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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협회] "산·학·연·관 협력체제 구축… 제약·바이오 혁신 허브되겠다" 2017-11-22 17:02:13
대표 제약산업 단체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사진)의 지향점을 압축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1945년 창립 이후 올해로 72주년을 맞은 협회는 지난 3월 합성의약품뿐만 아니라 바이오의약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는 산업 변화를 반영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회원사는 194개다.협회는 국내...
한-대만 제약업계, 의약품 수출입·산업발전 협력 '맞손' 2017-11-22 16:17:54
희망하는 양국의 제약사를 지원키로 했다. 오픈이노베이션이란 기업 내부뿐 아니라 기업이나 스타트업, 학계 등 외부로부터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회사를 혁신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원희목 협회장은 "이번 방문과 협약은 한국과 대만 제약업계 사이 우호적 관계 구축과 깊이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블록버스터 신약 하나만 개발해도 4만명 고용유발 효과" 2017-08-27 19:43:13
연구개발(r&d) 중장기 투자 등 종합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라는 주제발표에서 “보건의료산업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정규직 비중이 91.4%에 이르고, 석·박사 인력이...
보건산업 민간일자리 3만개 만든다 2017-08-27 18:59:52
일자리 창출에 동참한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2011~2016년 제약산업 종사자가 2만여 명 증가했다”며 “올해도 한미약품 종근당을 비롯해 신약 개발 기업들이 연구개발 분야 채용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5년간 제약·바이오산업의 청년 고용 비중은...
"인공지능 신약개발 지원센터 설립…산·관·학 전문가 네트워크 구성" 2017-07-24 17:13:27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 전예진 기자 ]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연내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지원센터를 설립한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을 구축해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한국 제약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사진)은...
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 신약개발 지원센터 설립 2017-07-24 13:12:02
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바이오 벤처 투자를 활성화하고 정부의 사업화 정책자금을 유치하는 등 노력을 병행할 방침이다. 원희목 협회장은 "결국 제약산업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건 오픈이노베이션"이라며 "AI, 바이오 분야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제약산업이...
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4차산업 관련 인력 보강 2017-06-14 17:30:24
한국 담당 리서치 총괄이사 등을 지냈다. 원희목 협회장은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가 충원을 통해 관련 분야 정책 수립과 대응에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또 협회는 이날 뇌과학분야 전문기업인 아이메디신의 배영우 대표를 R&D정책위원회 4차산업 전문위원으로 임명했다. 협회는 배 전문위원 임명에 대해 4차...
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사가 영업대행사 리베이트 감독하라" 2017-06-05 06:00:04
또는 일부가 있다고 판단했다. 원희목 협회장은 "새 정부는 제약·바이오가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는 데 공감하고 있다"며 "중대한 시기에 산업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게 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윤리경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회원사에 당부했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월요인터뷰]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글로벌 신약 한 개만 나와도 제약강국…약값 인하 능사 아니다" 2017-04-09 18:29:41
취임 1개월 '제약강국론' 내놓은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온도는 75도쯤…더 달궈져야 바이오 r&d 정부 투자비중, 한국 8% vs 벨기에 40% 예산 크게 늘려 제약사 신약 개발 지원 확대하고 컨트롤타워 만들어 정부 부처 간 엇박자 없애야 [ 김근희 기자 ] 약사는 제약회사엔 영원한...
판 커지는 바이오산업…인재 채용 '러시' 2017-04-05 19:19:18
기업에 혜택이 적게 돌아간다는 지적이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은 “제약·바이오산업 특성상 청년고용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연령 제한을 29세에서 35세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