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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노마스크'는 정치 아니라 과학 2021-08-29 17:53:14
군은 외출과 면회, 영내외 출입이 통제 가능하며 규칙적이고 통일된 생활을 하는 특수집단이다. ‘마스크를 벗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다. 논란은 국방부가 몇몇 부대를 대상으로 방역지침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오면서 시작됐다. 군 장병 54만 명 중 52만여 명이 화이자 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軍 노마스크 실험` 비판에…청와대 "정상화 방안" 2021-08-27 14:51:58
군 영내에서 `마스크 벗기`를 검토하는 것을 두고 야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라며 비판 수위를 높이자 청와대는 "군의 접종 완료율이 94%에 육박함에 따라 군의 활동을 단계적으로 정상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군 활동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에서 높은 접종 완료율의 효과를 확인하라는 것이 대통령 지시사항의...
하태경 "軍 '노마스크 시범사업',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지시" 2021-08-27 11:00:59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영내 활동에 한해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군내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94%에 이르며 그간 민간보다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장병의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하태경 "軍 '노마스크 시범사업' 멈춰라"…국방부 "사실 아냐" 2021-08-26 18:20:14
"영내 활동에 한해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군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94%에 이르며 그간 민간보다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장병의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하 의원이 우려를 표했던 '노마스크' 등 집단면역 정책 실험 여부는 일축했다....
공군이 또? 후임병 성추행…가스창고 가두고 불 던지기도 2021-07-29 21:02:25
공병대대의 생활관과 영내 등에서 선임병들이 병사 1명을 상대로 최근 4개월동안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력을 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공병대대 소속 병사 6명은 후임병에게 '딱밤 맞기 게임'을 빌미로 이마를 수시로 때리거나 성추행하고, 1시간 가까이 폭행하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았다. 지난...
공군 왜 이러나…"후임병 가스창고 가두고 불붙여" 2021-07-29 10:16:56
제18전투비행단 공병대대 생활관·영내 등에서 병사 간 집단폭행, 가혹행위, 성추행 피해 발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가혹행위는 피해자가 올해 초 비행단에 신병으로 전입해 온 뒤 약 4개월간 지속됐다. 소속 부대는 동기생활관을 사용하지 않고 선임병 4명과 피해자를 같은 생활관을 쓰도록 편성했다....
'여중사 성추행' 은폐의혹 부사관, 수감시설서 숨진 채 발견 2021-07-26 10:32:38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사관이 국방부 영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군인권센터 등에 따르면 A 상사는 전날 오후 2시55분쯤 의식불명으로 발견된 뒤 민간병원에 후송됐지만 사망했다. 센터에 따르면 A 상사는 국방부 직할부대인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사경찰대대 미결수용실에 구속 수감돼 있었다. 센터는 "A 상사의...
'사병부터 장성까지'…미얀마 군에서도 코로나 대거 확산 2021-07-22 10:09:50
영내에서 확진자가 나오자 이동을 제한했다. 남동지역 사령관인 꼬 꼬 마웅 장군도 양성 판정을 받아 1주일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웅 사령관이 확진 판정을 받기에 앞서 행사 참석차 들렀던 군 병원도 의료진이 대거 감염돼 현재 봉쇄된 상태다. 북부 카친주의 주도인 미치나에 위치한 북부사령부를...
미 앨라배마 군기지 "마스크 안 쓰려면 백신 접종서 소지하라" 2021-07-16 15:41:21
지침을 내렸다. 지침에 따르면 기지 장교는 영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장병을 발견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기지 관계자는 페이스북에 올린 공지사항에서 "이번 조치는 기지 및 주변 코로나 확진 건수가 증가함에 따른 대응조치"라고 밝혔다. 앨라배마...
해병대 1사단 대위, 근무 중 음주도 모자라…부대원 폭행 2021-07-08 21:53:03
부대로 복귀한 A대위는 영내 대기 중이던 병사들에게 복무 규정 등을 확인하면서 주먹으로 머리 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사건 관계자가 국방부 헬프콜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관련 사건을 인지한 해병대는 A대위는 보직해임 조치하고, 군사검찰에 넘겼다. 해병대는 A대위에 대한 군사법원의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