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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그랜드 투어'가 뜬다 2017-07-02 17:05:45
유럽여행을 가리키는 말로 여행 도중 예법, 언어, 승마, 펜싱 등을 배우는 일종의 교사 동행 교육 여행이다. 최근에는 ‘전문가 동행 여행’의 뜻으로 쓰이고 있다. 여행을 넘어 여행을 통한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면서 그랜드투어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나투어는 올해 최현석, 오세득 등...
[카메라뉴스] 경동대 중등특수교육과 색다른 사은회 2017-06-23 13:41:40
바른 전통예법과 삶의 지혜를 익히기 위해 경동대가 글로벌캠퍼스에 설치한 교육시설로 다도 교육을 위한 다구 20세트와 한복 50벌, 각종 전통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 단체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글 = 이종건 기자, 사진 = 경동대학교) mom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숨은 역사 2cm] 미국 1호 노벨상은 일본의 한반도 강탈 돕고 받았다 2017-06-09 10:00:05
데다 옷차림은 예법에 크게 어긋났다. 반짝이는 장화를 신고 자주색 승마복을 입은 것도 모자라 시가 담배까지 꺼내 물고 긴 연기를 내뿜었다. 자유분방한 미국 외교가에서도 용인할 수 없는 무례한 태도였다. 조선 관료들이 왕실격식에 맞춰 경의를 표했을 때 앨리스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등 딴청을 부리기도 했다. 고종...
[충북소식] "500살 대추나무 섬겨요"…30일 보은 조신제 2017-05-24 14:56:29
조선시대 국가 제례 중 하나인 소사(小祀)의 예법에 맞춰 진행된다. 행사가 열리는 대추나무는 수령 500년으로 밑동 둘레 3.4m, 높이 12m의 아름드리 거목이다. 경기도 남양주에 있던 것을 지난해 보은 뱃들공원으로 옮겼는데, 대추나무 중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다. 군 관계자는 "조신제는 군민 안녕과 풍년농사를...
"박제가는 땅딸보, 유득공은 소인배"…해학과 농담 즐긴 북학파 2017-05-20 10:00:08
일반적 모습과는 상당히 달랐다"며 "격식과 예법에 묶이지 않았고, 어린 시절의 친구처럼 놀리고 욕하는 격의 없는 관계에 가까웠다"고 덧붙였다. 북학파 선비들은 지금도 금기시되는 신체 비하 발언을 스스럼없이 했다. 박제가와 청나라를 함께 다녀온 이기원(1745∼?)은 벗인 이희명을 '황새같이 훤칠한 키에 피나...
[카메라뉴스] "이제 어엿한 어른"…향교서 치른 성년식 2017-05-15 15:04:33
성인식을 치렀다. 술이나 차를 마시는 예법을 알려주는 초례(醮禮), 이름 대신 자(字)를 내려주는 가자례(加字禮), 성년이 되었음을 널리 알리는 성년선언 순으로 식이 진행됐다. 조온환 단성향교 전교는 "오늘 성인이 된 젊은이들이 어른으로서 지켜야할 도리와 효를 실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길...
베네치아·바젤·리옹…현대미술에 푹 빠진 유럽 2017-05-14 18:45:07
르네상스를 꽃피운 이탈리아, 세련된 예법의 도시 파리를 필수 코스로 여행하며 외국어와 역사, 예술을 배웠다. 돌아오는 길에는 반드시 그림, 조각, 공예품 등 추억이 담긴 물건을 사들고 와 배움과 발견의 즐거움을 오래도록 간직했다.유럽에서 대형 미술축제가 잇달아 열리며 ‘21세기형 그랜드 투어’가...
[ 사진 송고 LIST ] 2017-05-13 15:00:02
세월호 수습작업 05/13 11:53 서울 이상학 주말 세월호 수습작업 05/13 11:55 서울 이재림 '술은 예법에 맞게' 05/13 11:56 서울 이재림 '내 손녀처럼' 05/13 11:56 서울 이재림 부모님께 큰절하는 '스무살' 05/13 11:56 서울 이재림 "잘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05/13 11:56 서...
대한제국, 조선과 뭐가 달랐나…"황제는 황색옷, 왕은 적색옷" 2017-04-30 13:30:46
위해 새로운 정치체제를 규정한 '대한제국제'와 예법을 담은 '대한예전'을 만들었다. 대한제국제와 조선의 헌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경국대전'의 가장 큰 차이는 중국에 대한 사대를 폐지하고, 황제의 권력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조선은 왕과 문무백관이 중요한 일을 벌일 때마다 중국의 승인...
운현궁에서 29일 고종·명성후 가례 재현 2017-04-26 06:00:07
지내며 궁중예법과 가례절차를 교육받고, 그해 음력 3월 21일에 한 당시 15세 고종과 16세 명성후 국혼례를 재현하는 행사다. 운현궁은 고종이 즉위전인 12세까지 살았던 곳이자, 흥선대원군 이하응 집으로 정치활동 중심지였다. 다음 달부터 6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운현궁 앞마당에서 '얼씨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