 선박...
토종 커피, 해외로 `역수출` 2013-01-23 17:01:21
주역입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이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미주대륙의 커피시장까지 접수했습니다. 2007년 국내에 론칭한 커핀그루나루는 올 4월 멕시코시티에 무려 600평 규모의 매장을 선보입니다. 현지 사업자에게 운영권한을 주고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
락앤락 vs 삼광유리…세계무대서 양보 없는 '그릇 싸움' 2013-01-23 17:00:03
한류’를 전파하는 주역이다. 업계 관계자는 “선진국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신흥시장을 둘러싸고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밀폐용기 쌍두마차1978년 설립된 락앤락은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필두로 매해 매출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011년 4761억원에 이어 지난해엔 5146억원의 매출을...
[한경데스크] 박근혜, 가난 그리고 꿈 2013-01-23 16:57:32
쌌다. 수많은 ‘금순이’와 ‘복돌이’는 산업화의 주역이 됐다. 그리고 중산층으로 올라섰다. 일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먹고 살 수 있었다.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하면 신분 상승이 가능했던 시절이었다. 역동적 사회였다. 존 f 케네디는 “성장의 파도가 모든 배를 끌어올린다”고 말했다. 한국의 1970~1990년대...
[제4회 한국IB대상] 하이닉스·외환은행 등 초대형 M&A '성공 도우미' 2013-01-23 16:56:58
주역은 크레디트스위스증권(재무자문)과 김앤장 법률사무소(법률자문), 삼정회계법인(회계자문)이었다.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거래규모(경영권 매각·잔금 납입 기준)가 지난해 1, 2위였던 하이닉스와 외환은행 매각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난해 완료한 거래 건수는 단 2건에 불과했지만, 규모는 7조2903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