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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잣 맥주·대나무 재활용 구두…지역가치창업가 21곳 선정 2020-12-16 14:30:02
자연친화활동 분야에선 강원도 평창군 청옥산 기슭의 흑염소 목장에 차박 캠핑장을 개설한 '산너미목장'이 각각 최우수팀으로 뽑혔다. 중기부는 이들 지역가치 창업가에게는 관련 브랜드 이미지를 명판으로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도네시아 3개 화산 부글부글…주민 수천 명 대피 2020-12-01 16:27:20
스메루 화산에서 용암이 분출될 것으로 예상되자 기슭에 사는 주민 550여명이 잠에서 깨 신속히 트럭, 오토바이를 타고 산 아래로 대피했다. 스메루 화산은 3천676m 높이로, 자바섬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이 화산은 올해 4월에도 2㎞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다. 재난 당국은 지난 주말 용암을 멀리서 맨눈으로 볼 수...
중국, 이번엔 국경지역에 수력발전소…인도, 반발할 듯 2020-11-30 10:52:26
주장했다. 야루짱부강은 길이 2천900㎞로 히말라야 기슭에서 발원해 티베트의 칭짱(靑藏)고원 지대를 흘러 인도, 방글라데시를 거쳐 벵골만으로 유입된다. 인도명은 '성자의 자식'이라는 뜻의 '브라마푸트라'다. 수량이 풍부해 중국은 오래전부터 야루짱부강의 수력을 활용할 계획을 세워왔으며, 앞서...
인도네시아 므라피화산서 지진·산사태…폭발은 아직 2020-11-23 14:52:47
10월로, 350명 이상이 숨졌다. 인도네시아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는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를 므라피 화산 폭발 대비 비상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경보 단계를 4단계 중 2단계에서 3단계로 올렸다. 므라피 화산 기슭의 주민 1천여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임에도 대피소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
[특파원 시선]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으르렁'…폭발 예고 2020-11-14 07:07:01
무섭다"며 "화산 기슭에서 농사짓던 주민들은 이미 대피소로 옮긴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2010년에는 용암이 정상에서 20㎞까지 흘러내려 집이고 뭐고,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며 "안 그래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관광산업이 올스톱됐는데, 화산까지 터질 거라 하니 피해 규모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재난...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경보단계 상향…용암 분출 예상 2020-11-06 10:37:00
약 3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므라피 화산 기슭 주민들은 용암이 흘렀던 피해지역을 지프를 타고 돌아보는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므라피 화산은 올해 들어 자주 분화해 대폭발 전조 증상일지 모른다는 우려 속에 재난 당국도 감시를 강화했다. 1월, 2월, 3월, 4월에 분화가 있었고, 6월 21일에 두 차례 분화해...
[한경에세이] 배려, 베풂, 나눔을 실천할 용기 2020-10-28 17:45:05
강원 횡성에서 가장 높은 산인 태기산 기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지인이 있다. 지난 주말 그를 만나고 왔다. 비포장 외길을 몇 굽이 돌아야 하는 외딴곳이지만 어느 명산에 비할 나위 없는 경관이다. 절정의 단풍이 마치 나의 방문을 환영하는 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은 행복해 보였다....
신라 금동관 쓴 비화가야 여인…창녕 고분서 장신구 대량 출토 2020-10-28 17:41:51
창녕을 거점으로 삼은 세력이다. 목마산과 화왕산 기슭에 조성된 교동·송현동 고분군은 비화가야 최고 지배층 묘역이다. 5세기 후반~6세기 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63호분은 교동·송현동 고분군의 무덤 250여 기 가운데 유일하게 도굴 흔적이 없는 것으로 일찍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번에 확인된 유물은 높이 21.5...
중국 선양에서 청산리전투 100주년 기념행사 2020-10-23 22:02:50
백두산 기슭으로 이동하던 김좌진의 북로군정서군과 홍범도의 연합부대가 중국 지린성 허룽(和龍)의 청산리 골짜기 일대에서 일본군과 싸워 승리한 무장 독립운동이다. 임병진 주선양 총영사는 강연을 통해 "청산리전투와 봉오동전투는 민중의 헌신과 독립군의 희생으로 승리를 이뤘으며, 이후 한중 공동 항일투쟁의 초석이...
청산리전투 中기념탑에 '조선인민의 독립운동' 비문 사라져 2020-10-20 10:10:00
피해 백두산 기슭으로 이동하던 김좌진의 북로군정서군과 홍범도의 연합부대가 청산리 골짜기 일대에서 일본군과 싸워 대승을 거둔 무장 독립운동이다. 한중 양국은 2001년 전투현장 인근인 골짜기 초입에 화강암으로 된 17.6m 높이의 '청산리항일대첩기념비'를 세웠다. 건립취지문에는 원래 김좌진·홍범도 장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