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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검찰, '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2020-09-22 10:44:05
A 대위와 B 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 씨의 휴가연장을 위해 2017년 6월 5∼27일 최소 3차례 이상 통화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검찰은 A 대위와 B 씨가 주고받은 통화·문자메시지 기록을 복원해 두 사람 사이에 추가적인 연락이 있었는지, 또 다른...
검찰, 추미애 아들 자택·사무실 어제 압수수색 2020-09-22 10:35:06
A 대위의 자택과 군부대 사무실, 추 장관의 전 보좌관 B 씨의 주거지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A 대위와 B 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이 서 씨의 휴가연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17년 6월 5일∼27일 최소 3차례 이상 통화한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추미애 아들과 보좌관 사이의 일?" 정교모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2020-09-15 14:16:34
부대인 미2사단 지역대 지원 장교 김모 대위와 2017년 6월 수차례 통화한 사실을 인정하였으나, '서 씨의 부탁으로 전화를 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정교모는 "서씨 역시 자신이 최씨에게 부탁을 해서 이뤄진 것으로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진다".면서 "주장의 핵심은 청탁이 아니라 단순한...
김태년 "軍 휴가연장, 카톡으로 가능…문제 없는데 부풀려져" 2020-09-15 09:58:49
서군은 이메일로 충실히 자료를 제출했고 담당 대위가 이를 승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담당자의 허가가 의해 미복귀 상태에서도 휴가 사용 가능하다"며 "메일, 전화, 카톡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 원내대표는 "실제로 수술을 받고 경과 호전을 위해 병가와 휴가를 적법하게 사용...
[속보] 검찰, 특혜휴가 의혹 秋아들·보좌관 주말 소환조사 2020-09-14 19:22:52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복무하면서 휴가 연장 승인을 받지 못했는데도 부대에 복귀하지 않는 등 각종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휴가 연장 과정에서 당시 추 장관의 보좌관이었던 A씨가 군에 전화를 하는 등 외압을 행사해 이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은 최근 서씨가...
[속보] 검찰, 추미애 아들 어제 소환조사…전 보좌관도 조사 2020-09-14 10:11:24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지역대 소속 카투사로 복무하면서 휴가 연장 승인을 받지 못했는데도 부대에 복귀하지 않는 등 각종 특혜를 누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휴가 연장 과정에서 당시 추 장관의 보좌관이었던 A씨가 군에 전화를 하는 등 외압을 행사해 이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은 최근 서씨가...
'집사부일체' 이근 대위 UDT 훈련에 멤버들 웃음기 제로…시청자만 웃었다 2020-09-14 09:22:30
있는 이근 대위였다. 이근 대위는 “저는 해군 예비역 대위 이근이다. UDT에서 7년 정도 근무했다”라며 간단히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현재 직업에 대해서는 안보 관련 기밀사항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업으로는 대한민국 군, 경찰을 컨설팅하고 있다. 제 목표는 대한민국 안보 전략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해...
추미애 아들 의혹 수사 속도전…법조계 "한 달이면 충분" 2020-09-12 13:07:54
B대위, 서씨의 미복귀 보고를 받았다는 당직사병 C씨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2017년 6월 당시 서씨가 병가를 연장하며 추가로 휴가를 사용한 경위와 이 과정에서 추 장관(당시 국회의원) 측의 청탁이나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검찰은 올 1월 수사에 착수했으나 반 년 가까이 흐른...
동부지검, '秋 아들' 수사 속도…'보여주기식 수사' 논란 여전 2020-09-11 15:42:30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대 휴가 미복귀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지난 8개월 동안 수사가 지연되는 사이 주요 증거가 파기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검찰이 ‘보여주기식 뒷북 수사’를 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의혹과 관련된 고발장은 지난 1월 검찰에 접수됐다. 하지만...
구글, 조건없이 6억 지원…한국 군의관이 만든 '코로나 예방 앱' 2020-09-11 15:08:55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미확진자가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체크업(COVID-19 CheckUp)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의 개발자는 현역 군의관인 의무사 허준녕 대위(사진·신경과 전문의)다. 허 대위는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코로나19 관련 앱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