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아차노조, '상여금도 통상임금' 3차 체불임금 소송 2017-11-24 11:30:03
기자회견에서 "법원은 사측의 신의칙 위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설령 사측의 주장을 인정한다고 해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확립된 2014년 이후 사안은 '신의칙 위반'을 주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13년 12월 자동차 부품업체 갑을오토텍 노동자·퇴직자들이 사측을 상대로...
"통근수당·복지포인트도 모든 근로자에 제공하면 통상임금" 2017-11-23 19:26:27
신의칙'(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반된다"고 맞섰다. 신의칙이란 '법률관계 당사자는 상대방의 이익을 배려해야 하고, 형평에 어긋나거나 신뢰를 저버리는 내용 또는 방법으로 권리행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민법의 기본 원칙이자 근대 사법(私法)의 대원칙이다. 재판부는 "강남구는 단체협약, 환경미화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11-09 08:00:03
"신의칙 무시 유감…상고" 171108-1018 경제-0234 16:56 청와대 만찬서 선보인 '트럼프 케이크' 연내 출시(종합) 171108-1020 경제-0235 16:57 필룩스 3분기 영업익 27억원…21.3% 감소 171108-1030 경제-0236 17:02 대우조선해양 3분기 영업익 2천65억원…흑자전환 171108-1038 경제-0237 17:06 CJ제일제당 3분기...
만도, 통상임금 소송 2심서 패소 2017-11-08 23:16:33
산정에 고려해 새로운 통상임금 액수를 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이런 노동자 측의 청구가 인정되면 회사에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초래해 회사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수 있어 신의성실의 원칙(신의칙)을 위반한다는 만도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2012년 11월 만도를...
만도 근로자 통상임금 2심 이겨…"짝수달 상여금은 통상임금"(종합2보) 2017-11-08 20:18:30
때 신의칙 위반이라고 판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가 단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경영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더라도 그 어려운 정도가 중대한 경영상 어려움을 초래하거나 회사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정도에 이른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2012년 만도 근로자들은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소송을...
만도, 통상임금 소송 2심서 패소 2017-11-08 19:58:58
신의칙' 적용 엇갈려…1심 뒤집혀 "비용부담 2000억 감당 못해" 상고 [ 강현우 기자 ]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생산직 근로자들이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1심에서는 법원이 회사 측의 ‘신의성실의 원칙 적용’ 주장을 인정해 회사가 승소했으나 2심에선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처럼...
'통상임금 2심 패소' 만도 "신의칙 무시 유감…상고" 2017-11-08 16:55:44
만도 "신의칙 무시 유감…상고" "2천억원 추가 부담 예상…1년 R&D 예산과 맞먹어"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8일 통상임금 소송 2심에서 사실상 패하자 '신의성실 원칙(이하 신의칙)'이 부정됐다고 불만을 표시하며 대법원 상고 방침을 밝혔다. 만도는 이날 고등법원 판결 직후...
만도 근로자 통상임금 2심 이겨…"짝수달 상여금은 통상임금"(종합) 2017-11-08 15:14:31
신의칙 위반이라고 판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2심 판결에 따라 소송을 낸 근로자들은 16억원 가량의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12년 만도 근로자들은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에서 패했다. 1심은 '신의칙'을 인정해 사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1심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사고 때 에어백 안 터졌다고 무조건 회사에 책임 못 물어" 2017-11-06 07:00:03
할 신의칙상 주의의무를 위배했다"고도 했다. 하지만 법원은 차의 결함이나 회사가 책임을 질 정도의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충돌 센서에 에어백이 작동할 조건을 충족하는 충격력이 전달되지 못한 것으로 보여 에어백에 하자가 있었던 것으로 보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다. B필러의 하자도...
지자체 약속에 10년 넘게 보상금 미청구…법원 "권리 인정" 2017-11-02 07:00:03
"신의칙에 어긋난다"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지방자치단체가 근저당권(채권을 일정한도까지 담보하기 위해 부동산에 설정한 저당권)이 설정된 땅을 도로로 편입하면서 땅주인에게 "근저당권만 없애면 보상금을 주겠다"고 말했다면, 이후 땅주인이 13년 동안 보상금 지급을 요청하지 않았더라도 청구권이 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