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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창근 칼럼] 不服의 고질, 너무 지겹다 2013-12-25 22:03:12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대학교수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국민행복시대’ 선언으로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출범을 알린 이후 지난 1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해졌을까.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열풍이 보여주듯 행복은커녕 불안에 휩싸인 연말이다. 노후준비도 포기한 채...
[인사] 동원그룹 ; 동서 ; 현대증권 등 2013-12-23 21:26:03
심의실장 고윤희◇제이콘텐트리▷대표이사(내정) 전무 조인원▷m&b부문 1본부장 상무 김수근▷m&b부문 2본부장 상무 오구석▷경영지원실장 안성호◇허스트중앙▷대표 상무 윤경혜◇중앙북스▷대표 노재현◇미주 뉴욕법인▷대표 전무 한상진◇미주 워싱턴법인▷대표 배종육◇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대표 이양수▷영지원실장...
임성한 사과문, 논란의 연속 ‘오로라 공주’ 두고 “객관성 유지하려 했는데” 2013-12-12 19:22:17
심의실 의견도 수용하고. 특히 예민할 수 있는 사안에선 기획자인 김사현 본부장의 조언을 들어가며 최대한 단점을 줄이려 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놓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입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임성한은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라며 “마지막...
임성한 사과문, 종연 앞두고 “어쩔 수 없이 놓치는 부분 있어” 실수 인정 2013-12-12 18:40:06
유지하려 노력했고 연출부 의견도 듣고 심의실 의견도 수용하고 특히 예민할 수 있는 사안에선 기획자인 김사현 본부장의 조언을 들어가며 최대한 단점을 줄이려 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놓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라며 최근 불거진 ‘오로라 공주’ 연이은 하차 논란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임성한 사과문 "객관성 유지하려 노력" (전문포함) 2013-12-12 14:03:13
심의실 의견도 수용하고 특히 예민할 수 있는 사안에선 기획자인 김사현 본부장의 조언을 들어가며 최대한 단점을 줄이려 했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놓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임성한 사과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한 사과문에 시청자 마음 돌릴까?", "임성한 사과문 작성한 진짜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임성한 사과문 `오로라` 홈페이지 게재 "지적해준 네티즌 고맙다"(전문) 2013-12-12 11:42:06
유지하려 노력했고 연출부 의견도 듣고, 심의실 의견도 수용하고 특히 예민할 수 있는 사안에선 기획자인 김사현 본부장의 조언을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그녀는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드리고 기자 여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마지막 회까지 관심으로 지켜봐주...
[추창근 칼럼] 예산 갖고 장난하지 마라 2013-11-27 21:33:07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우리는 내년 초 사상 처음으로 준(準)예산이 편성되는 사태를 맞게 될지도 모른다. 때 이른 걱정일 수 있지만 기우(杞憂)는 아니다. 우여곡절 끝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와 상임위가 새해 예산안 심의에 들어가기는 했다. 그러나 한참 늦었는데도 파열음은 여전하다. 민주당은 정부안의 대폭 수정이...
[추창근 칼럼] 6자회담? 뭘 기대할 수 있나 2013-11-13 21:32:50
뿐 추창근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6자회담 불씨가 다시 지펴지고 있다. 2003년 8월 베이징에서 첫 회담을 시작한 지 10년 동안 아무 성과 없이 북한에 핵 능력을 키우는 시간만 벌어 줬고, 2008년 12월 마지막 회담 이후 5년간은 식물상태로 잊혀진 회담이다. 이미 무용(無用)한 것으로 판명난 지 오래인 이 실패한 협상을...
[추창근 칼럼] 경제민주화, 그 위선적 大義의 헛발질 2013-10-30 21:41:24
심의실장·논설위원 정치에서 우선되는 것은 대의(大義)와 명분이다. 공동선(共同善)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정치이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스스로 선한 집단으로 착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치가 만들어내는 법과 제도, 정책은 모두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내세운다. 하지만 모두를 이롭게 하자는 목적이...
[추창근 칼럼] 에너지安保는 무엇으로 지키나 2013-10-16 21:44:24
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시끄럽던 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밑그림이 나왔다. 국가정책 수립에 처음으로 민간과의 합의과정을 도입한 민관 합동 워킹그룹의 정책제안이다. 그 방향에서 연말 확정될 에너지기본계획의 골자는 전력요금은 올리고 원자력 발전 비중을 줄이는 것이다. 에너지정책 기조의 근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