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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 2차전 시구에 서지혜·하하 2017-04-21 11:45:09
시구자로 선정했다"며 22일 1차전에는 양희종과 친한 배우 서지혜, 23일 2차전에는 강병현과 가까운 하하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1차전 당일 특별 경품인 300만원 상당의 전기자전거의 주인공을 추첨하는 역할도 맡고 하하 역시 2차전 시구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삼공사는 또 1,...
'창 vs 창' 누가 더 셀까…인삼공사 vs 삼성 챔프전 화력 대결 2017-04-21 10:03:11
자랑하는 '수비수' 양희종이 문태영의 화력을 얼마나 틀어막을 수 있을 지도 이번 시리즈의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포인트가드 쪽의 득점력은 인삼공사가 앞선다. 키퍼 사익스가 정규리그에서 15.2점을 넣었는데 정규리그 후반기로 접어들수록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요주의...
[ 사진 송고 LIST ] 2017-04-20 15:00:02
04/20 11:15 서울 김도훈 출사표 던지는 김준일 04/20 11:15 서울 김도훈 출사표 던지는 양희종 04/20 11:15 서울 김도훈 출사표 던지는 주희정 04/20 11:16 서울 김현태 유세를 바라보는 시선 04/20 11:16 서울 김도훈 밝은 표정의 이상민 감독 04/20 11:16 서울 김도훈 출사표 던지는 오세근 04/20 11...
챔프전 앞두고 날 선 신경전…"더러운 플레이하지 마" 2017-04-20 12:30:33
인삼공사 양희종과 삼성 문태영을 겨냥해 신경전을 펼쳤다. 질문과 답변은 웃음이 섞여 있었지만, 그 내용 중심엔 시퍼런 가시가 돋쳐있었다. 칼은 삼성의 베테랑 주희정이 먼저 빼 들었다. 주희정은 2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양희종에게 직접...
인삼공사 통합우승이냐, 삼성 11년만에 정상 탈환이냐 2017-04-20 07:25:27
수비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삼성 문태영과 인삼공사 양희종(33·194㎝)의 매치업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인삼공사 김승기(45) 감독은 프로농구 최초로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하는 인물에 도전한다. 김 감독은 원주 TG(현 원주 동부)에서 선수로 뛸 때인 2002-2003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 20일 개최 2017-04-18 13:26:53
감독과 오세근, 양희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대 팀은 아직 가려지지 않았다. 19일 4강 플레이오프 5차전에 따라 미디어데이 참석자가 정해진다. 고양 오리온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할 경우에는 추일승 감독과 이승현, 장재석이 나서기로 했다. 서울 삼성이 5차전에 승리하면 이상민 감독과 주희정, 김준일이 참석한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4-15 10:00:01
골 밑 파고드는 사익스 04/14 21:43 서울 김용태 슛하는 양희종 04/14 21:43 서울 김용태 오세근 '이종현 비켜' 04/14 21:49 서울 김용태 경기 지켜보는 김승기 감독 04/14 21:58 서울 김용태 사익스 '못 막겠지' 04/14 21:58 서울 김용태 사익스의 엄청난 점프 04/14 22:05 서울 김용태...
'사이먼 33득점' KGC인삼공사, 모비스에 3연승…챔프전 선착 2017-04-14 21:57:57
성공하며 46-39로 달아났다. 인삼공사는 양희종의 자유투와 이정현의 골밑슛까지 더해 49-39, 두자릿 수 점수 차를 만들었다. 그러나 모비스도 홈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김수찬의 골밑슛에 이은 추가자유투, 밀러의 가로채기에 이은 전준범의 3점슛으로 점수는 54-50으로 좁혀졌다. 인삼공사는 4쿼터 5분 21초를...
인삼공사의 몰아넣기, 사익스 있기에 가능했다 2017-04-12 21:41:08
주장 양희종은 벌떡 일어나 수십 초 동안 박수를 보냈다. 인삼공사의 팀 분위기는 달아올랐고, 모비스 선수들은 인상을 찌푸렸다. 이후 경기는 급속도로 인삼공사로 기울었다. 경기 후 만난 사익스는 "시즌 초반보다 훨씬 몸 상태가 좋다"라며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다. 남은 플레이오프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 "18점차 앞섰으면 끝냈어야…후반은 엉망" 2017-04-10 21:52:20
"전혀 문제없다"면서 "4명이 10득점 이상하고, 양희종이 잘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사이먼 수비는 그런대로 됐다. 이정현 등 이제까지 허용하지 않았던 외곽에서 너무 많이 맞았다"면서 "막판 쫓아갈 때 네이트 밀러의 실책 3개가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3쿼터 한때 18점 차까지 뒤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