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청계천에 꾸민 작은 정원…19일 '쌈지정원' 행사 2018-04-18 11:15:04
=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 청계천 모전교와 광통교 사이에서 '청계천 쌈지정원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쌈지정원이란 작은 주머니라는 뜻의 '쌈지'와 '정원'의 합성어로 작은 정원을 가리킨다. 행사에서는 재활용품으로 쌈지 쉼터, 팔레트 정원, 페트병 정원, 깡통 정원 등 다양한 정원을...
"제주시 비경을 찍어라" 사진 공모전 6월 1∼20일 접수 2018-03-07 09:59:45
모전 6월 1∼20일 접수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시는 지역의 숨은 비경을 촬영한 전국 사진 공모전을 연다. 제주시는 6월 1일부터 20일(오후 6시 도착분)까지 한라산과 오름, 바다를 비롯한 제주시 지역의 숨겨진 비경과 자연풍광 등을 촬영한 미발표 작품을 신청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청 옆 무교로 차도·인도 경계 없앤다 2017-12-14 18:32:12
앞 삼거리에서 청계천 모전교까지의 무교로를 공유도로로 만드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한다고 14일 밝혔다. 300m 거리의 무교로는 현재 턱이 있는 양쪽 보도와 아스팔트로 포장된 차도로 나뉘어 있다. 서울시는 무교로의 인도와 도로 경계석을 없애 평평하게 만들고, 아스팔트 포장도 보기 좋은 포장재로 바꾸겠다는...
현대모비스, 스타트업 기술공모전 개최 2017-12-14 11:02:04
인프라와 마케팅 지원, 지분 투자 등 현대모비스가 스타트업 기술공모전인 m.start'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m.start'는 국내 스타트업과 창업을 준비 중인 프로젝트 팀 등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자동차뿐 아니라 인공지능, ...
서울시청 옆 무교로, 차도·인도 경계 없는 '공유도로' 검토 2017-12-14 08:15:01
앞 삼거리에서 모전교까지 300m 거리의 무교로는 현재 턱이 있는 양쪽 보도와 아스팔트로 포장된 차도로 나뉘어 있다. 차도는 차선이 표시돼 있어 보행자와 차량이 이용하는 공간이 구별된다. 무교로 공유도로는 이 같은 턱과 도로 경계석을 없애 평평하게 하고, 아스팔트 포장도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포장재로 바꾸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07 08:00:10
'북구8경 전국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171206-0895 지방-0205 15:48 기아차 광주공장, 4천만원 어치 김장 김치 후원 171206-0915 지방-0206 15:59 울산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서 특·광역시 중 1위 171206-0923 지방-0207 16:00 부산-인도네시아 조선·해양플랜트 기술교류회 연다 171206-0924 지방-0208...
현대모비스, 후방주행 지원 자율주행 기술 개발 2017-11-21 14:15:10
기술공모전의 수상작 가운데 하나로, 당시 아이디어 수준이었던 것을 기술로 개발한 것이라고 모비스 측은 설명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좁은 도로 사정으로 후진 주행을 해야 할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기술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 등을 추가해 출발부터 제동까지 모두 돕는 완벽한...
후진 걱정 끝? 모비스, 후방 주행지원 개발 2017-11-21 11:00:07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현대모비스 기술공모전'의 수상작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회사는 당시 아이디어 차원이었던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연구팀이 주도해 기술 확보로 이어졌다. 현대모비스 das부품개발센터장 조서구 이사는 "자율주행기술이 눈앞에 다가와 있...
'차가 알아서 후진 운전'…현대모비스 최초 기술 개발 2017-11-21 11:00:03
개최한 '현대모비스 기술공모전' 수상작이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현대모비스 DAS부품개발센터장 조서구 이사는 "후방 주행지원 기술처럼 당장 운전자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해결하는 기술을 계속 개발해 실제 생활에서 소비자들이 더 많은 편의를 누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베트남에 한국예술 알린다…호찌민서 '한-베 미술교류전' 2017-11-09 08:33:00
이용주씨가 첨성대, 모전 석탑, 숭례문 등 경주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재를 자수로 표현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특히 누비장 김씨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한·미 정상회담과 G20 정상회의 때 입은 분홍색과 하늘색 누비옷을 제작한 명인이다. 호찌민 미술협회 소속 베트남 화가 30여명의 다양한 작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