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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가구 1000만, 절반이 수도권…"집값 너무 올라 내 집 마련 포기" 2025-08-17 11:22:39
51.2%였던 서울 무주택가구 비율은 2022년 51.4%를 기록한 뒤 2023년까지 2년째 올랐다. 무주택 가구가 늘어나는 것은 집값이 치솟은 영향이다. 집값이 오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식지 않은 부동산 투자 열기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주택 구매 건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00명이 사들인 주택은...
서울 절반 "내 집 없다"…무주택가구 1천만 육박 2025-08-17 10:13:41
비율이 50%를 넘는 곳은 서울이 유일하다. 2021년 51.2%였던 서울 무주택가구 비율은 2022년 51.4%를 기록한 뒤 2023년까지 2년째 올랐다. 전국 시도 중 2년 연속 '나홀로' 상승세다. 반면 나머지 16개 시도는 무주택 가구 비율이 50%를 밑돌았다. 전년과 비교해 2023년 무주택 가구 비율이 상승한 곳은 울산·강...
'전월세살이' 무주택가구 1천만 육박…서울 절반 "내 집 없다" 2025-08-17 06:03:01
4월까지 서울 지역의 주택매매가는 16.1%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비수도권 주택매매 가격은 1.7% 떨어졌다. 2002년부터 2021년까지 약 20년간 서울 지역의 집값 상승률은 419.4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집값을 밀어올리는 요인 중 하나는 식지 않은 부동산 투자 열기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
기관 몰린 ‘유나이티드헬스’…다우 지수 장중 신기록 [글로벌마켓 A/S] 2025-08-16 07:50:42
0.4% 하락한 2만 1,622.9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단위 주가가 큰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급등으로 인해 하락을 피했다. 이날 다우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 한뒤 종가 기준으로는 전날보다 34.86포인트, 0.08% 상승한 4만 4,946.12에서 거래를 마쳤다. ● 탄탄한 소비 지표…금리 인하...
무역 규범 무너뜨린 美…'트럼프 라운드' 투자자 덮친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8-15 07:00:04
달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미·중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금은 전통적 안전 피난처로서 주목받았다, 각국 중앙은행들도 달러 대신 금 비중을 늘리는 구조적 매수세를 보였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회장은 “지금 우리는 매우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자칫하면 불황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 올 수...
광복절엔 온가족 치킨 파티…"7000원 내면 2마리 산다" 난리 2025-08-14 20:00:01
행사를 열고 자이언트 멜론(2.2kg 이상)을 9900원, 거봉(1.4kg)을 1만5990원에 판매한다. 슈퍼 점보 골드키위는 6개 9900원, 복숭아(4~8입)는 1만4990원에 내놓는다. 인기 육류는 최대 50% 할인한다. '끝돼 삼겹살·목심'을 100g당 1290원(L. POINT 회원, 1인 2팩), '투뿔 한우·산더미 대파 소불고기'는...
3000원대 치킨 컴백…대형마트 '광복절 할인전' 2025-08-14 16:51:49
행사 카드 결제 시 4954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17일까지 ‘크레이지 4일 특가’로 미국산 삼겹살·목심을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복숭아(4~7개)는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9990원, 캠벨포도(1㎏)는 1만990원에 판다. ‘대란 30구’는 1000원 할인한 6890원에 제공한다. 마트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계기로 소비...
신고가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가 유효한 이유 [와우아카데미] 2025-08-14 11:27:31
부대표 "2015년부터 매년 1월 1일에 투자를 시작해서 4년 동안 DCA(적립식 매수)를 하면, 하락장과 상승장이 다 섞여 있어도 결과적으로 400%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구간이 항상 나왔어요.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하면 그런 구간이 나왔습니다. 다만, 4년 동안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해...
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물이 찰랑찰랑할 정도"라며 "경찰관은 그냥 '이사 가라'는 말뿐이고 보통 출동하면 두 시간씩 와서 문을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소용없다"고 호소했다. 바로 위층의 20대 B씨는 "재택근무를 하는 입장인데 4시간 내내 소음이 나고, 데시벨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 업무에도 집중이 어렵다"며 "관악구에서 복층 구조...
대신증권 "'어닝 서프라이즈' 증권업…당분간 보수적 접근" 2025-08-13 08:36:07
각종 부수적인 기대감으로 4월부터 증권주는 100% 가까이 급등했다"며 "증권주 상승의 강력한 동인은 지수 상승이고, 이를 위해 발표되는 다수 정책적 수단이 실질적 기대감을 형성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정책적 모멘텀은 소멸했고, 이는 증시 주변 자금과 은행의 대기성 자금 흐름에서 유추할 수 있다"면서 "향후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