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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KBS 이어 JTBC 비판 "다른 언론사와 다르지 않아" 2019-10-19 15:39:41
'알릴레오'에서 KBS 법조팀이 조 전 장관의 부인인 정겸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 한국투자증권 김경록 PB와 인터뷰를 진행했음에도 보도하지 않았고, 인터뷰 내용을 검찰과 공유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KBS가 이에 대해 즉각 반발하며 유 이사장과 갈등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엔 화살이 JTBC를 향했다. 유...
'부라더시스터' 홍자 3남매 뭉쳤다 지혜의 '장롱면허' 탈출기 2019-10-19 08:23:00
긴장감에 창문 내리는 법조차 잊은 동생 지혜는 '운전 경력 12년 차' 홍자의 친절한 설명에 신나게 평행 주차를 해보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운전 연수 중단 선언'을 외친다. 동생 지혜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가족도 원수가 된다'는 운전 연수에 도전한 홍자 3남매의 이야기는 오늘(19일)...
유시민 "내가 남자라서…" 성인지 감수성 부족에 대한 가장 편리한 변명 2019-10-18 11:29:12
출연자가 KBS 법조팀 소속 여성 기자에 대한 성희롱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대단히 잘못된 발언이다. 남자라서 여성들이 느끼는 만큼 못 느꼈던 것 같다"며 사과했다. 유 이사장은 17일 오후 KBS1라디오 KBS 열린토론에 출연해 "(방송된) 그날 밤 잠을 못 잤다.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했다. 다른 걸로는...
양승동 KBS 사장 "여기자 성희롱 발언 '알릴레오', 법적 조치 할 것" 2019-10-17 16:29:14
법조팀 소속 여성 기자에 대해 "검사들이 KBS B 기자를 좋아해 (수사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 검사들에게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방송이 말미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했고, 해당 패널은 "사석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서....
'알릴레오' 성희롱, 유시민 사과에도 논란 계속…"유튜브 방송에서 공식 사과하라" 2019-10-16 17:48:18
것 같다. KBS 법조팀에서 여기자에 대해 검사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넘어갔을 때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했다. 다음은 여기자협회 공식 입장문 전문. ‘알릴레오’ 여성기자 성희롱 발언, 묵과할 수 없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바른미래당 "환경쓰레기에 가까운 유시민의 '알릴레오' 소각이 시급" 2019-10-16 16:46:36
KBS 법조팀에서 여기자에 대해 검사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넘어갔을 때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해당 기자는 "사석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서..."라고 하다가 "죄송합니다. 제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불편함을 드렸다면 사과드리겠다"고 했다. 김명일...
"KBS 여기자에 술술술 흘려"…성희롱 논란에 고개숙인 유시민 2019-10-16 16:16:34
방송은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법조팀 사건의 재구성' 이다. 이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한 기자는 "A기자가 국정농단 때부터 치밀하게 파고들어 검찰과 관계가 넓어졌다"라며 "A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이 많아 많이들 술술술 흘렸다"고 했다. 또 "검사들에게 또...
"여기자 성희롱 발언 즉각 제지 못한 것은 제 잘못" 유시민 결국 사과 2019-10-16 13:56:48
법조팀에서 여기자에 대해 검사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넘어갔을 때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장 기자는 "사석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서..."라고 하다가 "죄송합니다. 제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불편함을 드렸다면 사과드리겠다"고 했다. 이에 A기자가...
"검사들이 좋아하는 여기자"…유시민 '알릴레오' 성희롱 논란 2019-10-16 11:41:34
KBS 법조팀에 반격을 시도했지만, 성희롱 논란에 부딪혔다. KBS기자협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서 발생한 성희롱 발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15일 오후, 유시민 이사장은 개그맨 황현희, 장용진 아주경제신문...
KBS 기자협회 "'알릴레오' 경악스런 성희롱…유시민에게도 책임" [전문] 2019-10-16 09:53:24
시작됐다. ‘KBS 법조팀 사건의 재구성’이라는 제목의 이날 방송에는 아주경제신문 법조팀장 장용진 기자와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장 기자는 "(KBS) A 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이 많아서, 술술술 흘렸다. 검사들에게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는 모르겠다"며 "A 기자가 국정농단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