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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 불발…원안위 "이후 회의서 재논의"(종합) 2021-06-11 15:12:13
PAR은 원자로 격납 건물 내부의 수소 농도를 낮추는 장치로, 지진이나 해일 같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자동으로 원전 내 수소 농도를 옅게 만들어 폭발을 막아준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격납용기 내 수소가 제거되지 않아 폭발했고 이후 한국도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원전에 PAR을 설치했다. 원안위는 또 이날...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 불발…원안위 "이후 회의서 재논의" 2021-06-11 14:07:52
PAR은 원자로 격납 건물 내부의 수소 농도를 낮추는 장치로, 지진이나 해일 같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자동으로 원전 내 수소 농도를 옅게 만들어 폭발을 막아준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격납용기 내 수소가 제거되지 않아 폭발했고 이후 한국도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원전에 PAR을 설치했다. jungle@yna.co.kr...
오늘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받나…원안위,첫심의후 7개월만 논의 2021-06-11 07:00:02
원자로 격납 건물 내부의 수소 농도를 낮추는 장치로, 지진이나 해일 같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자동으로 원전 내 수소 농도를 옅게 만들어 폭발을 막아준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격납용기 내 수소가 제거되지 않아 폭발했고 이후 한국도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원전에 PAR을 설치했다. 한수원은 시민단체...
[취재수첩] 다시 소환된 '체르노빌 비극' 2021-06-10 17:26:46
원전이다. 주요 시설이 방사능 범벅인 데다 격납용기도 변변찮아 사고가 났을 때 ‘대책이 없는’ 원전이다. 우리가 쓰고 있거나 개발 중인 원전은 안전성을 대폭 높인 가압경수로(PWR)형이다. 가압경수로 가운데 유일한 ‘멜트다운’ 사고인 1979년 TMI 원전 사고에서도 피폭자와 사망자는 없었다. 격납용기가 멀쩡했기...
선루프 결함 지적에 지프 '억울해' 2021-06-01 18:32:05
유리를 지붕 안쪽으로 격납하는 인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했다. 유리가 지붕 아래로 들어가는 만큼 공간 확보를 위해 지붕 내부가 두껍게 처리됐다. 그만큼 선루프 레일과 배수로를 포함한 선루프 구조가 다른 차에 비해 잘 보이기 마련이다. 실제 해당 뉴스 영상에서도 이런 지붕 구조가 잘 드러난다. 그러나 영상에는 이...
폐연료봉 처리, 첫 '산·학·연 협력' 2021-05-24 17:44:53
사용후핵연료를 특수 격납용기로 완전히 밀봉해 지하 500~1000m에 파묻는 것을 ‘영구처분’이라고 한다. 일본을 비롯해 프랑스, 스위스, 스웨덴, 핀란드 등은 지하 500m 안팎에 지하연구시설(URL)을 짓고 영구처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사용후핵연료를 파묻지 않고 재활용하면서 차세대 소형원전(SMR) 연료로 투입할 수...
원안위, '정기검사' 한빛 6호기 재가동 승인 2021-05-20 15:50:01
관련 요건과 기술기준에 맞는 것도 확인했다.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두께를 확인한 결과 기준두께(5.4㎜) 미만 내부철판은 발견되지 않았다. 원자로 상부 헤드 육안검사와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헤드 표면 붕산선출 등 누설 징후가 없다는 것도 파악했다. 원안위는 안전성 증진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해 후쿠시마 후속대...
원안위, 정기검사 중인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허용 2021-05-03 16:01:41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정기검사에서는 격납건물 대형 관통부 하부 등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절단 점검 결과, 공극 3곳이 확인돼 이를 보수하고 건전성 평가를 수행됐다. 지난 정기검사에 이어 CLP 두께 감소에 관해 확인한 결과 기준두께(5.4㎜) 이하인 곳이 1개소 발견돼 해당 부위를 신규 CLP로 교체했다. 증기발생기...
원안위, 정기검사 중인 신고리1호기 재가동 허용 2021-04-29 11:53:55
중 격납건물 내부철판(CLP)의 용접부 및 관통부 등에 대한 육안검사(1천164개소), 두께측정(52개소), 비파괴검사(6개소) 등 1천222개소를 점검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비파괴검사가 적절하게 수행됐음을 확인하고, 이물질 검사에서 총 22개의 이물질(슬러지 등)을 발견해 모두 제거했다. 작년 9월...
日, 원전 오염수 결국 방류 강행…최악의 韓·日관계 또 악재 2021-04-13 17:48:43
흘러드는 빗물과 지하수가 원자로 내외부(압력용기와 격납용기)에 눌어붙어 있는 핵연료 찌꺼기(데브리)와 섞이면서 생긴다. 후쿠시마 제1원전을 운영하는 도쿄전력은 하루 평균 140t씩 발생하는 오염수를 원전 부지 내 저장탱크 1050기에 보관하고 있다.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는 125만t으로 전체 용량(137만t)의 9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