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튀르키예서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국경 폐쇄(종합) 2024-07-03 02:27:02
튀르키예서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국경 폐쇄(종합) 각지서 민가·가게 습격, 474명 체포…시리아선 反튀르키예 시위 튀르키예 정치 쟁점화…시리아 내전 13년간 난민 400만명 유입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에서 시리아 난민 사회를 겨냥한 집단적 폭력이 확산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트럼프, 재집권 하면 ‘연준 폐지’ 추진! 美 국채 금리 급등에 中 부도 우려…韓은 괜찮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7-02 08:12:07
이민·난민 등 민감한 이슈에 통합보다 ‘국수주의’ - 재정지출 남발 공약…유럽통합은 구시대 유물 - 핵심국 통수권자, 위기 타개책으로 ‘조기 총선’ - 마크롱, 6월 30일 ‘조기 총선’ 선택…결국 실패 - 수낙, 이달 4일 조기 총선 실시…제2 캐머런 총리? - 유럽 국채시장, ‘7월의 공포’ 가시화될 것인가? Q....
명품 슬쩍한 난민 출신 의원 벌금형…"유리 천장 못 깼다" 2024-06-28 13:50:22
첫 난민 출신 국회의원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클랜드 지방법원은 골리즈 가라만 전 의원의 절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 그에게 1600 뉴질랜드달러(약 134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재판부는 가라만 전 의원이 피해 보상을 했고, 초범에다 반성하고...
우크라전·美대선 와중 나토 수장 10년만에 교체 2024-06-26 21:36:38
노멀'(Mr. Normal)이라는 별칭이 따라다녔으나 지난해 난민 정책 등을 놓고 연정이 붕괴하면서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치러진 총선에서 극우 진영이 압승하면서 차기 총리가 정해질 때까지 총리직을 맡고 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서 유엔창고 약탈당해…"6만4천명 한달치 비상물자 피해" 2024-06-26 11:47:55
이번 유엔 창고 공격은 미얀마군과 군부 편에 선 현지 무슬림 단체의 소행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로힝야족을 지원하는 인권단체 자유로힝야연합 공동창립자 나이 산 르윈은 "2만포대가 넘는 쌀이 있던 WFP 창고를 약탈하고 불태운 것에 미얀마군과 AA 모두 관련돼 있다"고 AP에 말했다. 난민 급증과 로힝야족 등 민간인...
260명을 태운 난민선 전복…"시신 떠밀려와" 2024-06-11 22:00:24
소말리아 보사소 지역에서 출발한 선박은 아덴만과 맞닿은 예멘 중부 샤브와주 근해에서 전날 뒤집혔다. 배에는 소말리아인 115명과 에티오피아인 145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90명은 여성이었다. 전복 후 71명은 구조됐지만 사망자 49명이 확인됐고, 140명은 실종 상태다. 사망자 중에는 여성 31명과 어린이 6명이...
예멘 해안서 난민선 전복…최소 49명 사망, 140명 실종 2024-06-11 21:12:47
해안서 난민선 전복…최소 49명 사망, 140명 실종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예멘 해안에서 이주민 260명을 태운 배가 전복돼 최소 49명이 숨지고 140여명이 실종됐다고 국제이주기구(IOM)가 11일 밝혔다. IOM에 따르면 지난 9일 소말리아 보사소 지역에서 출발한 선박은 아덴만과 맞닿은 예멘 중부...
"수단 다르푸르 지역 병원, 반군 공격으로 폐쇄"(종합) 2024-06-11 00:05:36
국내 실향민이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내전 발발 전 최근 몇 년간 여러 지역의 분쟁으로 집에서 쫓겨난 국내 실향민 283만명을 포함한 수치다. 해외로 도피한 난민과 국내 실향민의 수를 합치면 수단 전체 인구 4천700만명의 4분의 1을 넘는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송도 미인가 국제학교 폐교 '날벼락' 2024-06-05 18:33:59
‘교육 난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는커녕 학원으로도 등록되지 않아 교육청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전국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실태 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인천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송도의 세인트마틴국제학교 이사장 나모씨(48)는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나씨는 환불을 요구한...
[단독]"1년치 학비 냈는데"...송도 비인가국제학교 '먹튀' 폐교 2024-06-05 16:22:17
명이 하루아침에 갈곳 없는 ‘교육 난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학교는 커녕 학원으로도 등록되지 않아 교육청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었다는 지적이다. 환불 요구 '나몰라라', 하루 아침에 폐교 5일 인천연수경찰서는 세인트마틴국제학교 이사장 나모 씨(48)를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