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 10명 중 6명이 '최우선 민생과제' 뽑은 이것 2025-05-20 10:44:16
묻는 문항에서도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증가’가 53.5%로 1위를 차지했다. 일자리 문제·고용불안(11.3%), 주거비 상승·전월세 부담 증가(10.0%), 경기 둔화·내수 위축(7.2%), 소득 정체·실질임금 감소(6.8%)가 뒤를 이었다. 실제로 소비자물가지수는 2016년(95.78)에서...
국민 61% "민생과제 1순위는 물가"…일자리·주거 등 뒤이어 2025-05-20 06:00:12
문항에서도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증가'가 53.5%로 1위를 차지했다. 일자리 문제·고용불안(11.3%), 주거비 상승·전월세 부담 증가(10.0%), 경기 둔화·내수 위축(7.2%), 소득 정체·실질임금 감소(6.8%)가 뒤를 이었다. 한경협은 최근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지만, 고물가 추세가...
마트서 살인 후 태연하게 흡연…"김성진, 사이코패스 진단" 2025-05-19 15:45:59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김성진(32·남)이 사이코패스로 판명됐다. 경찰 관계자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상동기범죄와 사이코패스 검사를 진행했다"며 "과학수사대 분석으로는 이상동기범죄로 분석됐다. 사이코패스에도 해당한다는 결과를 과학수사대로부터...
[단독] '청라시대' 여는 하나금융…증권서 의견 수렴 나선 사정 2025-05-16 14:51:58
회신 문항은 △하나증권 내 소속 본부와 부서 △청라 이전 가능 여부 △(못 가는) 구체적 사유 등이었다. 각 부서 차원에서 청라 이전 시의 현실적인 우려를 듣는 게 이번 설문의 골자다. 회사 차원에서 별도로 '청라 이전 불가 사유' 파악에 나선 것은 청라 이전 인원을 최대한 줄이려는 사전 작업으로 풀이된다....
"대입 수능시험·내신 절대평가로 바꾸자" 2025-05-13 18:18:50
말 수능에 서술·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 등을 검토했다. 하지만 탄핵 정국에 접어들면서 구체적인 시안 마련을 위한 논의는 중단됐다. 대입제도 개편이 교육청 소관 정책이 아닌데도 교육감들은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입 제도가 바뀌어야 학교 수업도 달라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임태희 경기교육감도 지난...
"교권 추락에 청년 교사 떠난다"…교원 90% "이탈 심각" 2025-05-12 10:49:57
정책으로는 ‘교권 보호’가 1순위로 조사됐다. 이어 ‘교원 처우 개선’,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이 뒤를 이었다. 기타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수능 복수 시행에 대해 반대가 60.9%, 서·논술형 문항 도입 반대가 63.0%로 나타났다. 정년 연장에는 찬성(57.6%)이 반대(42.4%)보다 많았다. 찬성 이유로는 ‘연금...
김문수·한덕수 측, 단일화 실무 협상 또 결렬 2025-05-10 20:59:32
후보 측에서는 '역선택 방지 문항이 들어간 것은 1%도 받지 못하겠다'면서 'K-보팅 시스템으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해서 결판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이미 한 후보로 국민의힘 후보를 교체하는 데 대한 (당원 대상) 찬반 ARS 투표가 진행 중이다. 사전에 한덕수라는 이름으로 당원에게 홍보하고 내일 또...
김문수·한덕수 측, 단일화 협상 또 결렬…이견만 재확인 [종합] 2025-05-10 20:57:09
후보 측에서는 '역선택 방지 문항이 들어간 것은 1%도 받지 못하겠다'면서 'K-보팅 시스템으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해서 결판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이미 한 후보로 국민의힘 후보를 교체하는 데 대한 (당원 대상) 찬반 ARS 투표가 진행 중이다. 사전에 한덕수라는 이름으로 당원에게 홍보하고 내일 또...
김문수-한덕수 측, 후보 단일화 실무 협상 또 결렬됐다 2025-05-10 19:50:35
양보한 것"이라며 "하지만 한 후보 측에서는 역선택 방지 문항이 들어간 것은 하나도 안된다. 1%도 못받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 후보 측에 절충안을 전혀 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1도 안된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추가 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국민 55%' 울화통 터지기 직전...이 이슈에 '부글' 2025-05-07 08:32:04
21.1%, 월 소득 1천만원 이상 집단에서는 5.4%였다. 자신의 계층을 '하층'으로 인식하는 집단의 심한 울분 비율은 16.5%로 가장 높았지만 '상층' 집단에서도 15.0%가 나와 큰 차이는 없었다. '중간층'에서 9.2%로 비교적 낮았다. '기본적으로 세상은 공정하다고 생각한다'는 문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