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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끼친다”…‘내일은 천재’ 김광규, 탈모·방귀 수난 이겨내고 ‘과학의 왕’ 칭찬 획득 2022-11-18 07:10:07
0교시 `Part2 과학 이론`을 거쳐 1교시 `일상 속 호기심 천국` 수업에 다다른 0재단은 "탈모도 유전인가?", "방귀 냄새도 측정이 가능한가?" 등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져 흥미를 높였다. 특히 김광규가 탈모, 방귀로 자신을 자극한 전현무, 김태균, 이장준을 화끈하게 응징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이 외에도 과학...
"국어 작년보다 쉬워, 수학이 상위권 변수"…올해도 이과 유리할 듯 2022-11-17 18:17:06
3교시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쉽게, 올해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됐다. 영어는 절대평가로 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부여하는데, 지난해 수능은 6.25% 학생만 1등급을 맞았을 정도로 어려웠다. ○‘이과 유리’ 더 심해지나지난해 처음 도입된 후 통합수능은 ‘이과에 유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문·이과를...
"늦을 거 같아요"…전국서 경찰차 탄 수험생 200명 넘었다 2022-11-17 15:01:20
친다. 경찰은 3교시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 소음 유발 차량을 원거리 우회시키는 등 시험이 무사히 끝날 때까지 교통관리를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험 종료 후 다중인파 예상 지역에 대해서도 교통경찰을 배치해 사고 예방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교사들 "국어 작년 수능보다 쉬워…수학 영향력 커질 수도" 2022-11-17 12:12:08
1교시 국어 영역이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고등학교 교사들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8월 31일 치러진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다. 최상위권에서 국어 영역의 변별력이 낮아지면, 입시에서 수학과 영어, 탐구 영역 등 다른 영역의 영향력이 커질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3학년도 수능 시작…출제위원장 "예년 출제기조 유지 노력" 2022-11-17 09:31:25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7 · 107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5~17:45 · 40분) 순으로 치러진다. 수능 출제위원장 박윤봉 충남대 교수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출제방향 브리핑에서 "학교에서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고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고자 했다"며...
`내일은 천재` 김광규 "과학의 아버지는 바흐"…`과학의 왕` 박상현 "땀난다" 2022-11-17 07:04:06
0교시 `Part1 원소 기호` 수업을 시작한 박상현은 O₂(산소)가 무엇인지 묻고, 0재단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뒷목을 잡는다. 그중 곽윤기가 "안구 아닐까? 안구같이 생긴 O가 2개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한다. 그런가 하면 97년생 이장준이 "다슬기즙", "원기소" 등 계속해서 연령을 의심하게 하는 발언으로...
[모닝브리핑]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우유값 인상·빈 살만 방한 2022-11-17 07:00:37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오후 5시45분(일반 수험생 기준) 끝납니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791명 줄어든 50만8030명이 지원(원서접수자 기준)했습니다. 재학생은 전년 대비 1만471명 감소한 35만239명(68.9%)이었고, 졸업생은 7469명 증가한 14만2303명(28.0%), 검정고시 등은 1만5488명(3.1%)이었습니다....
코레일, 수능 특별수송대책 마련…"비상열차 대기" 2022-11-15 18:06:59
3교시 영어듣기 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시험장에 인접한 선로 3곳(경북 경산역 인근 경산여고, 경북 청도역 인근 청도고, 경북 영천역 인근 영천여고)에 열차가 운행하지 않도록 운행시간을 미리 조정했다. 코레일은 지난 9일부터 7일간 수도권전철 운행구간을 포함 전국 선로의 안전점검을 마쳤다. 특히...
[책마을] 감옥서 열린 철학 교실…"과연 자유는 무엇인가" 2022-11-11 18:29:21
“우린 공과금을 내거나 애들을 등하교시키는 일을 하지 않아요. 나에겐 바깥 사람들한테 없는 자유가 있어요.” “하지만 선택권이 없으면 자유로운 게 아니에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 이들은 이 세상에 과연 시간이 존재하는지, 시간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열띤 토론을 펼친다. 다른...
“광규시대 도래”…`내일은 천재` 김광규, 테스트 100점으로 한국사 MVP 등극 2022-11-11 07:10:07
교시 `조선판 사랑과 전쟁` 수업에서는 숙종과 인현왕후, 장희빈, 숙원 최씨의 궁중 정치 로맨스가 등장했다. 숙종과 장희빈의 불꽃같은 사랑, 인현왕후와 숙원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들은 0재단은 "완전 콩가루다"라며 고개를 저었고, 장희빈의 아들 경종의 야사를 언급하던 김재원이 "역사를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