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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이채영, 임채무에 "당신이 죽인 이동현의 동생, 나야" 2014-08-02 09:00:08
백연희가 죽인 이동현. 이동현 동생이 나다"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설마 잊으신건 아니시겠죠? 당신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우리 이동현을. 당신은 그런 짓을 하고도 절대 후회하지 않아. 그게 딸을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그런데 겨우 이 정도 가지고 역정을 내? 우리 가족은, 나는 사랑하는 오빠를 잃고 어땠을 거...
`뻐꾸기둥지` 장서희, 박준금 찾아가 "이채영 좀 말려달라" 눈물 호소 2014-08-01 22:55:18
배추자는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지만 백연희는 "잠시 이야기 좀 하자"고 붙잡았다. 두 사람은 거실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백연희는 눈물을 흘리며 사죄했다. 그녀는 "진작 찾아뵜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흐느꼈다. 배추자는 "우리 아들 그렇게 되고 원망 많이 했다. 그럴거면 잘 살아야지 이게 뭐냐"고 화를...
`뻐꾸기둥지` 황동주, 이혼서류 내밀었지만 장서희 아무렇지 않게 `경악` 2014-08-01 21:48:41
남편을 위해 식사를 준비한 것. 그 모습을 본 곽희자는 당황해 어안이 벙벙했다. 백연희는 남편을 깨우겠다고 올라갔다가 넥타이도 골라주며 친한체를 했다. 정병국은 참다 못해 백연희의 손을 잡고 "당신 왜 그러냐. 진짜 무서운 여자다. 어떻게 이렇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 행동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백연희는 정병국을...
`뻐꾸기둥지` 장서희, 이채영에 반격 예고 "이제 가만 있지 않겠다" 2014-08-01 21:39:39
참 부드러운 분이시더라"라는 말로 또 백연희의 속을 건들였다. 이화영은 "백사? 살모사? 전혀 아니던데. 내가 무너뜨리겠다"고 경고했다. 백연희는 바들바들 떨며 이화영을 노려봤다. 그녀는 "내가 천사같은 얼굴로 다른 얼굴을 갖고 있다고 했지? 보여줄게. 나도 더 이상은 못 참아. 가만있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뻐꾸기둥지` 장서희, 회사 찾아와 용서구했지만 남편은 이혼 요구 2014-08-01 09:00:08
말로 백연희를 더 열받게 했다. 백연희는 울면서 이화영을 노려보다가 바로 밖으로 나가버렸다. 정병국은 이화영에게 "네가 무슨 권리로 그런 말을 하냐"고 소리친 뒤 나가려했다. 그러자 이화영은 정병국 앞에 서서 그를 가로막았다. 그러자 정병국은 "회사 일로 레스토랑에 방문해야 한다"고 설명했고 그제서야...
`뻐꾸기둥지` 이채영, 장서희에 "언니 자리 빼앗고 싶어. 이혼해" 2014-07-31 21:27:12
그러자 이화영은 "이혼하라"고 당당히 요구했다. 백연희는 "병국 씨 사랑하는거 아니잖아. 그냥 나한테 복수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 잖아. 이제 그만하면 됐으니 병국씨 놓아달라"고 부탁했다. 이화영은 웃으면서 "언니 정말 바보다"라고 비꼰 뒤 "나 병국씨 사랑해. 같이 살고 싶어"라고 대답했다. 그녀는 "언니 자리...
`뻐꾸기둥지` 이채영 정체 안 임채무, 결국 뺨 때리며 "나 다 안다" 2014-07-31 21:00:18
백연희(장서희)의 가게로 향할때 우연히 이화영과 마주했다. 이화영은 백철을 보고는 심호흡을 한 번 한 뒤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건넸다. 백철은 "우리 얘기 좀 하자"고 제안했고 이화영은 "안 그래도 배고프다. 밥 먹는데로 가자"며 그를 이끌었다. 이화영은 "제가 사는거니 많이 드시라"며 아무렇지 않게 웃어보였다....
`뻐꾸기둥지` 장서희, 편지 바꿔치기 한 아빠 임채무에 `폭풍 원망` 2014-07-31 09:08:06
없이 프러포즈를 받아들이겠다는 말만 있었다. 백연희는 해당 편지를 확인한 뒤 또 다시 정병국에게 핀잔을 들었다. 정병국은 그녀가 핑계거리를 만드는 거라고 여겼다. 백연희는 그 길로 친정으로 갔다. 그리고는 아빠 백철(임채무)을 기다리며 "다 밉다"고 원망을 보였다. 그때 마침 들어온 백철을 향해 "아빠가 그러셨...
`뻐꾸기둥지` 장서희, 과거 털어놓은 편지 언급…"다 밝혔었다" 주장 2014-07-30 22:39:29
치기 했다. 동거와 임신 사실을 알고 백연희를 받아들일 수 없을 거라 생각한 탓에 내용을 수정해버린 것. 정병국은 그저 백연희가 편지 핑계를 댄다고 생각했다. 그는 백연희에게 "난 당신한테 완벽하게 속았어.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왜? 이렇게 감출 수 없는 증거를 들이대니 거짓말거리를 찾고 싶어? 당신이란 여자...
`뻐꾸기둥지` 정병국, 임채무에게 "저한테 무릎꿇으십시오" 2014-07-30 22:15:34
바꿨다. 이에 백연희가 "시댁 식구들 다 알아버렸다. 왜 저 때문에 그들이 불행해야 하냐. 아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불행해졌다"고 소리쳤다. 이에 백철은 딸 백연희는 사실을 밝히려 했으나 모두 자신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하려 했다. 백철은 정병국에게 모두 자신이 한 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정병국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