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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앞에 무력한 멕시코 치안…베라크루스주 연방경찰 수장 피살 2017-06-26 04:56:25
무장괴한들이 난사한 총탄에 쓰러졌다. 총격은 카스타그네 청장이 유네스 주지사와 함께 한 범죄 관련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이틀 만에 벌어졌다. 항구 도시인 코아트사코알코스에서는 2명의 어른과 4명의 어린이가 살해됐다. 오리사바 시에서는 여성 2명이 피살됐다. 미겔 앙헬 유네스 베라크루스 주지사는 비디오...
케냐 북부서 무장괴한 무차별 총격에 경관 등 5명 사망 2017-06-23 20:19:18
프로박스 차를 타고 와 이쿼티 은행을 향해 총탄 세례를 퍼부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은행 주위에 있던 많은 수의 주민이 다친 가운데 정확한 사상자 숫자를 파악 중"이라며 인접한 소말리아 지역으로 괴한들이 도주해 군경이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고 덧붙였다. 행정관은 또 최근 들어 만데라 지역을 중심으...
'北 남침 1보' 방송한 아나운서가 돌아본 6·25 전쟁 2017-06-22 20:03:23
시체 사이를 걸으며 총탄에 머리를 맞은 처참한 시체를 봤다. 위씨의 마음에 전쟁의 참상을 영원히 각인한 장면이었다. 위씨는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없어야 한다고 힘줘 말한다. "'설마 전쟁이 일어날까'하는 타성적인 생각으로 살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자유의 소중함을 알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를 지켜야...
독일 10대들이 쏜 장난감 총 맞은 태국 국왕, 반응은? "아이들 처벌 원치 않아" 2017-06-22 12:25:46
이들이 태국 국왕의 존재를 알고 고무 총탄을 쏘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마스 슈타인크라우스-코흐 검찰 대변인은 "13살 그리고 14살짜리 소년이 장난감 총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향해 고무탄을 쏘았지만, 무리에 섞여 있던 태국 국왕이 고무탄에 맞았는지는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태국 국왕의...
캐나다군 저격수, 3.5km 떨어진 이라크 IS대원 명중 '세계新' 2017-06-22 11:11:37
총탄은 표적에 이르기까지 10초도 걸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군 당국은 보안상의 이유로 신기록을 세운 병사의 신상과 저격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전 세계 저격 기록 보유자는 영국군 저격병 크레이그 해리슨으로 지난 2009년 아프가니스탄에서 338 라푸아매그넘 소총으로 탈레반 대원을 사살했다. 그에...
와찌랄롱꼰 태국 국왕, 독일서 10대들의 고무탄 공격받아 2017-06-22 09:38:39
쏜 고무 총탄에 와찌랄롱꼰 국왕이 맞았는지, 또 이들이 태국 국왕의 존재를 알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검찰은 이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전했다. 토마스 슈타인크라우스-코흐 검찰 대변인은 "13살 그리고 14살짜리 소년이 장난감 총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향해 고무탄을 쏘았지만, 무리에 섞여...
베네수엘라 대법원 정부 비판 검찰총장 면책특권 박탈 2017-06-21 06:10:09
17세 청소년이 보안군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총탄을 가슴에 맞고 숨져 사망자가 74명으로 늘었다. 이런 가운데 마두로 대통령은 이날 국가수비대 전투경찰 수장 등 4명의 군사령관을 교체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국가수비대 경찰 사령관인 안토니오 베나비데스 토레스는 새로운 책임을 지...
美 LA서 소총 든 남성이 경찰과 총격전 벌이다 체포(종합) 2017-06-17 03:37:52
상태다. 다른 경관의 헬멧에도 총탄이 맞았으나 해당 경관은 다치지 않았다. 총격 사건이 일어날 무렵 공원 주변에서는 축구·야구를 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공원 테니스코트에도 주민들이 있었다. 한 여성이 울부짖으며 아이를 찾으러 다니는 모습도 보였다고 주변 주민은 전했다. 최근 미국 워싱턴DC 인근 알렉산드리아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16 15:00:06
박힌 총탄…필리핀 교전 현장 호주기자 '천우신조' 170616-0319 외신-0074 10:44 웜비어 송환으로 북미접촉 데뷔 조셉 윤, 향후 행보 주목 170616-0320 외신-0075 10:44 유럽 동성애자 총리 또 탄생…보수적 세르비아도 레즈비언 임명 170616-0325 외신-0076 10:46 美국무부, 웜비어 송환에 "돌려받은 것이지 협상...
목에 박힌 총탄…필리핀 교전 현장 호주기자 '천우신조' 2017-06-16 10:35:00
목에 박힌 총탄…필리핀 교전 현장 호주기자 '천우신조'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필리핀 정부군과 반군 간 교전지인 남부 마라위 지역 취재에 나섰던 호주 기자가 갑자기 날아온 총알에 목을 맞았으나 운 좋게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목에는 여전히 총알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