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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사이드암 임기영, 중국전 선발등판…이정후·김하성 1·2번 2018-08-31 15:24:45
27일 치른 인도네시아와의 B조 예선 2차전에 중간계투로 나서 1이닝을 던졌다. 당시 가볍게 몸을 푼 임기영은 사흘을 쉬고 선발 투수로 나선다. 임기영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전 선발로 7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기억도 있다.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14안타에 잔루 13개…응집력은 '글쎄' 2018-08-30 18:22:03
펼쳐 필요한 득점을 일찍 얻었다. 계투 작전도 통해 일본의 득점을 1점으로 묶었다. 다만 아쉬움은 여전했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5회 이후 추가 점수를 얻지 못한 건 아쉽다"고 평했다. 안타 14개를 치고 잔루 13개를 남긴 공격력을 언급한 것이다. 홍콩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21-3으로 이기긴 했으나...
[아시안게임] '일본전 승리' 선동열 감독 "다득점 신경쓸 겨를 없다" 2018-08-30 17:51:45
"계투 작전이 잘 돌아가고 타선이 초반에 홈런을 터트렸다"고 승리 요인을 짚었다. 한국은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일본을 5-1로 제압했다. 예선에서 대만에 패해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에 오른 한국은 A조 1위인...
[아시안게임] 선동열 감독 "일본, 사회인 야구라고 얕보면 큰 오산" 2018-08-19 17:42:34
투수가 손에 꼽을 정도지만, 일본은 중간계투 선수도 어렵지 않게 강속구를 던진다. 선 감독은 "일본이 우리와 붙어도 5점 이상 내주지 않을 만한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이라 전력분석이 어려운 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신 일본의 약점은 공격력이다. 선 감독은 "아무래도 쳐서 이기려는 것보다...
다저스 마무리 얀선, 21일 정밀검사…이르면 다음주 복귀 2018-08-18 13:07:07
있다. 지난 16일 류현진의 복귀전에서 중간계투 케일럽 퍼거슨이 동점 3점홈런을 맞는 등 다저스는 얀선이 빠진 기간 불펜 평균자책점이 6.65로 내셔널리그 최악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얀선 대신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를 마무리로 임시 기용할 계획이지만 "얀선의 병원 검진 결과가 좋다면 곧바로 마무리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막내 박치국 "성인 대표팀에선 꼭 金" 2018-08-09 09:17:38
고졸 2년 차인 박치국은 이미 KBO리그에서 돋보이는 중간 계투로 성장했다. 그는 8일까지 10개 구단 투수 중 가장 많은 55경기에 나서 1승 5패 3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3.39를 올렸다. 꽤 많은 이닝(58⅓)을 던졌지만, 몸 상태도 좋다. 박치국은 "체력적인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 8월 들어서는 몸 상태가 더...
[NYIOP 궁금증 풀어보기 (5)] "작품 속 역할에 대한 확신 갖고 노래하라" 2018-08-06 17:15:14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구도 어떤 구단은 중간 계투가 필요할 거고 어떤 구단엔 홈런 타자가 필요하다”며 “우리가 제시한 오페라 ‘돈 조반니’나 준비 중인 창작 오페라 작품에 어울리는 사람, 또 창작에 대한 이해가 빠른 가수를 뽑을 생각”이라고 말했다.서울시오페라...
다저스, 숙적 휴스턴에 0-14 참패…지구 선두 내줘 2018-08-05 14:03:44
타선은 투수 6명이 줄줄이 등판한 휴스턴의 계투 작전을 뚫지 못하고 단 3안타에 그쳐 한 점도 내지 못했다. 다저스의 이번 시즌 7번째 영패이며, 최다 점수 차 패배다. 휴스턴은 선발 랜스 매컬러스가 4이닝 무실점으로 일찍 마운드를 내려간 가운데 브래드 피콕이 2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71승 41패가...
번즈·이대호 솔로포+채태인 쐐기타…롯데, KIA전 3연패 탈출 2018-08-02 22:10:43
동점을 이뤘다. KIA가 선발 한승혁을 일찌감치 바꿔 계투로 돌아선 데 반해 롯데는 선발 브룩스 레일리를 그대로 밀어붙였다. 소강상태는 5회에 끝났다. 번즈가 호투하던 KIA 두 번째 투수 황인준을 두들겨 6-5로 달아나는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6회에는 이대호가 2사 후 중월 솔로포를 날려 점수를 7-5로 벌렸다. KIA...
트레이드 성사한 잠실구장 두 사령탑 "불펜 투수가 필요했다" 2018-07-31 17:54:14
중간계투로 활용하고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리 팀 불펜이 다소 지친 상황인데 문광은이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30일 현재 두산 불펜진은 평균자책점은 4.93으로 이 부문 5위다. 1위 두산의 유일한 약점이 불펜이다. LG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5.41로 8위다. 4위 LG가 2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려면 불펜 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