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구속…검·경, 계엄 공모자 잇단 신병확보 2024-12-14 15:18:58
국방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전화해 '의결 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조사 중) 국회 신속체포 결의안에 따르면 계엄사령관으로서 위헌·위법적 계엄포고령을 발표하고, 군 부대를...
특전사령관 "윤 대통령, 문 부수고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종합] 2024-12-10 18:57:25
"말하게 되면 여단장들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 당일 투입하면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저는 이게 비상계엄이 아니고 당시 전방에서 어떤 상황이 생겨서 문제가 생기는 가능성이 더 염두가 되는 상황 인식이 더 컸다"고 해명했다. 곽 사령관은 대통령이 '총, 발포, 공포탄, 장갑차' 등...
[르포] 노벨평화상의 도시 오슬로…반전시위에 국제 현실 고스란히 2024-12-10 07:01:00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핵무장으로 방위를 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직접적으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까지 나왔다. 예르겐 바트네 프뤼드네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핵보유국에 전하는 우리의 메시지는 원폭 피해자들의...
"9조짜리 수출계약 날아갈 판"…비상계엄 유탄 맞은 'K-방산' 2024-12-09 11:58:57
강한 방위산업 수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K-방산 수출 성장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당초 타결이 임박했던 것으로 관측되던 폴란드 정부의 K2 전차 추가 구입 계약의 연내 체결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최근 폴란드 측 언급을 보면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9조' K2전차 연내 수출계약 불투명…계엄파문, K-방산 '발목' 2024-12-09 11:33:22
방문 취소도…"정부 역할 중요, 불확실성 빨리 해소돼야" 폴란드 2차계약, 이라크 수리온, 미국 고등훈련기 등 대형 수출 사업 줄영향 우려 (세종·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슬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따른 후폭풍으로 9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K2 흑표 전차의 폴란드 추가 수출 계약의 연내 성사...
국정원 1차장 "윤 대통령 '다 잡아들여' 지시…방첩사, 체포 대상 전달" 2024-12-06 17:51:47
생기는 문제기 때문에 항명이 될 줄 알았지만 지시를 하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중장)도 “계엄 선포를 TV를 보고 알았다”고 했다. 김 전 장관 지시를 받고 국회로 출동한 이 사령관은 3일 자정께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상황이 어떠냐”는 전화를 받았고 “‘굉장히 복잡하고 인원이 이동할...
기업 덮친 'R의 공포'…SK·롯데·CJ, 자산 팔아 곳간 채운다 2024-12-02 18:07:49
9183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미국 방위산업체인 시에라네바다가 매수자다. 대한해운은 보유한 선박 2척을 1203억원에 처분한다고 10월 밝혔다. KG스틸은 당진 공장 부지를 1100억원에 정리한다고 지난달 공시했다. 기업들은 달러 조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달러 가치가 연일 널뛰기 장세를 보이는 것과 맞물린다. 올해...
美·中 기술패권 '최후의 전장'은 우주 태양광과 핵융합 2024-11-29 17:19:57
세계 최대 방위산업 기업인 노스럽그루먼과 미국 공군이 내년 우주 태양광 발전 위성을 처음 발사한다. 태재미래전략원 관계자는 “우주 태양광과 핵융합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에 밀리면 동맹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보호하기 힘들어지고, 이는 자연스럽게 미국의 영향력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또...
1200억 MRO 사업 수주…HJ중공업, 美도 정조준 2024-11-27 17:29:07
다각화한다는 전략이다.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 유도탄고속함 18척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업 규모는 1247억원으로, 완료 시점은 2030년이다. 해군과 방사청은 이 군함의 부품이 노후화해 성능이 저하되자 주요 장비를 국산 부품으로 전량 교체하는 사업을 발주했다. 이번 MRO...
[단독] LG大 박사, 삼성大 석사…'즉시전력감' 직접 키운다 2024-11-25 17:49:52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독자적으로 사내 대학원을 운영하기 힘든 기업은 기존 대학에 위탁할 수 있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구성한 커리큘럼과 교수진으로 대학 인력,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한화그룹이 충남대에 방위산업 전문 사내 대학원을 위탁했다면 학위 취득자는 한화방산대학원·충남대 석·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