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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GM 동맹 첫 결실…현대제철 강판, 美 GM도 뚫나 2025-06-12 18:30:20
부평공장에서 불과 100㎞ 떨어진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강판을 조달하는 만큼 물류비를 아낄 수 있는데도 한국GM의 답변은 언제나 ‘노(No)’였다. 현대차·기아에 설계 도면과 품질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걱정과 납품업체 변경이 부를 품질 저하 가능성 때문이었다. 변화의 기폭제는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GM그룹이...
초등생에 유통기한 지난 젤리 준 40대女…"먹었는데 괜찮아서" 2025-06-12 17:46:53
나눠준 4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2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2시 25분께 부평구 모 초등학교 앞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초등생 6명에게 나눠주고 이를 먹은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젤리를 받은 학생...
[단독] 현대제철, 세계 1위 中업체 제치고 한국GM 첫 납품 2025-06-12 17:44:50
넘었다. 한국GM도 난공불락 중 하나였다. 인천 부평공장에서 불과 100㎞ 떨어진 충남 당진 제철소에서 강판을 조달하는 만큼 물류비를 아낄 수 있는데도 한국GM의 답변은 언제나 ‘노(No)’였다. 현대차·기아에 설계 도면과 품질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걱정과 납품업체 변경이 부를 품질 저하 가능성 때문이었다. 변화...
40대 여성이 준 젤리 먹은 초등생들 '이상증세' 발칵…경찰 수사 2025-06-11 19:36:16
부평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9분께 부평구 모 초등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나눠준 젤리를 먹고 학생들이 배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로부터 젤리를 받은 초등생 6명 가운데 4명이 메스꺼움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초등생에 젤리 건넨 낯선 女…잇단 이상증세 '발칵' 2025-06-11 16:35:12
건넨 4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1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9분께 부평구 모 초등학교 앞에서 "모르는 사람이 나눠준 젤리를 먹고 학생들이 배탈이 났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이 학교 교감은 젤리를 받은 초등생 6명 중 4명이 메스꺼움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천항 중고차 수출 역대 최고…70만대 달성 '눈앞' 2025-06-04 17:46:05
인근 남동·부평·주안공단에 입주한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탄탄한 공급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고환율 흐름도 중고차 수출 전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치가 하락해 한국 제품의 수출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게 인천항만공사 측 설명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韓부동산 쇼핑'에 푹 빠졌다더니…중국인들 쓸어담은 동네 2025-06-01 14:08:16
지역은 인천 부평(195건)이었다. 경기 안산 단원구(158건), 부천 원미구(151건), 시흥(137건), 부천 소사구(121건)가 뒤를 이었다. 해당 기간 서울에서는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243건 있었다. 이는 외국인 매수의 45.4%를 차지한다. 서울에서는 구로구(47건), 금천구(44건)에 중국인 매수가 몰렸다. 강남 3구에서는...
한국GM 철수설에 美 CFO…"韓 생산 조정 계획 없다" 2025-06-01 11:59:39
3만1000대의 물량을 추가로 배정했다. 올해 부평공장 생산물량은 20만8000대에서 24만대로 늘었다. 다만 모그룹에서 나오는 긍정적 발언에도 한국GM의 미국 수출 비중이 85%에 달해 미국의 자동차 관세가 장기간 유지될 시 한국GM 철수설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한국GM 철수설 속 GM CFO "韓생산 즉각 조정 안 해…두고 보겠다" 2025-06-01 10:35:18
결과 올해 부평공장 생산물량은 20만8천대에서 24만대로 늘어나게 됐다. 다만 이러한 발언에도 한국GM의 미국 수출 비중이 85%에 달해 미국의 자동차 관세가 장기간 유지될 시 한국GM 철수설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최근 한국GM 자산 매각 결정으로 인해 철수설이 더 힘을 더 얻었지만,...
집주인이 '띵호화'...중국인, 한국 아파트 '폭풍 쇼핑' 2025-06-01 09:54:12
차지한다.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인천 부평(195건)이었다. 안산 단원구(158건), 부천 원미구(151건), 시흥(137건), 부천 소사구(121건)가 뒤를 이었다. 모두 조선족 등 중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다. 같은 기간 서울에서는 중국인의 부동산 매수가 243건 있었다. 이는 외국인 매수의 45.4%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