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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오승환의 무기는 체인지업…"최소한 구종 늘리는 효과" 2019-02-16 10:37:48
그러나 오승환의 체인지업이 좌타자 바깥쪽, 우타자 몸쪽으로 날카롭게 떨어지면 그를 상대하는 타자들의 머릿속은 더 복잡해진다. 벽에 막힐 때마다 구종 추가로 새로운 길을 뚫은 오승환이 2019년 그 길을 더 넓히려고 한다. 무기는 체인지업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장난치다 중학생 손가락 절단…가해학생 부모도 배상책임 2018-11-13 09:20:00
있다가 깜짝 놀란 A군은 오른손을 들어 몸쪽으로 다가오는 자전거를 피하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A군 오른손 손가락이 돌아가는 자전거 뒷바퀴 체인에 끼면서 일부가 절단됐다. A군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접합 수술과 함께 한 달가량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잘린 손가락은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았다. A군과 그의 부모는...
치열하고도 처절했던 6차전, 결국 불펜싸움에서 갈렸다 2018-11-13 00:23:14
말았다. 볼카운트 2-2에서 몸쪽으로 던진 131㎞짜리 포크볼이 '쾅' 하며 최정의 방망이에 얹힌 순간 린드블럼은 마운드에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연장으로 접어든 승부는 13회에 끝이 났다. 불펜이 바닥난 두산은 13회초 유희관을 마운드에 올렸다. 유희관은 첫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으나 한동민에게 초구를...
'10K 원맨쇼' 후랭코프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뿐이었다"(종합2보) 2018-11-05 22:42:27
우타자 몸쪽을 찌르고 커터로 좌타자 몸쪽을 공략하는 과감한 투구를 펼쳤다. SK 타선은 후랭코프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장타를 한 개(2루타)만 만들었다. 고비 때마다 삼진이 나왔다. 후랭코프는 1회초 1사 후 한동민을 땅볼로 유도했으나 두산 2루수 오재원이 공을 뒤로 흘렸다. 1사 1루가 되자 후랭코프는 최정을...
'다승왕' 후랭코프, KS 첫 등판에서도 승리…6⅔이닝 1자책 10K(종합) 2018-11-05 21:49:37
우타자 몸쪽을 찌르고 커터로 좌타자 몸쪽을 공략하는 과감한 투구를 펼쳤다. SK 타선은 후랭코프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장타를 한 개(2루타)만 만들었다. 고비 때마다 삼진이 나왔다. 후랭코프는 1회초 1사 후 한동민을 땅볼로 유도했으나 두산 2루수 오재원이 공을 뒤로 흘렸다. 1사 1루가 되자 후랭코프는 최정을...
야속한 야수 실책…후랭코프, 6⅔이닝 3실점 1자책 10K 호투 2018-11-05 20:51:12
벗어나 투심으로 우타자 몸쪽을 찌르고 커터로 좌타자 몸쪽을 공략하는 과감한 투구를 펼쳤다. '홈런 군단' SK는 후랭코프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장타를 한 개(2루타)만 만들었다. 고비 때마다 삼진이 나왔다. 후랭코프는 1회초 1사 후 한동민을 땅볼로 유도했으나 두산 2루수 오재원이 공을 뒤로 흘렸다. 1사...
'첫 KS 등판' 린드블럼, 투런포 2방 허용…6⅓이닝 5실점 2018-11-04 17:00:36
1사 2루에서 박정권에게 2구째 시속 144㎞ 몸쪽 직구를 구사했고, 박정권은 높게 들어온 공을 받아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 아치를 그렸다. 린드블럼은 3-4로 뒤진 7회초 1사 2루에서 마운드를 넘겼다. 사이드암 박치국이 우타자 김강민을 범타 처리했지만, 좌완 장원준이 두 타자 연속 볼넷 허용으로 만루...
PO 5차전으로 끌고간 샌즈, '머니볼' 넥센의 선택 적중(종합) 2018-10-31 22:50:48
2볼-2스트라이크에서 문승원의 몸쪽 슬라이더(140㎞)를 힘껏 잡아당겼다. 쭉쭉 뻗은 타구는 직선타로 왼쪽 담장을 그대로 넘겼다. 6회말 1사 1루의 기회 역시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샌즈의 중전 안타로 1사 1, 3루의 기회를 이어간 넥센은 임병욱의 스퀴즈 번트 때 3루수 송구 실책으로 1점을 더했다. 3루까지 진루한...
PO 5차전으로 끌고간 샌즈, '머니볼' 넥센의 선택은 옳았다 2018-10-31 21:52:56
2볼-2스트라이크에서 문승원의 몸쪽 슬라이더(140㎞)를 힘껏 잡아당겼다. 쭉쭉 뻗은 타구는 직선타로 왼쪽 담장을 그대로 넘겼다. 6회말 1사 1루의 기회 역시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샌즈의 중전 안타로 1사 1, 3루의 기회를 이어간 넥센은 임병욱의 스퀴즈 번트 때 3루수 송구 실책으로 1점을 더했다. 3루까지 진루한...
SK 문승원, 넥센 샌즈에게 거푸 고배…4이닝 2실점 2018-10-31 20:36:44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문승원의 몸쪽 슬라이더(140㎞)를 힘껏 잡아당겼다. 쭉쭉 뻗은 타구는 직선타로 왼쪽 담장을 그대로 넘겼다. 샌즈는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문승원에게 짜릿한 손맛을 본 적이 있다. 당시 7회초 타석에 들어선 샌즈는 바뀐 투수 문승원을 상대로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