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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모두가 승리자"…베이징 노메달 선수들도 격려 2022-02-20 21:27:56
SNS에 "뜨거운 열정으로 빙판과 설원을 달군 65명의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과 코치진, 정말 수고 많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무엇보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쳐 기쁘다"면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선수들 모두 갈고닦은 능력을 마음껏 펼쳤고, 혼신의 힘을...
표창원, 4년 전 김보름 비판글 사과 "세월 돌릴 순 없지만…" 2022-02-19 14:48:39
선수가 억울한 누명 벗고 당당히 다시 빙판에 섰다. 당시 저도 언급했을지 몰라 검색해보니 하나가 있더라"고 적었다. 이어 "혹여 추가된 돌이었다면 사과드린다. 잃어버린 세월을 되돌릴 순 없겠지만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긍지와 자부심, 마음의 평온 되찾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표 전 의원이 과거 올렸던 글에는...
한밤중 서서울호수공원 빙판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2022-02-19 12:33:19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서 한 중학생이 호수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5분께 A(15)군이 친구 4명과 함께 서서울호수공원 내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걷던 중 얼음이 일부 녹은 부분이 깨지면서 수심 약 2m의 물속에 빠졌다. 함께 있던 친구의 신고로...
겨울폭풍 몰아친 美 중서부 고속도로에서 차량 100중 추돌사고 2022-02-19 08:49:16
"빙판으로 변한 고속도로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쏟아지며 가시거리가 짧아져 사고가 촉발됐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미국 중서부에 때늦은 겨울폭풍이 덮쳐 일리노이 중부에는 15cm가 넘는 눈이 쌓였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사망자 또는 중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사고 발생 하루가 지난 18일 오후까지 50km에 달하는...
IOC위원장 "'도핑 양성' 발리예바 경기 보는 것 무척 괴로웠다" 2022-02-18 17:24:36
또 "빙판 위에서 고전하면서도 연기를 끝내려고 노력하던 발리예바의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가 짊어진 어마어마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공감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발리예바가 가까운 주변인(코치)에게 받은 대우를 보고 섬뜩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바흐 위원장은 바흐 위원장은 이번...
"베이징시가 개입"…한국 선수 '반칙왕' 묘사 中 영화, IOC에 고발 2022-02-18 08:56:31
소재의 영화 '날아라, 빙판 위의 빛'(??,?上之光)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고발했다. 해당 영화는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을 이른바 '반칙왕'으로 묘사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서경덕 교수 측은 18일 "이번 영화가 베이징시 당국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개입해 제작과 배포를 총괄했다"며 "토마스 바흐...
"피겨, 올림픽 출전 만 18세로 높여야" 2022-02-17 17:34:46
점프를 계속 하다 보면 결국 부상 위험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1984년 사라예보 대회, 1988년 캘거리 대회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독일의 ‘전설’ 카타리나 비트는 “15∼16세의 재능있는 러시아 선수들이 단 한 번의 올림픽만 치르고 빙판을 떠난다. 올림픽 출전에 적절한 나이는 만 18세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왕따 주행' 승소 김보름 "평창, 이젠 보내줄게…위자료는 기부" 2022-02-17 17:26:26
획득했다. 메달이 확정된 순간 눈물을 쏟은 김보름은 빙판 위에서 국민에 사죄의 절을 올렸다. 앞서 2018년 2월19일 여자 팀 추월 경기에서 '왕따 주행' 논란이 일었기 때문이다. 당시 팀 추월 준준결승에서 김보름과 박지우(강원도청)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마지막 주자인 노선영은 한참 뒤처져 들어왔는데...
中 쑨룽, 경기서 넘어지고 웨이보에 심경 글 "믿어줬는데…" 2022-02-17 11:54:48
계주에 함께 나선 우다징은 "쑨룽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며 "그는 (스스로) 매우 실망했다. 그리고 계속 미안하다며 울었다"고 말했다. 또 "5개 팀 20명의 선수가 빙판 위에 있어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 속도를 빠르게 올리고 싶어 집중한 나머지 실수했을 것"이라며 "쑨룽은 아직 20살밖에 안 된 선수라...
文대통령 "해낼 줄 알았다" 男쇼트트랙·최민정에 축전 2022-02-17 08:48:09
국민과 함께하는 감동을 만들어내 기쁘다. 빙판을 치고 나가는 대표팀 막내의 스피드가 정말 대단했다. 발목 인대 부상을 투지와 땀으로 이겨낸 늠름한 모습은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의 선물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황대헌에게는 "쇼트트랙의 새로운 황제가 된 황 선수, 세계 최정상다운 탁월한 순발력과 스피드가 독보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