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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서 전직 대통령 아들 포함 4명 총격 피살 2022-07-15 07:00:15
일간 라프렌사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새벽 2시께 수도 테구시갈파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총격이 발생해 일행 4명이 숨졌다. 라프렌사 등이 공개한 CCTV 영상엔 최소 5명의 중무장한 괴한이 나이트클럽 주차장 입구로 쳐들어가 차량 2대에 타고 있던 피해자들을 내리게 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숨진...
수녀회 내보낸 니카라과 정부, 추방 보도한 언론사도 탄압 2022-07-11 01:48:33
라프렌사는 자사 직원 2명이 당국에 체포돼 90일간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게 됐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운전기사인 이들은 니카라과 정치범들이 주로 갇힌 엘치포테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이들에게 제기된 혐의가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라프렌사는 지난 6일 정부의 수녀 추방을 보도한 후...
엘살바도르 '갱단과의 전쟁'에 성인 2% 감옥에…옥중사망도 속출 2022-06-03 01:40:14
남성, 5천114명이 여성이다. 현지 일간 라프렌사 그라피카에 따르면 비상사태 선포 전까지 엘살바도르에선 총 3만9천538명이 수감돼 있었다. 이들을 합친 총 수감자는 7만5천875명으로, 엘살바도르 성인 인구(437만 명)의 1.7%에 해당한다고 라프렌사 그라피카는 전했다. 대규모 체포 작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곧...
니카라과 오르테가 정권에 균열 조짐?…소신 발언·사퇴 잇따라 2022-03-28 04:05:46
렌사는 27일(현지시간) 오르테가 정권의 국제 법률고문 역할을 해온 미국 변호사 폴 라이힐러가 "도덕적 양심"을 이유로 사의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라이힐러 변호사는 이달 초 오르테가 대통령을 향해 쓴 서한에서 "내 도덕적 양심이 당신과의 연을 끊고 당신을 위해 복무하는 것을 멈추라고 요구한다"며 "당신은 더이상...
니카라과 오르테가에 맞서던 차모로, 징역 8년형 선고받아 2022-03-23 01:40:53
렌사의 편집장을 지내며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독재정권과 맞서다 1978년 살해됐다. 크리스티아나 차모로는 선고를 앞두고 법정에서 "그들(오르테가 정권)은 내 이름, 내 부모님의 이름을 더럽히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난 결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오르테가 정권은 국제사회의 비난과...
반대파 탄압 이어가는 니카라과 오르테가…교황청 대사도 추방 2022-03-14 01:57:30
니카라과 최대 일간 라프렌사의 편집인을 지낸 크리스티아나 차모로가 돈세탁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비올레타 차모로 전 대통령의 딸로, 지난해 대선에서 오르테가의 유력 대항마로 꼽혔던 차모로는 지난해 6월 체포된 후 지금까지 가택연금 상태다. 비공개로 열린 재판에서 차모로는 "그들(오르테가 정권)은 내...
'대만 단교' 니카라과에 중국대사관 다시 문 열어(종합) 2022-01-01 14:31:52
공식 개관했다고 니카라과 일간 라프렌사와 중국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개관식에는 데니스 몽카다 니카라과 외교장관과 위보 중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니카라과에 중국대사관이 문을 연 것은 1990년 이후 31년 만이다. 니카라과는 1985년 다니엘 오르테가 좌파 정권에서 중국과 수교했으나 1990년 정권이 교체된 후...
'대만 단교' 니카라과에 중국대사관 다시 문 열어 2022-01-01 08:08:27
공식 개관했다고 니카라과 일간 라프렌사와 중국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개관식에는 데니스 몽카다 니카라과 외교장관과 위보 중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니카라과에 중국대사관이 문을 연 것은 1990년 이후 31년 만이다. 니카라과는 1985년 다니엘 오르테가 좌파 정권에서 중국과 수교했으나 1990년 정권이 교체된 후...
니카라과, 미주기구 탈퇴 선언…"내정간섭 반복 못 참아" 2021-11-20 02:10:20
탈퇴를 선언했다. 현지 일간 라프렌사 등에 따르면 데니스 몽카다 니카라과 외교장관은 19일(현지시간) 루이스 알마그로 미주기구 사무총장 앞으로 니카라과의 탈퇴 의사를 밝히는 공식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니카라과 내부 문제에 대한 미주기구의 거듭되는 간섭 행위"가 사유라고 몽카다 장관은 밝혔다. 앞서...
오르테가 정권 비판해온 니카라과 저명작가에 체포영장 2021-09-10 00:12:02
렌사 등에 따르면 니카라과 검찰은 전날 소설가 세르히오 라미레스(79)에 대해 증오 선동 등의 혐의로 체포를 명령했다. 검찰은 라미레스가 돈세탁 혐의로 수사를 받는 한 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혔던 크리스티아나 차모로가 운영하던 재단으로, 차모로도 앞서 지난 6월 체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