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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벤츠·BMW 거친 '카림 하비브' 영입 2019-09-06 09:41:10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과 함께 기아차 브랜드의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게 된다. 또 신차의 내·외장 디자인, 색상, 소재 등 전 영역에 걸쳐 디자인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하비브 전무 임명에 따라 한국-미국-유럽 디자인센터장을 모두 외국인으로 채웠다. 유럽은 폭스바겐 출신...
기아차, BMW·인피니티 출신 디자이너 카림 하비브 영입 2019-09-06 09:12:39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과 함께 기아차 브랜드의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고, 기아차에서 개발하는 모든 차의 내·외장 디자인, 색상, 소재 등의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하비브 전무는 인피니티를 비롯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등 고급차 브랜드에서 중책을 맡으며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끈 바...
현대차 R&D 임원들 獨 출동…차세대 전략차종 성능 점검 2019-08-20 17:44:39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사장)과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 등 20여 명이 지난 15~17일 뉘르부르크링에 모여 다양한 성능 테스트를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제네시스 G70, G80, GV80과 현대차 벨로스터N, i30N라인 등이 테스트 대상이었다. 참석자들은 각 차량의 가속력과 브레이크 성능, 승차감, 소음 및 진동...
독일서 모인 현대차 연구·상품개발 CEO들 2019-08-20 15:28:18
비어만 사장을 비롯해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품통합개발, 아키텍처, 섀시, PM, 내구, 파워트레인, NVH 부문 임원이 참석했다. 또 제품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상품본부의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 유럽 권역의 현대기아차·제네시스 상품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개발, 상품 부문 중역들이 한...
현대차그룹, 뉘르부르크링 성능점검에 비어만·쉬미에라 총출동 2019-08-20 09:37:31
사장 뿐 아니라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품통합개발, 아키텍처, 섀시, PM, 내구, 파워트레인, NVH 부문 임원, 현대차[005380]의 제품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상품본부의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 유럽 권역의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상품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테스트 모델은 제네시스 G70,...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상반기 급여 37억4천만원…24% 감소 2019-08-14 17:47:18
동커볼케 부사장(5억1천700만원)이 포함됐다. 기아차에서는 '판매왕'을 차지한 박광주 영업부장만 상반기 보수액이 5억원을 넘겨 유일하게 공시했다. 박광주 영업부장은 상반기 통상임금과 판매수당 등 급여로 7억200만원을 상여금으로 1천200만원을 받았다. justdu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대차, GM·BMW 거친 서주호 디자이너 영입 2019-07-10 10:29:10
및 양산 디자인을 이끈 경력은 현대차 ev 라인업 디자인의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적 디자이너 영입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벤틀리 출신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을 비롯해 gm 및 벤틀리 출신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 전무, 폭스바겐 출신...
현대차,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상무 영입 2019-07-10 09:52:08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벤틀리 출신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을 비롯해 △gm 및 벤틀리 출신 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 전무 △폭스바겐 출신 사이먼 로스비 현대스타일링담당 상무 등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대거 포진됐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천자 칼럼] 디자이너 파워 2019-06-30 18:33:47
올해 그의 자리를 이어받은 루크 동커볼케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덕분에 k시리즈와 제네시스 등이 국제 디자인대회 본상을 휩쓸었다.이들 가운데 애플의 조너선 아이브와 재규어의 이안 칼럼, 현대·기아차의 피터 슈라이어 등이 올해 현장을 떠나거나 독립회사를 차린다. 이들의 멋진 디자인에 힘입어 세상은 한층...
현대차, 초대 글로벌 COO에 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사장 임명 2019-04-19 11:18:17
들어 현대차는 주요 핵심부문에 글로벌 최고 전문가를 영입해 총괄 책임자로 임명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본부장에 BMW 출신 알버트 비어만 사장을 임명한 것을 비롯해 디자인 총괄에 벤틀리 수석디자이너 출신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상품본부장에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 전략기술본부에 지영조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