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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상 첫 유급휴업…강철기업도 못 버텼다 2020-06-08 17:21:08
철강업체 아르셀로미탈을 비롯해 일본제철, US스틸 등 세계 주요 철강사가 이미 감산에 나섰다. 철강협회에 따르면 3월 중순 이후 유럽 25개 철강사, 미국 12개 철강사가 가동을 중단했다. 국내에서는 현대제철이 지난 1일 충남 당진제철소 전기로 열연공장 가동을 멈췄다. 철강업계에서는 설비 가동 중단을 고육지책으로...
글로벌 경쟁사보다 저평가 종목, 줄줄이 강세 2020-06-03 17:37:14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아르셀로미탈 주가는 6월 들어 2일(현지시간)까지 2거래일 동안 9.29% 올랐다. 일본제철도 같은 기간 5.54% 상승했다. 자동차주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됐다. 현대차는 이날 5.85%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는 전날까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8.6배로 6개월 전(8.1배)과 큰...
포스코·현대제철, 수요 부진·원자재값 상승 '이중고' 2020-05-05 15:34:06
당시 생산량(3670만t)보다 7%가량 낮췄다. 이미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US스틸 등 세계 주요 철강사들은 잇따라 감산에 나선 상황이다. 포스코는 이날 감산 계획을 밝히지 않았지만, 연간 매출 전망치는 하향 조정했다. 올해 전체 매출은 63조7940억원에서 57조5363억원으로 낮췄다.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의 열연 전기로...
철광석값↑ 수요↓…철강업계 '이중고' 2020-04-24 17:19:27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US스틸 등 세계 주요 철강사들은 잇따라 감산에 나섰다. 포스코는 이날 감산 계획을 밝히지 않았지만 연간 매출과 생산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올해 전체 매출은 63조7940억원에서 57조5363억원으로 낮췄다. 예상 조강생산량은 3670만t에서 3410만t으로 축소했다.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의 열연...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등 12개지역 사회적격리 1주일 연장‥기간산업 집중투자 발표/유럽증시 급락‥美 이달 경제활동 재개한다 -
뚝 아르셀로미탈·일본제철 등 감산 나서고 고로 중단 계획 포스코, 고철 원료 입고량 조정 금융위기 이후 첫 감산 가능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15&aid=0004324727* 1분기 中企 `수출 효자`는…마스크 92%·진단키트 36%↑ 수출 2% 늘어난 242억달러 반도체 장비도 두 자릿수 증가...
글로벌 철강사 '용광로 셧다운'…포스코도 12년 만에 감산할까 2020-04-15 17:36:04
줄어들면서 철강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US스틸 등 세계 주요 철강사는 잇따라 감산에 나섰다. 철강업계에서는 포스코가 12년 만에 감산을 단행할지 주목하고 있다. “버틸 만큼 버텼다” 15일 외신과 철강업계에 따르면 세계 3위 철강업체 일본제철은 최근 고로(용광로) 2기 가동을 중단하기로...
세계 제철소 쇳물이 식어간다…세계 5위 포스코도 감산 나설까 2020-04-15 14:18:19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US스틸 등 세계 주요 철강사들은 잇따라 감산에 나섰다. 철강업계에서는 포스코가 12년 만에 감산을 단행할 지 주목하고 있다. ○“버틸 만큼 버텼다” 15일 외신과 철강업계에 따르면 세계 3위 철강업체 일본제철은 최근 고로(용광로) 2기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바라키현 카시마제철소의...
'재무통' 최정우의 승부수…"포스코 미래 확신" 2020-04-12 15:30:02
겪었지만 포스코 영업이익률은 6.4%로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아르셀로미탈(2.3%), US스틸(0.4%), 닛폰제철(1.2%) 등 경쟁사를 압도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철강 시황이 회복되면 경쟁사들보다 한발 앞서 반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라고 말했다. 늘어난 곳간도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배경이...
`코로나19 봉쇄' 유럽 전력 수요 '뚝'…공장 등 가동중단 여파 2020-03-20 15:30:59
가동을 멈췄으며, 철강사인 아르셀로미탈은 유럽 핵심 공장들의 생산을 감축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유럽에서 제일 먼저 경제 활동 제한에 들어갔는데, 이번 주 전력 수요가 2주 전보다 16% 줄었다. 코로나19로 비상 상황에 돌입한 스페인은 이번 주 전력 수요가 전주 대비 10% 낮아졌다. 영국의 전력망...
'글로벌 빅3' 일본제철, 사상 최대 4.7조원 적자…용광로 4기 없앤다 2020-02-09 17:53:01
조강 1t당 이자·세금 차감 전 이익(EBIT)은 포스코가 116달러, 바오우강철이 107달러인 데 비해 일본제철은 40달러에 그쳤다. 일본제철의 2018년 기준 조강 생산량은 4922만t으로 일본 최대이자 세계 3위를 기록했다. 세계 1, 2위는 각각 아르셀로미탈과 바오우강철이다. 도쿄=김동욱 특파원 kim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