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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추격의 순간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2017-06-18 20:54:54
곧바로 2점을 따라붙었다. 김재환의 좌월 투런포로 뽑아낸 점수였다. 하지만 6회초 유격수 류지혁의 실책이 빌미가 돼 3실점 했을 때는 다시 일어서기 어려워 보였다. 스코어는 6-11까지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지던 순간 김재환이 다시 한 번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두산은 7회말 3번 박건우의 중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한...
로사리오 홈런 3방 원맨쇼…한화 378일 만에 싹쓸이 3연승 2017-06-18 20:31:13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홈런 3방으로 5타점을 올리며 3연승에 앞장섰다. 16일 kt전에서 4연타석 홈런을 친 로사리오는 수원 3연전에서만 홈런 8방을 몰아치며 홈런 17개로 단숨에 이 부문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이성열과 차일목도 각각 4회, 9회에 솔로포 한 방씩을 거들어 화력 싸움에서 kt를 압도했다. cany9900@yna.co.kr...
'7회 타자일순 7점' 두산, NC에 짜릿한 뒤집기 2017-06-18 20:26:19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후속 양의지까지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NC는 6회부터 등판한 이민호를 내리고 김진성을 투입했으나 두산의 방망이는 식을 줄을 몰랐다. 두산은 민병헌의 좌중간 2루타와 닉 에반스의 중전 적시타로 기어코 11-11 동점을 만들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두산은 오재일의 우월 2루타로 2사...
윤성환 쾌투+김성윤·이승엽 대포쇼…삼성 2연패 탈출 2017-06-18 20:23:09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05m짜리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달 4일 1군 엔트리에 올라온 뒤 1타수 무안타에 머물던 새내기 김성윤은 이 홈런 한 방으로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알렸다. 김성윤은 고교(포항제철고) 3년간 단 한 번도 홈런을 치지 못했으나 프로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4회에는 이승엽이 4-0로 도망가는...
류현진 30일만에 시즌 3승 2017-06-18 18:19:37
선발 출전해 팀이 8-4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중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10호 홈런이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류현진, 시즌 3승·추신수, 2년 만에 10홈런 2017-06-18 14:24:46
홈을 밟았다. 곧바로 벨린저가 우월 투런포, 족 피더슨이 같은 방향으로 솔로 아치를 잇달아 그려 다저스는 6-1로 달아났다. 류현진은 3회 말 공수교대 후 신시내티 중심 타선에 연속 3안타를 맞고 최대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무사 만루에서 등장한 수아레스를 풀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내보내 2013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1천21일 만에 원정 승리(종합2보) 2017-06-18 11:12:43
시거와 함께 홈을 밟았다. 곧바로 벨린저가 우월 투런포, 족 피더슨이 같은 방향으로 솔로 아치를 잇달아 그려 다저스는 6-1로 달아났다. 득점을 등에 업은 류현진은 공수교대 후 신시내티 중심 타선에 연속 3안타를 맞고 최대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무사 만루에서 등장한 수아레스를 풀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내보내 201...
추신수, 157㎞ 강속구 통타해 시즌 10호 홈런(종합) 2017-06-18 09:11:36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8-4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중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시애틀의 2번째 투수 댄 알타빌라의 초구 97.6마일(약 157㎞)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지난 1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에 터진 홈런포로, 추신수는 2015년(22개) 이후 2...
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신시내티전서 5이닝 2실점(종합) 2017-06-18 08:45:13
시거와 함께 홈을 밟았다. 곧바로 벨린저가 우월 투런포, 족 피더슨이 같은 방향으로 솔로 아치를 잇달아 그려 다저스는 6-1로 달아났다. 득점을 등에 업은 류현진은 공수교대 후 신시내티 중심 타선에 연속 3안타를 맞고 최대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무사 만루에서 등장한 수아레스를 풀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내보내 201...
추신수, 157㎞ 강속구 통타해 시즌 10호 홈런 2017-06-18 08:41:07
선발 출전해 팀이 8-4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중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시애틀의 2번째 투수 댄 알타빌라의 초구 97.6마일(약 157㎞)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지난 1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에 터진 홈런포로, 추신수는 2015년 이후 2년 만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