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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업종 차등 적용도 외면…자영업자 "문 닫으란 건가" 2024-07-02 20:22:46
20.7%에 그쳤다. 숙박·음식업의 최저임금 미만율은 37.3%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높다. 열 곳 중 네 곳이 법률이 보장하는 최저임금(시간당 9860원)을 직원들에게 주지 못한다는 의미다. 최저임금 차등 적용은 2016년부터 최저임금위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졌지만, 표결 과정을 거치면서 번번이 무산됐다. 올해의 경우...
"식당 종업원 부가가치, 제조업의 20%…최저임금 구분 적용해야" 2024-07-01 17:34:36
적용 도입 여부가 2일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음식업의 취업자 1인당 부가가치가 제조업의 5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숙박·음식점업의 ‘취업자 1인당 부가가치’(종업원 한 명이 창출한 부가가치액)는 2521만원으로 제조업(1억2187만원)의...
운영난 겪던 광주 유명 한정식 업주 숨진 채 발견 2024-06-28 13:54:21
현황' 자료 따르면 지난 2022년 전국 음식업 폐업자 수는 13만6145명이었다. △2021년엔 12만8114명 △2020년엔 14만282명 △2019년엔 16만1982명이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법정 시한 넘겼다…최저임금 '가시밭길' 2024-06-27 17:39:27
자영업자, 무엇보다 숙박업과 음식업의 경우 현재 최저임금도 주지 못할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하다며 구분 적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노동계는 업종에 따라 다른 임금을 적용한다면 최저임금제 취지와 목적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다고 반발합니다. 자영업자들을 어렵게 하는 임차료 부담이나 물가 폭등, 대출...
중소기업계 "매년 20~30개 업체 폐업…최저임금 동결해야"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4-06-27 14:43:06
특히 숙박업과 음식업은 최저임금도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노동계는 업종별 구분적용이 시행되면 최저임금제 취지와 목적이 무너질 수 있다고 반발한다. 중소기업계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조항 삭제를 골자로 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것에...
"인구 감소로 20년 뒤 음식점·소매업 인력 각 60만여명 줄 것" 2024-06-25 14:00:07
공급이 가장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 산업은 음식업·주점업이었다. 20년 사이 66만9천여명의 감소가 예측됐다. 이 교수는 소매업(자동차 제외)은 61만여명, 도매 및 상품 중개업은 23만7천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고학력 노동자 공급은 소매업과 교육 서비스업에서, 저학력 노동자 공급은 음식업·주점업...
[커버스토리] AI시대에 각광받을 직업과 업무능력은? 2024-06-24 10:01:01
음식업,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 등 대면 서비스업은 노출지수가 낮았습니다. 산업용 로봇이나 소프트웨어 같은 기술이 단순·반복적인 일자리를 대체한 것과 달리, AI는 인지(분석)적인 성격의 업무를 대체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고학력을 필요로 하는 전문 직종의 인기가 높았는데요, AI가 이들의...
다국적 가사도우미 1200명 더 입국 2024-06-19 18:14:17
일반 통·번역, 음식업 보조, 일반 사무보조 등 일부 업종에 제한돼 있다. 결혼이민자의 부모는 취업이 불가능하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취업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과 결혼이민자의 부모 등은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가사사용인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가사사용인은...
"외식물가는 인건비 문제…외국인 근로자 취업 제한 풀어야" 2024-06-19 17:13:04
심해지자 정부가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문제는 음식업종에서 취업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다는 점이다. 현재 E-9 비자를 가진 외국인근로자가 일할 수 있는 음식점업은 최소 5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한식업'으로 제한되고 있다. 이마저도 서울 종로구와 중구, 부산 중구 등 지정된 100개 지역에서만 취업할 수...
외국인 가사관리사 1200명 더 들어온다 2024-06-19 16:48:52
통·번역, 음식업 보조, 일반 사무보조 등으로 제한돼 있으며 취업할 수 있는 시간도 한정돼 있는데 업종과 시간 모두 풀어주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취업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월 청와대에서 열린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점검 회의’에서 “국내 거주 중인 16만3000명의...