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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도, 정서적 학대서 제외"…여당, 아동복지법 개정 나선다 2023-09-12 18:16:43
하는 내용을 담았다. 교사에 대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12일 국회입법예고 사이트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은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아동복지법 17조 5항에 ‘유아교육법 및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원의, 초중등교육법 제20조 2에 따른 학생생활지도 행위...
대전 초등교사 사망에…'정서학대' 의견 낸 아동단체 '뭇매' 2023-09-10 20:51:36
유일하게 후원해온 단체인데 교사의 생활지도를 아동학대, 정서학대로 판단했다니 조금 아닌 듯싶다"고 했다. 해당 글에는 "나도 후원 중인데 고민된다", "다른 곳으로 바꾸고 싶어진다" 등 댓글이 달렸다. 한 엑스(옛 트위터) 이용자는 "세이브더칠드런 후원 해지한다. 쥐꼬리만 한 월급을 쪼개서 (후원했더니) 배신당했...
대전교사 사망 불똥…'후원 해지' 봇물 2023-09-10 18:59:05
유일하게 후원해온 단체인데 교사의 생활지도를 아동학대, 정서학대로 판단했다니 조금 아닌 듯싶다"며 후원을 끊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나도 후원 중인데 고민된다", "다른 곳으로 바꾸고 싶어진다" 등 댓글이 달렸다. 한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는 "세이브더칠드런 후원 해지한다. 쥐꼬리만 한 월급을 ...
대전 교사 '가해 학부모' 음식점, 별점 테러에 급매로 나왔다 2023-09-10 11:06:40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로 신고당한 뒤 스트레스를 호소해온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가해 학부모는 운영하던 가게를 급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전날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해 학부모가 운영하는 대전 유성구의 해당 가맹점에 대해 '영업 중단 조치'를 내린 바...
"3년 동안 정신과 치료, 공포였다 " 숨진 대전 교사 기록 보니 2023-09-09 15:28:52
괴롭힌 정황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교사 A씨를 아동학대로 고소한 B 학생의 경우,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교실에서 잡기 놀이를 하거나 다른 친구의 목을 팔로 졸라서 생활 지도를 하기도 했다. B 학생이 수업 중 갑자기 소리를 쳐서 이유를 물었지만, 대답을 안 하고 버티거나 친구를 발로 차거나 꼬집기도 했다. 4월...
대전 교사 생전 교권침해 기록 공개 2023-09-09 10:30:10
국민신문고와 경찰서에 아동학대로 신고를 넣었다. 교육청 장학사의 조사 결과 혐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폭위에서는 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심리상담 및 조언 처분을 받으라는 1호 처분이 내려졌다. A씨는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기록했다. 그 뒤로도 10개월간 A씨는...
"교사 학생지도 사건 수사때 교권 최대한 보장되게 하라" 2023-09-08 18:32:26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소송, 악성 민원 등으로 고통받고 있거나 병가·질병 휴직 중인 선생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역시 “교사들의 우울 증상, 외상후 스트레스 장해, 자살 등의 수치가 일반 직업군보다 월등히 높아 이미 소진상태에 이르렀다”며 특별기구 설치를 통한...
'교사 극단선택' 두달 사이 9건…"교권 침해 전수조사 필요" 2023-09-08 16:35:09
악성 민원에 시달렸고 무고성 아동학대로 고소까지 당했다.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A씨는 이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청주에서는 30대 초등교사 B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B씨는 7일 오전 청주시 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초등 5학년 담임이었던 B씨는 질병...
대전 초등교사 또 극단 선택…'베르테르 효과' 우려도 2023-09-08 10:03:48
무고성 아동학대로 고소까지 당했다. 아동학대 고소에서 무혐의 처분이 나왔고 올해 근무지를 다른 초등학교로 옮겼으나 트라우마를 호소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을 접하고 당시의 고통이 떠올라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경 대전교사노조 위원장은 “서이초 사건이 마지막 비극이길 바랐는데...
"서이초 사건 후 힘들어했다"…대전서 초등교사 또 극단 선택 2023-09-08 09:37:00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로 신고당한 뒤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해온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해당 교사는 2019년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신고당한 뒤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관련 민원을 3년여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대전 유성경찰서와 초등교사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